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으로 올려주신 축하의 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음악과 더불어 좋은 자료들로 우리 문우들에게 사랑과
기쁨을 주시고 귀한 곡들을 들려 주신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도 반가히 책을 반겨 맞아 주신 선생님.
들려주신 베토벤의 비창을 들으면서 피곤했던 몸과 마음에 평안과 기쁨을 맞았습니다.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명자 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가슴이찡했던 순간이 떠오릅니다.
엄마와의 이별에 눈물짓던 꼬마는 글 속에서 생생히 살아 있었지요.
하나님을 만나면 열심히 살았노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는 선생님의 삶이 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있겠지요.
많은 이들을 보듬어 주시는 선생님의따스한 손을 맞잡고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싶어요.
안명자 선생님.
요 몇 주 수업을 빠졌습니다. 개인 일로요.
그런데 반장편에 안 선생님의 수필집을 받고 기뻤습니다.
축하라도 해 드려야 하는데 방법이 없네요.
그렇게 열심히 쓰시더니 이제 주옥같은 글들을 모아
좋은 수필집을 내셨습니다.
서평에서 송하춘 교수님이 제목을 달으셨 듯,
안 작가님은 늘 착한 분으로 떠 오름니다.
신학을 전공하셨기 때문만은 아닌 듯,
가끔 뵈어도
그 영혼이 아름답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글도 그렇고요.
두 번째 세 번째 좋은 책들이 나오기를 기원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그리고 축하합니다.
언제나 뵈어도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시는 문선생님.
과분한 칭찬하심에 부끄럽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내 놓을 것 없는 죄인일 뿐입니다.
어느 모임이시든지 꼭 참석 하시어 많은이들에게 행복을 선사해 주시는 선생님.
아울러 좋은글 많이씨어 한국산문을 빛내시고 높이 비상 하시옵소서.
축하 감사드립니다.
아침부터 안선생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송하춘 교수님의 서평과 임헌영 선쟁님의 해설도 모두 읽었습니다.
송교수님도 피력했습니다만, 꾸미려고, 멋을 낼려고도, 독자를 의식해서도 아닌
순수 그 자체의 글을 읽고 많은 반성도 하게 되었습지다.
독자들이 좀 재미있게 읽어주었으면하는 강박관념에 빠질 때가 많은 저이기에 그렇습니다.
<침>을 읽을 때는 사람이 사람에 대한 사랑이 어때야 하는 지를 보았습니다.
<남은 자>를 제일 첫 글로 편집하신 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자칫, 타 종교를 믿는 사람이나 비 신자들이 읽을 때는 신앙 간증을 담은 글인지 알까 봐
제가 조바심이 났었는데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선생님의 인생관(믿음, 사랑 소망,) 전체 볼 수있는
훌륭한 글들에 머리를 숙였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실겁니다.
,
안선생님~~
늦어서 미안하다시며 주신 넘치게 뜨근한 책,
좀 늦었지만 책을 직접 대하노라니 선생님 정말 대단하신 분입니다.
선생님 책을 보니 내가 글을 쓴다는 것이 어처구니 없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인품이시며 글솜씨며
아~~ 이래야 글을 쓰는 것이구나!! 느꼈습니다.
암튼 선생님을 옆에서 뵙게 되어 행운입니다.
선생님 책을 보고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기원합니다.
최선생님 웬 겸손의 말씀을요.
선생님이 계셔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바쁘신 중에도 최선을 다해 글 쓰시는 모습에 늘 감동을 받았고, 글로도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열심히 쓰시다 보면 한국산문을 , 아니 문단을 빛낼 좋은 작품들이 반드시 나올 것을 믿습니다.
지금도 잘 쓰고 계시고 계신 선생님.
화이팅 입니다.
안명자선생님. 세련된 표지에 절절한 기도의 마음이 전해지는 제목에 감히 열지 못하고 하루를 보냈습니다.
어제 판교반 수업때 박상률교수님께서 기독교의 본모습은 "자기 희생"이라고 하셨지요.
뜨끔하면서 돌아왔는데 안선생님의 삶을, 신앙심을 만나면서는 부끄럽습니다. 계획에 없던 어떤일이 내가 해야 할 몫으로 오면 봉사할 수 있는 절호의 챤스라고 감사하게 생각하자고 하던 정회장님의 위로에도 구시렁거렸던것이 왜 이리도 후회가 되는지요. 아마 안선생님의 맑은 거울에 저의 땀꾸멍 잡티까지 들통이나서인듯 합니다.
(한국산문)이 잘 나가는 이유 하나를 더 알게되었네요. 안선생님의 강력한 기도~~ 인사동에서 뵈었을때 처음이고 부끄러워 기도제목을 입에서만 맴맴거리다가 삼키고 말았는데 후회막급입니다. 멋지고 귀한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너무도 열심히 봉사하시면서도 겸손 하시기까지 하신 박선생님!
하나님께서 보실 때 우리의 믿음이란 것은 도토리 키재기입니다.
암튼 착하신 분은 박선생님이신가 합니다.
저 같은 사람의 삶을 보시고 봉사하는일에 투덜 댔다고 솔직하게 고백하시는 선생님을 보고
하느님은 얼마나 예뻐 하실가요.
제가 박샘 앞에서 더 부끄러운 존재 일것 같습니다.
언제고 부탁 하실 때에 같이 기도 할 수 있습니다. 축하해 주심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안명자 선생님, 축하합니다.
언니처럼 푸근한 사랑이 몸에 밴 건 그만큼의 노력과 헌신이 있어서였나 봅니다.
열심히 배우고 열정으로 글을 쓰시더니 결국 여문 곡식을 거두어들이셨군요.
햇볕 좋은 날에 잘 마른 씨앗으로 가을걷이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먼저 거둔 알곡을 종자 삼아 다음 글 밭에선 더욱 알찬 수확의 결실을 보시기 바랍니다.
책의 표지처럼 사랑이 그득 담긴 남은 자로 남아 주시길요.
박선생님 축하 감사드립니다.
유명하신 시인님으로부터 배우신 교육의 효과가 글에 나타나는군요.
아름다운 글들로 축하해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많이 도와주시고 격려해 주세요. 남은자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좋은글 많이 쓰시고 건강하세요. 박샘의 진심어린 축하 감사드립니다.
안명자 선생님!
첫번째 수필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등단 초기부터 필력이 심상치 않으시더니.. 제목도 심상치 않은..
곰곰 곱씹게 되는 제목을 단 멋진 책을 보고..
과연 안명자선생님의 모습과 일치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뜻하고 겸허하시며 모든 걸 다 끌어 안을 넉넉함..
선생님 같은 분과 함께 공부하는 문우인 것이 행복합니다.
선생님의 향기가, 문학세계가, 한국산문을 넘어 수필문단에,
그리고 이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지길 기도합니다.
회장님 무한 감사합니다. 어찌 이런 축하의 말씀을요.
아직은 미완의 글들인데 이리 극찬해 주시니 감사하오며 저 자신을 돌아 봅니다.
더 잘 쓰라는 격려의 말씀으로 받아 드리겠습니다.
축하해주신 한 말씀 한 말씀 가슴에 깊이 담아 두겠습니다.
모두가 회장님을 비롯해 문우들의 사랑과 격려일 것이며
한국산문에서 배우고 자란 때문입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곧 맞으실 아름다운 연령대를 첫 출간으로 열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안샘 못지 않게 저 또한 열심히 책이 나오길 기다렸습니다.
우편의 지연으로 아직 받아보진 못했지만 게시판으로 보니
예쁜 표지에 소담스런 한 낱말 두 낱말이 정답게 말을 거네요.
착함을 넘어 삶 자체가 되신 님의 생, 그 한올 한올을
반갑게 만나 소중히 담아가겠기에
축하와 함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동갑내기 올림
반갑고도 반가운 소지연선생님!
저의 출간을 기다린 그 사랑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칭찬을 받기엔 많이 모자라고 부끄러운 사람이지만
모든 분들의 기대에 어그러지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 할게요.
앞으로 문단에서 우뚝 솟을 샘을 맘속으로 그려 봅니다.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화장님께서 축하해 주신 글이 제 마음을 울립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로 남으시라는 말씀에 눈물이 핑 돕니다.
아름다우신 외모와 유려한 선생님의 글.
소개해 주시는 여행지의 장소와 유명 인사들을 전 선생님의
글을 통해서 기쁨과 만족을 얻었습니다. 모든 것을 갖추고 계신 회장님을
뵐 때마다 복이 참 많으신 분임을 느꼈습니다.
남은자의 대열에 끝까지 남아있는자가 되도록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 주세요.
감사드립니다 제 마음을 울린 격려의 글 거듭 감사드립니다. 샬롬!
이사장님! 감사드립니다. 늘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 주시니 고맙습니다.
누구든 할 수 있는 일들인데 칭찬을 들을 때마다 부끄럽고 송구스럽습니다.
그냥 담담하게 일상의 애기들을 적었을 뿐이오며
제 생명은 주님께 달렸기에 믿음으로 잉여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늘 챙겨 주셔서 감사드리오며 이사장님도 바쁘신 일정에 늘 건강 하시오며
'양평가는길' 처럼 환하고, 아름답고, 열매 가득한 나날의 삶이 되시옵소서.
안명자선생님~!
먼저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번 김정완선생님 댁으로 가실 때 동승했었지요.
두어 시간이었지만 충분히 선생님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훌륭한 인품인품이셨다는 것을~~ 요!
댓글을 읽으면서 동감을 했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리구요
영원 무궁한 문운이 함께 하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옥분 선생님! 책을 보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김정희선생님을 통해 미완의 책이지만 보내 드리겠으니
바쁘시더라도 시간 내시어 읽어 주시고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잊지 않으시고 분에 넘치는 치하와 축하를 해 주시는군요.
그날 선생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생님의 미모가 눈에 선합니다.
언제 또다시 뵙게 되었으면 합니다. 건강하시고 축하 해주심에거듭 감사드립니다.
만나면 언제나 덥석! 제 손을 감싸주시는 선생님.
늘 따뜻하게 마음을 안아주십니다.
이렇게 사랑 받아도 되나, 하는 고마움이 늘 고이곤 했습니다.
아프신 중에도 귀한 수필집을 출간하신 선생님.
왜 이렇게 가슴이 찡한지 모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잘 읽고 잘 간직할께요.
선생님의 부지런한 발걸음~
에네지 넘치는 사랑~
덕분에 치유의 은덕이 있음을 느낍니다.
사랑합니다. 선생님.
건강하십시요.
선생님의 수필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늘 뵈어도 착하신 모습의 온화하신 선생님!
웬지 남 같지 않게 마음이 다가가는 선생님이십니다..
그간 시모님의 노환을 안타깝게 바라 보시며 애잔한 마음으로 정성껏
수발드시는 선생님을 뵈면서 마음이 무척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글도 열심히 잘 쓰셔서 모두에게 인정 받으시고 열심히 봉사 하시는 모습에 늘 귀감이
됩니다. 출간 축하와 부족한 저에게 여러모로 치하의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책을 출간하는일에 임샘의 많은 도움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사랑과 배려속에서 제목도 너무 좋고 책이
순조롭고도 산뜻하게 출간되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두분 교수님과 문에바다, 금요반 문우들과 노반장님, 한국산문의 문우들에게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겸손과 온유의 모습으로 자리를 지켜 주시는 임옥진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강 선생님!
등단시부터 그 뒤로 선생님의 글을 빠지지 않고 읽으면서
많은 감동과 필력에 놀랐습니다.
글 잘 쓰시는 선생님의 격려와 치하의 말씀에 힘이 솟습니다.
아울러 문학과 예술에 탁월하신 서강반 문우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모임의 자리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부족한 저의 글을 읽어 주시는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안명자선생님, (남은자로 남게 하소서) 수필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일산반에서 같이 공부하면서 가까이 뵌 선생님 모습그대로 바보같은, 착한사람,
착한 글이란 말씀에 고개가 끄덕여졌어요.
맑고 좋은글 읽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더 건강 하셔서 앞으로 왕성한 작품 활동으로
선생님 뵙길 바래봅니다 다시한번 더 안명자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사랑스런 정선생님!
언제나 뵈어도 변함없으시고 넉넉하시며 정말 착하신 선생님 앞에서
오히려 착하다고 하시는 말씀에 많이 부끄럽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잊을 수 없는 좋은 분이신 정선생님이십니다.
늘 조용하시지만 봉사와 배려가 깊으신 선생님을 많이 좋아합니다.
바쁘신데도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쌤~ 수필집 [남은자로 남게 하소서]순산을 축하드립니다. 손 귀한 집안에 옥동자 안기듯 선생님의 수필집이 제게 왔어요. 귀한 아이 더듬듯 표지를 열어 첨부터 읽고 있는 중입니다. 내용하나 하나 알차고 실해서 부대자루를 가득 채웁니다. 사무엘 존슨이 이르기를 빈 부대자루는 곧게 설수 없다고 했는데 선생님의 수필집은 곧게 선 부대자루입니다. 예전 바른 생활 책에서 배우던 삶을 선생님의 글속에서 배웁니다. 선생님이 삶을 살아내는 자세와 도리는 저 같은 필부匹婦는 흉내조차 어려운 인품이시지요. 다시한번 첫 수필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웹상이지만 늦은 축하도 받아주시렵니까? 제가 오랜만에 여기 싸이트를 들어오는 바람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좋은 글을 쓰겠다고 발버둥을 치기 전에 그 삶이, 인성이 먼저 갖춰져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안 선생님은 뭐가 먼저이고 후인지 잘 아신다는 듯, 향기로운 인품을
먼저 지니셨습니다. 이렇듯 귀한 책이 나오게 된 것은 당연한 귀결입니다. 하지만 태동되기까지
흘렸을 땀과 고뇌와 사색의 험로는 결단코 잊지 않겠습니다. 이제 오래도록 희열을 누리십시요.
지민선생님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세미나는 즐겁게 다녀 오셨는지요?
늦은 축하라니요 오히려 만만 감사합니다.
이미 눈빛으로 마음으로 정선생님께 축하를 많이 받았는데
이리 또 시간을 내시어 격려와 축하를 해 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글도 잘 쓰시고 아름다우신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뺏기에 충분 했습니다.
치하해 주신 말씀 더 열심히 쓰라는 권고와 사랑으로 감사히 받겠습니다.
문학계에 우뚝서실 선생님의 모습 그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안명자선생님. 늦게 책을 받아 인사가 늦었습니다.
한국산문 이사회 총무를 맡아 선생님을 알게 된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낯선 만남을 늘 따뜻하게 북돋아주시고 너그럽게 이해해주셨지요.이사회 일이 샘 덕분에
더 즐거워졌어요 그 마음 오롯이 글 속에 있네요.
어쩌면 그렇듯 다른 사람의 마음 잘 아시나 했더니 어려운 시간중에도 그렇게
덕을 베푸셔서인것 같습니다. 문장도 너무 편하고 재미있어서 단숨에 읽었습니다.
감사드리고. 샘 건강만 더 잘 챙기시면 됩니다.
모쪼록 자주 뵈며 그 마음 닮아야겠습니다.
책 발간. 다시 축하드립니다.^^
여동생처럼 마음이 푸근하고 편안한 김보애총무님!
저 역시 이사회에서 총무님을 만나서 참 좋았습니다.
힘드신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도 하시고 한국산문을 위해서 일 하시는
모습이 참 뵙기 좋았습니다.
제일 먼저 도착해야 할 책이 뒤늦게 배달되어 죄송 하온데도 단숨에 책을
읽으셨다니 이리 고마우실 수가 없습니다.
넘치는 치하의 말씀과 따뜻하신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일들을 모두 이루시옵소서.
일산반에서 잊을 수 없는 분중의 한 분이신 공선생님.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전에 강화도에 일초샘과 선생님을 모시고 꽃게탕 먹던 추억이
다시금 공선생님을 글로 만나 뵈오니 선연히 다가 옵니다.
늘 고우신 자태와 조용하신 모습의 선생님 .
같은 여인네라도 부럽기 그지 없었던 현숙하신 그 모습에 전 참 많이 선생님을 좋아 했습니다.
늘 저를 걱정해 주셔서 감사 드리옵고 이처럼 넉넉하신 격려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사랑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나날이 좋은 날들 되시옵소서.
댓글을 달기에도 너무 떨립니다 배선생님.
서강반에 오신지도 얼마 안 되셨다지만, 선생님 글은 이미 수준을 넘어
한 편의 사유와 깊은 철학이 깃든 수필입니다.
어찌 그리 유려한 표현들로 제 마음을 감동으로 떨리게 하시는지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배 선생님으로부터 격려와 치하의 말씀에
제 영혼이 기뻐하며 춤을 춥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오며 총회때 인사 드리겠습니다.
안명자 선생님! 일상의 작은 변화들로 인해
감사한 마음과 축하의 말씀이 늦어졌습니다 글속에 고스란히 녹아있는 선생님의 사랑과 배려에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얼굴 뵙는날 눈 맞추겠습니다 정성을 다해 보내주신 책은 회원들께 잘 전했습니다
첫 수필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