김덕락 선생님. 등단 축하드립니다. 시인으로 수필가로 거듭 나시는
선생님의 시작에 갈채를 보냅니다. 글이 신인 글 같지않게 섬세하고 깊으시네요.
마치 한폭의 산수화를 보는 느낌입니다. 아름답고 멋진 작품 .
한국산문이 준 열쇠로 아음속의 곳간. 하나씩 하나씩 풀어 승화시키시길
기대합니다.^^
채윤주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이름도 이쁘지만 마음도 이쁜게 보이네요.^^
글쓰기 작업으로 이름도 찾으시고 자존감도 찾으시고..
멋진 출발을 축하하며 힘찬 발걸음 기대할게요~~
김덕락 선생님 이름에선 조선의 선비가 그려지는군요^^
문체와 감성이 노련하여 신인같지 않네요.
"하느님, 수필이 없는 곳이라면 어떤 천국에도 가지않게 해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하시는 날이 오리라 믿으며..
계속 멋진 글 기다리겠습니다.
한국산문 식구가 되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등단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