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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등단을 축하합니다_김명희님, 이덕용님    
글쓴이 : 사이버문학부    15-09-25 19:14    조회 : 6,369


10월 등단을 축하합니다.



김인숙   15-09-26 10:00
    
김명희 선생님. 등단을 축하합니다.
 제가 언젠가 말했죠. 명희님의 이미지를.
 올해 농사해낸 햇 목화솜  이불에 이 몸을
 던져, 벌렁 누워버린 듯한  넉넉함.

 응석부리면 받아줄 것 같고, 상처를 내밀면
 다독일 님의 내면 속에 꿈틀대는 세월의 그림
 을 멋지게 그려나가실 것입니다.
 기대합니다. 님의  필력을.

 이덕용님. 등단을 축하합니다.
정진희   15-09-27 15:10
    
김명희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빈공간과 시간에서 찾은 필연적인 글쓰기...
왜 필연인지..글을 읽으며 충분히 이해가 갔습니다.
넉넉한 마음이 어떤 오해도 이해로 풀어갈 것 같은 글..
잘 읽었습니다.
풍덩풍덩 쏟아질 이야기 보따리가 벌써 궁금해지네요^^
이덕용 선생님~
눈물이 마르는 강~을 읽고 보니
눈물이 흐르는 강~같아서 가슴이 찡~~했습니다.
목마른 학구열을 품고 사회복지과를 졸업하시고
또 수필가로 등단하시니 그 열정에 존경을 보냅니다.
진심으로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홍정현   15-09-28 18:57
    
김명희 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제가 얼마나 기뻐하는지 잘 아시지요? ^^
샘의 멋진 글을 지면으로 볼 수 있게 되어 정말 좋습니다.
소감문에서 샘의 따스한 마음이 그대로 느껴져요.
'글쓰기'의 길의 든든한 동지가 되어주어 감사합니다.

이덕용 선생님, 등단 축하드립니다.
글을 통해 자주 뵙기를 기대할게요.
문경자   15-09-29 15:48
    
김명희 선생님
이덕용 선생님 두 분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배수남   15-10-02 00:09
    
김명희 선생님~~!
등단을 축하합니다.
풍성한 이야기 실타래가 술술 풀어져 나오길 기대합니다.

이덕용선생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경험으로 가득 찬 창고가 열리는 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좋은 글~~!
기대합니다.
강진후   15-10-03 06:29
    
김명희 선생님
이덕용 선생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풍성한 가을의 열매처럼 주렁주렁 좋은 작품으로
엮어 내시기를 기대합니다.
안명자   15-10-08 22:11
    
김명희 선생님, 이덕용 선생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생 삶의 진솔함과 좋은 글들을 많이 많이 써 주세요.
이덕용 선생님 매우 반갑습니다.
드디어 해 내셨군요. 큰 박수 보냅니다.
심혜자   15-10-10 00:27
    
김명희 선생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우리반 이덕용 선생님~ 늘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김정완   15-10-13 09:49
    
우리반 김명희선생 등단을 축하합니다.
언제나 과묵하게 소리없이 뒤에서 봉사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덕용선생님 등단을 축하합니다.
젊을적 사진이 올라와 있어 못알아 보았습니다.
글많이 쓰시고 문운이 창대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