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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명자 이사님의 수필집,《남은 자로 남게 하소서》출간    
글쓴이 : 사이버문학부    15-10-08 23:20    조회 : 8,791


                     ★★  안명자 이사님의 수필집, 

                                《남은 자로 남게 하소서》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



한국산문작가협회 이사이신 안명자 선생님의 첫 수필집, 《남은 자로 남게 하소서》가 출간되었습니다.

자세한 책소개는 ‘회원신간’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수필집 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알라딘 책소개 : http://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67789814





손동숙   15-10-09 09:58
    
며칠 전 책 한권이 배달되어 왔습니다.
누구지?..
안명자선생님의 귀한 수필집이었어요.
얼마나 반갑던지 그자리에서 훑어 보며
부지런한 선생님의 모습을 떠올려보았습니다.
시간을 쪼개어 쓰신 소중한 글~

진심으로 수필집 출간을 축하드리며
잘 읽겠습니다. 수고많으셨어요. ^
     
안명자   15-10-09 23:22
    
첫번으로 올려주신 축하의 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항상 음악과 더불어 좋은 자료들로 우리 문우들에게 사랑과
기쁨을 주시고 귀한 곡들을 들려 주신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도 반가히 책을 반겨 맞아 주신 선생님.
들려주신 베토벤의 비창을 들으면서 피곤했던 몸과 마음에 평안과 기쁨을 맞았습니다.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한지황   15-10-09 10:13
    
안명자 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가슴이찡했던 순간이  떠오릅니다.
엄마와의 이별에 눈물짓던 꼬마는 글 속에서 생생히 살아 있었지요.
하나님을 만나면 열심히 살았노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는  선생님의 삶이 이 책 속에 고스란히 담겨있겠지요.
많은 이들을 보듬어 주시는 선생님의따스한  손을 맞잡고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싶어요.
     
안명자   15-10-09 22:17
    
한선생님과의 좋은 인연에 이따금 웃음을 짓곤 한답니다.
늘 뵈어도 진실하시고 무슨 일에도 열정적이신 한 선생님.
아리따운 그 모습을 뵈올 때마다 알프스언덕에서 꽃 바구니 들고
미소짓는 아가씨 같아요. 진정어린 축하 감사드립니다.
오길순   15-10-09 10:20
    
자손들에게 책 한 권 남겨주자,
바보같은 사람,
큰 손 엄마...
아직 미처 읽진 못했지만
안명자 선생님의 마음 그릇을 지레 짐작하게 합니다.

체격도 넉넉하시더니 글도 넉넉할 것 같습니다.
미완의 책이라 겸손하시지만 아마 더 이상의 완성은 없을 것 같습니다.
왜냐고요?^^
교회에서 사역을 다하신 감사가
저희에게도 재산과 가쁨으로 전해질 터이기 때문입니다.

미래에 큰 문운을 빕니다. ~~
     
안명자   15-10-09 22:26
    
문학의 대 선배님이시고 차원 높은 글을 쓰시는 선생님의
치하를 받고보니 몸 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의 격려와 축하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열심히 기도하며 주안에서 더욱 노력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선생님.  샬롬!
김인숙   15-10-09 10:59
    
'남은 자로 남게 하소서'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신학대학원 졸업이라는 이력에 신앙 수필 연기가
 퐁퐁 솟을 줄 알았는데
 잠깐 열어 보았더니 삶과 자연의 융화를
 붙잡는 님의 묘사에
 두손 바짝 올렸답니다.
 
 하기사 다윗도 유명한 시인 이었으니까요.
 허기진 정서에 물을 주며, 심령의 빵으로
 찌든 영혼에 생수를 마시렵니다.
 감사합니다.
     
안명자   15-10-09 22:33
    
가끔 기도속에서 만나는 선생님.
부족한 사람의 글을 이리도 호평을 해 주시니 얼굴이 붉어 집니다.
늘 밝으신 모습에 유머와 멋이 넘치시는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기숙   15-10-09 11:49
    
안명자님,
병환 속에서도
겸손하게 낮은 곳으로 <<남은 자로 남게 하소서>> 책 상재하신
깊은 믿음을 우리는 느꼈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안명자   15-10-09 22:39
    
존경하옵는 선생님!
남의 아픔에 늘 마음써 주시며 따듯하게 보살펴 주시는
 평소의 인자하신 선생님께 많은 신세만 졌습니다.
건강도 안 좋으신데 이리도 격려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수술 후유증 없이 얼른 회복 되시도록 미약하나마 기도 하겠습니다.
건강하시옵소서. 감사합니다.
문영일   15-10-09 12:20
    
안명자 선생님.
요 몇 주 수업을 빠졌습니다. 개인 일로요.
그런데 반장편에 안 선생님의 수필집을 받고 기뻤습니다.
축하라도 해 드려야 하는데 방법이 없네요.

그렇게 열심히 쓰시더니 이제 주옥같은 글들을 모아
좋은 수필집을 내셨습니다.

서평에서 송하춘 교수님이 제목을 달으셨 듯,
안 작가님은 늘 착한 분으로 떠 오름니다.
신학을 전공하셨기 때문만은 아닌 듯,
가끔 뵈어도
그 영혼이 아름답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글도 그렇고요.
두 번째 세 번째 좋은 책들이 나오기를 기원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그리고 축하합니다.
     
안명자   15-10-09 22:51
    
언제나 뵈어도 기분을 좋게 만들어 주시는 문선생님.
과분한 칭찬하심에 부끄럽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내 놓을 것 없는 죄인일 뿐입니다.
어느 모임이시든지 꼭 참석 하시어 많은이들에게 행복을 선사해 주시는 선생님.
아울러 좋은글 많이씨어 한국산문을 빛내시고 높이 비상 하시옵소서.
축하 감사드립니다.
          
문영일   15-10-10 12:18
    
아침부터 안선생님의 글을 읽었습니다.
송하춘 교수님의 서평과  임헌영 선쟁님의 해설도 모두 읽었습니다.
송교수님도 피력했습니다만, 꾸미려고, 멋을 낼려고도, 독자를 의식해서도 아닌
순수 그 자체의 글을 읽고 많은 반성도 하게 되었습지다.
독자들이 좀 재미있게 읽어주었으면하는 강박관념에 빠질 때가 많은 저이기에 그렇습니다.

<침>을 읽을 때는 사람이 사람에 대한 사랑이 어때야 하는 지를  보았습니다.
<남은 자>를 제일 첫 글로 편집하신 선생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자칫, 타 종교를  믿는 사람이나  비 신자들이 읽을 때는 신앙 간증을 담은 글인지 알까 봐
제가 조바심이 났었는데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선생님의 인생관(믿음, 사랑 소망,) 전체 볼 수있는
훌륭한 글들에 머리를 숙였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실겁니다.
,
               
안명자   15-10-10 21:23
    
문선생님의 깊으신 배려에 감동 또 감동입니다.
아울러 축복의 말씀에 힘입어 더욱 건강해서 열심히 글을 쓰겠습니다.
지금 많이 행복합니다. 문선생님의 진정어린 관심과 치하의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동수   15-10-09 14:43
    
안명자 목사님

새 수필집 출간을 멀리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 은총이 같이 하소서.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안명자   15-10-09 22:54
    
김교수님 내외분의 소식을 늘 접하고 있습니다.
두 내외분 건강하셔서 여행도 하시고
금혼식도 잘 치루셔서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멀리서 이리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최계순   15-10-09 15:13
    
안선생님!☆★☆~~
선생님 수필집이 드디어 세상에 나와있었네요^^
아직 다는 읽지 못했으나 사람을 소중히 여기고 소중하게 대해 주시는 선생님의 마음이 필을 통하여 왔기에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행복한 순간들을 맞이하리라 믿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명자   15-10-09 22:58
    
감사합니다 최선생님. 여행은 잘 다녀 오셨는지요.
모두가 격려해 주시고 힘을 주셔서 출간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언제나 고운 모습으로 예쁘게 웃어 주시는 선생님께서 축하해 주심에 더욱
깊이 감사드립니다.
          
최계순   15-10-26 17:04
    
안선생님~~     
늦어서 미안하다시며 주신 넘치게 뜨근한 책,
좀 늦었지만 책을 직접 대하노라니 선생님 정말 대단하신 분입니다. 
선생님 책을 보니 내가 글을 쓴다는 것이 어처구니 없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인품이시며  글솜씨며 
아~~ 이래야 글을 쓰는 것이구나!!  느꼈습니다. 
암튼 선생님을 옆에서 뵙게 되어 행운입니다.
선생님 책을 보고 더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기를 기원합니다.
               
안명자   15-11-01 20:44
    
최선생님 웬 겸손의 말씀을요.
선생님이 계셔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바쁘신 중에도 최선을 다해 글 쓰시는 모습에 늘 감동을 받았고, 글로도 감동을 많이 받았습니다.
열심히 쓰시다 보면 한국산문을 , 아니 문단을 빛낼 좋은 작품들이 반드시 나올 것을 믿습니다.
지금도 잘 쓰고 계시고 계신 선생님.
화이팅 입니다.
박서영   15-10-09 16:42
    
안명자선생님. 세련된 표지에 절절한 기도의 마음이 전해지는 제목에 감히 열지 못하고 하루를 보냈습니다.
어제 판교반 수업때 박상률교수님께서 기독교의 본모습은 "자기 희생"이라고 하셨지요.
뜨끔하면서 돌아왔는데 안선생님의 삶을, 신앙심을 만나면서는 부끄럽습니다. 계획에 없던 어떤일이  내가 해야 할 몫으로 오면 봉사할 수 있는 절호의 챤스라고 감사하게 생각하자고 하던 정회장님의 위로에도 구시렁거렸던것이 왜 이리도 후회가 되는지요.  아마 안선생님의 맑은 거울에 저의 땀꾸멍 잡티까지 들통이나서인듯 합니다.
(한국산문)이 잘 나가는 이유 하나를 더 알게되었네요. 안선생님의 강력한 기도~~ 인사동에서 뵈었을때 처음이고 부끄러워 기도제목을 입에서만 맴맴거리다가 삼키고 말았는데 후회막급입니다.  멋지고 귀한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안명자   15-10-09 23:08
    
너무도 열심히 봉사하시면서도 겸손 하시기까지 하신 박선생님!
하나님께서 보실 때 우리의 믿음이란 것은 도토리 키재기입니다.
암튼 착하신 분은 박선생님이신가 합니다.
저 같은 사람의 삶을 보시고 봉사하는일에 투덜 댔다고 솔직하게 고백하시는 선생님을 보고
하느님은 얼마나 예뻐 하실가요.
제가 박샘 앞에서 더 부끄러운 존재 일것 같습니다.
 언제고 부탁 하실 때에 같이 기도 할 수 있습니다.  축하해 주심에 거듭 감사드립니다.
박래순   15-10-09 18:59
    
안명자 선생님, 축하합니다.
언니처럼 푸근한 사랑이 몸에 밴 건 그만큼의 노력과 헌신이 있어서였나 봅니다.
열심히 배우고 열정으로 글을 쓰시더니 결국 여문 곡식을 거두어들이셨군요.
햇볕 좋은 날에 잘 마른 씨앗으로 가을걷이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먼저 거둔 알곡을 종자 삼아 다음 글 밭에선 더욱 알찬 수확의 결실을 보시기 바랍니다.
책의 표지처럼 사랑이 그득 담긴 남은 자로 남아 주시길요.
안명자   15-10-09 23:14
    
박선생님 축하 감사드립니다.
유명하신 시인님으로부터 배우신 교육의 효과가 글에 나타나는군요.
아름다운 글들로 축하해 주시니 더욱 감사합니다.
많이 도와주시고 격려해 주세요. 남은자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좋은글 많이 쓰시고 건강하세요. 박샘의 진심어린 축하 감사드립니다.
정진희   15-10-09 23:39
    
안명자 선생님!
첫번째 수필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등단 초기부터 필력이 심상치 않으시더니.. 제목도 심상치 않은..
곰곰 곱씹게 되는 제목을 단 멋진 책을 보고..
과연 안명자선생님의 모습과 일치한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뜻하고 겸허하시며 모든 걸 다 끌어 안을 넉넉함..
선생님 같은 분과 함께 공부하는 문우인 것이 행복합니다.
선생님의 향기가, 문학세계가, 한국산문을 넘어 수필문단에,
그리고 이 세상에 널리 널리 퍼지길 기도합니다.
안명자   15-10-09 23:50
    
회장님 무한 감사합니다. 어찌 이런 축하의 말씀을요.
아직은 미완의 글들인데 이리 극찬해 주시니 감사하오며 저 자신을 돌아 봅니다.
 더 잘 쓰라는 격려의 말씀으로 받아 드리겠습니다.
축하해주신 한 말씀 한 말씀 가슴에 깊이 담아 두겠습니다.
모두가 회장님을 비롯해 문우들의 사랑과 격려일 것이며
한국산문에서 배우고 자란 때문입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오윤정   15-10-10 00:10
    
선생님의 이름은 '지혜로운 바보' 입니다.
선생님의 나이는 '두레박 청춘' 입니다.
소망처럼 영원히 '남은자' 로 남아 계시리라 믿습니다.
첫 출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따스하고 너른 마음 사랑합니다.
     
안명자   15-10-10 21:30
    
사랑하는 오선생님!
선생님은 역시 하늘과 땅에 반짝이는 지혜의 별이며
 잔잔한 물위에서 빛을 받아 반짝이는 윤슬별이십니다.
진심어린 축하 감사드리오며 건강 챙기시며 공부하시고
식사도 많이 하시기를~~ 고맙습니다.
심혜자   15-10-10 00:16
    
저에게 전해주신 한권의 책으로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수필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선생님의 향기가 널리 퍼지길 기도합니다..^^
     
안명자   15-10-10 21:39
    
심혜자선생님!
이리 축하를 해 주시니 감사드립니다.
댓글에 쓰신 선생님의 필력이 뛰어 나심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부족한 사람의 글들이 선생님 말씀처럼 독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아드렸으면 참 좋겠습니다.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소지연   15-10-10 08:36
    
곧 맞으실 아름다운 연령대를 첫 출간으로 열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안샘 못지 않게 저 또한 열심히 책이 나오길 기다렸습니다.
우편의 지연으로 아직 받아보진 못했지만 게시판으로 보니
예쁜 표지에 소담스런 한 낱말 두 낱말이 정답게 말을 거네요.
착함을 넘어 삶 자체가 되신 님의 생, 그 한올 한올을
반갑게 만나 소중히 담아가겠기에
축하와 함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동갑내기 올림
     
안명자   15-10-10 21:49
    
반갑고도 반가운 소지연선생님!
저의 출간을 기다린 그 사랑에 깊이 감사 드립니다.
칭찬을 받기엔 많이 모자라고 부끄러운 사람이지만
모든 분들의 기대에 어그러지지 않도록 열심히 노력 할게요.
앞으로 문단에서 우뚝 솟을 샘을 맘속으로 그려 봅니다.
많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창식   15-10-10 13:41
    
안명자 선생님, 축하 대열에 저도 뒤늦게 참가합니다.
일산반에서 함게 공부하던 때가 엊그제인 듯 새롭습니다.
     
안명자   15-10-10 21:57
    
김선생님 아니 김교수님!
일산반에서 만나서 문우들에게 일일이 코멘트도 주시고
많은 조언도 해 주시며  저희들에게 글쓰는 도움을 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문우들이 큰힘을 얻었습니다.
이렇게 교수님으로부터 축하를 받으니 감개무량 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은하   15-10-10 13:57
    
몇해전 남해기행에서 처음 뵜었죠
첫 만남이었지만 따듯하게 맞아주시고
포근하게 안아주셨죠.
항상 기억하고 있습니다.
안명자선생님 책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수필집도 잘 받아 잘 읽고 있습니다~♡
안명자   15-10-10 22:03
    
포근하고 고우셨던 이은하 선생님!
 첫 만남에 마음이 가서 예쁘신 선생님을 안았습니다.
행사 때 만나뵈도 언제나 반갑던 선생님
 축하의 말씀에 기분 업 됩니다.
부족한 글 읽어 주시고 조언도 해주세요. 많이 감사합니다.
김미원   15-10-11 07:20
    
주일 아침 댓글을 답니다.
마음뿐 아니라 영혼까지 맑으신 분,
그동안 편찮으신 줄 알고 걱정했는데
멋진 신앙수필을 상재하셨네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심령이 가난한 남은 자로 남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안명자   15-10-11 16:32
    
화장님께서 축하해 주신 글이 제 마음을 울립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로 남으시라는 말씀에 눈물이 핑 돕니다.
아름다우신 외모와 유려한 선생님의 글.
소개해 주시는 여행지의 장소와 유명 인사들을 전 선생님의
글을 통해서 기쁨과 만족을 얻었습니다. 모든 것을 갖추고 계신 회장님을
뵐 때마다 복이 참 많으신 분임을 느꼈습니다.
남은자의 대열에 끝까지 남아있는자가 되도록 기도해 주시고 격려해 주세요.
감사드립니다 제 마음을 울린 격려의 글 거듭 감사드립니다. 샬롬!
조병옥   15-10-11 22:27
    
와아, 축하의 말씀들을 읽어내려가며 황홀경에 빠졌읍니다.
    이제 끝이겠지! 하면 또 있고... 또 있고... 그러다보니  '황홀'보다는
    제목에서 풍기듯 'Holy'의 지경에 이릅니다.

    안선생님, 요즘 카톡만 들고있느라 여기 들어오는 게 늦었읍니다.
    제일 먼저 축하 글 올린다고 해놓고는...
    구워진 항아리처럼 아픔을 녹여 다시 살아나신 안명자 선생님이
    불굴의 혼으로 우뚝 서신 모습 뵈오니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정말 기쁩니다.

    주위사람의 일 때문에도 너무 아파하시는 걸 지켜보면서
    이따금 저는 돌아서서 중얼거렸음을 고백합니다.
    뭘 저렇게 청마처럼 살라고 야단야! 인간답게 미스테익도 좀 하고
    그러면 뭐 어떻다고!

    이제 잔치상 들여와야죠?
    거듭 거듭 축하드립니다. 일산의 병원친구 일초 드림
     
안명자   15-10-12 22:02
    
ㅎㅎ 일산의 병원친구~~^ ^
 일초샘의 깊숙한 골에서 울려오는 삶의 파노라마가 합친 화음소리를 들으며
축하와 격려속에서 힘을 주시는 말씀에 저도 눈시울이 붉어 집니다.
 청마는 고사하고 헛점 투성이인 저에게 차라리 야단을 치실 일이지 웬 칭찬이십니까.
대가이신 일초샘께서 미완의 제 글을 보실 때,
뚝배기 같은 여인속에 보글보글 끓어 오르는 장맛이 그냥 맛깔스럽다고  인정해 주시면
 더없는 영광으로 알겠습니다.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정완   15-10-12 06:32
    
안명자이사님 책 출간을 축하합니다.
착하고 순한 성품이 신앙과 봉사로 더욱 빛납니다.
목사님이라 글도 순화된 신앙이야기는 가슴에 와 닫습니다.
이런 신앙심으로 병마도 이기시고 건강하시기바랍니다.
     
안명자   15-10-12 22:11
    
이사장님! 감사드립니다. 늘 관심과 사랑으로 돌봐 주시니 고맙습니다.
누구든 할 수 있는 일들인데 칭찬을 들을 때마다 부끄럽고 송구스럽습니다.
그냥 담담하게 일상의 애기들을 적었을 뿐이오며
제 생명은 주님께 달렸기에 믿음으로 잉여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늘 챙겨 주셔서 감사드리오며 이사장님도 바쁘신 일정에 늘 건강 하시오며
'양평가는길' 처럼 환하고, 아름답고, 열매 가득한 나날의 삶이 되시옵소서.
김옥분   15-10-12 11:05
    
안명자선생님~!
먼저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번 김정완선생님 댁으로 가실 때 동승했었지요.
두어 시간이었지만 충분히 선생님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훌륭한 인품인품이셨다는 것을~~ 요!
댓글을 읽으면서 동감을 했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리구요
영원 무궁한 문운이 함께 하길 기원하겠습니다.
안명자   15-10-12 22:18
    
감사합니다 김옥분 선생님! 책을 보내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김정희선생님을 통해 미완의 책이지만 보내 드리겠으니
 바쁘시더라도 시간 내시어 읽어 주시고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잊지 않으시고 분에 넘치는 치하와 축하를 해 주시는군요.
그날 선생님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생님의 미모가 눈에 선합니다.
언제 또다시 뵙게 되었으면 합니다. 건강하시고 축하 해주심에거듭 감사드립니다.
유병숙   15-10-14 06:20
    
만나면 언제나 덥석! 제 손을 감싸주시는 선생님.
늘 따뜻하게  마음을 안아주십니다.
이렇게 사랑 받아도 되나, 하는 고마움이 늘 고이곤 했습니다.
아프신 중에도 귀한 수필집을 출간하신 선생님.
왜 이렇게 가슴이 찡한지 모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선생님.
잘 읽고 잘 간직할께요.
선생님의 부지런한 발걸음~
에네지 넘치는 사랑~
덕분에 치유의 은덕이 있음을 느낍니다.
사랑합니다. 선생님.
건강하십시요.
선생님의 수필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명자   15-10-14 17:40
    
늘 뵈어도 착하신 모습의 온화하신 선생님!
웬지 남 같지 않게 마음이 다가가는 선생님이십니다..
그간 시모님의 노환을 안타깝게 바라 보시며 애잔한 마음으로 정성껏
수발드시는 선생님을 뵈면서 마음이 무척 따뜻하게 다가왔습니다.
글도 열심히 잘 쓰셔서 모두에게 인정 받으시고 열심히 봉사 하시는 모습에 늘 귀감이
됩니다. 출간 축하와 부족한 저에게 여러모로 치하의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임옥진   15-10-16 20:19
    
오늘 받아 본 귀한 수필집, 예뻤습니다.
애 많이 쓰섰습니다.
한 마디 말이라도 용기를 갖게 하시는 말씀, 남에 대한 마음씀씀이 속이 밴댕이인 저는 반성합니다.
천천히 음미하면서 읽어보겠습니다.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안명자   15-10-17 23:21
    
임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책을 출간하는일에 임샘의 많은 도움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복이 참 많은 것 같습니다.  모든 분들의 사랑과 배려속에서  제목도 너무 좋고 책이
순조롭고도 산뜻하게 출간되어 너무나 감사했습니다.
두분 교수님과 문에바다, 금요반 문우들과  노반장님, 한국산문의 문우들에게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늘 겸손과 온유의 모습으로 자리를 지켜 주시는 임옥진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문경자   15-10-20 11:19
    
안명자선생님
수필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배달되어온 책을 받고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책 속에 글처럼 그런 분을 만나게 된 것도 큰 복입니다.
항상 웃으시며 반겨주시는 선생님 행복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안명자   15-10-20 20:28
    
감사합니다 문선생님 !
시 부문에서 수상하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글도 잘 쓰시더니 시도 잘 쓰시고 많이 축하드립니다.
문샘이야말로 친근하게 늘 다가오시는 그 모습에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문운과 함께 좋은글 쓰시기에 계속 비상하시길 기원 합니다.
강진후   15-10-22 22:16
    
안명자선생님 남은자로 남게 하소서 출간에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저희 서강반에 문우님들께서도 책을 받아들고 표지도 산뜻하고 제목도 신선하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김창식 교수님께서는 단숨에 읽을수 있는 좋은 글의 잘쓴
수필집이라고 다들 읽어보시라고 하셨습니다.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귀한 수필집  고맙습니다 . 감사드립니다.
제목들이 책속으로 불러들이네요. 고생하셨습니다.
     
안명자   15-10-23 22:11
    
반갑습니다 강 선생님!
등단시부터 그 뒤로 선생님의 글을 빠지지 않고 읽으면서
많은 감동과 필력에 놀랐습니다.
글 잘 쓰시는 선생님의 격려와 치하의 말씀에 힘이 솟습니다.
아울러 문학과 예술에 탁월하신 서강반 문우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모임의 자리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부족한 저의 글을 읽어 주시는 선생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정정미   15-10-23 13:12
    
안명자선생님, (남은자로 남게 하소서)  수필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일산반에서  같이 공부하면서 가까이 뵌  선생님  모습그대로  바보같은, 착한사람, 
착한 글이란  말씀에  고개가 끄덕여졌어요. 
맑고  좋은글  읽게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더 건강 하셔서  앞으로  왕성한  작품 활동으로
선생님 뵙길 바래봅니다  다시한번  더  안명자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안명자   15-10-23 22:25
    
사랑스런 정선생님!
언제나 뵈어도 변함없으시고 넉넉하시며 정말 착하신 선생님 앞에서
오히려 착하다고 하시는 말씀에 많이 부끄럽습니다. 
시간이 지나도 잊을 수 없는 좋은 분이신 정선생님이십니다.
늘 조용하시지만 봉사와 배려가 깊으신 선생님을 많이 좋아합니다.
바쁘신데도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원예   15-10-23 23:06
    
안쌤~ 수필집 [남은자로 남게 하소서]순산을 축하드립니다. 손 귀한 집안에 옥동자 안기듯 선생님의 수필집이 제게 왔어요. 귀한 아이 더듬듯 표지를 열어 첨부터 읽고 있는 중입니다. 내용하나 하나 알차고 실해서 부대자루를 가득 채웁니다. 사무엘 존슨이 이르기를 빈 부대자루는 곧게 설수 없다고 했는데 선생님의 수필집은 곧게 선 부대자루입니다. 예전 바른 생활 책에서 배우던 삶을 선생님의 글속에서 배웁니다.  선생님이 삶을  살아내는 자세와 도리는 저 같은 필부匹婦는 흉내조차 어려운 인품이시지요. 다시한번 첫 수필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안명자   15-10-24 21:05
    
원예선생님께서 저의 글들을 그토록 귀히 여겨 주시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의 시대에선 바른생활을 도덕이라고 했지요.
저역시 모순 투성이 속에서 살았는데 하늘에서 주님이 보시면 웃으시겠어요.
솔직하시고 꾸밈없으신 원예샘이 오히려 칭찬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원예샘! 축하해 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많이 아끼고 좋아합니다.
필력이 월등하신 선생님께서 좋은글 많이 보여주시고
문단에서 높게 비상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거듭 감사드립니다.
정지민   15-10-24 20:48
    
웹상이지만 늦은 축하도 받아주시렵니까? 제가 오랜만에 여기 싸이트를 들어오는 바람에 그렇게
되었습니다. 좋은 글을 쓰겠다고 발버둥을 치기 전에 그 삶이, 인성이 먼저 갖춰져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있는 요즈음입니다. 안 선생님은 뭐가 먼저이고 후인지 잘 아신다는 듯, 향기로운 인품을
먼저 지니셨습니다.  이렇듯 귀한 책이 나오게 된 것은 당연한 귀결입니다. 하지만 태동되기까지
흘렸을 땀과 고뇌와 사색의 험로는 결단코 잊지 않겠습니다. 이제 오래도록 희열을 누리십시요.
안명자   15-10-24 21:16
    
지민선생님 무척이나 반갑습니다.
세미나는 즐겁게 다녀 오셨는지요?
늦은 축하라니요 오히려 만만 감사합니다.
이미 눈빛으로 마음으로 정선생님께 축하를 많이 받았는데
 이리 또 시간을 내시어 격려와 축하를 해 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글도 잘 쓰시고 아름다우신 미모는 팬들의 마음을 뺏기에 충분 했습니다.
치하해 주신 말씀 더 열심히 쓰라는 권고와 사랑으로 감사히 받겠습니다.
문학계에 우뚝서실 선생님의 모습 그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이정선   15-10-26 22:31
    
오랜 산고끝에 나온 책은 선생님 모습 그대롭니다. 넉넉하고 한결같은 성품으로 사신 삶의 모습이 책 속에 그대로 녹아 있네요
이미 남은 자이신 선생님을 가까이서 뵐 수 있는 것은 제게 참으로 큰 축복입니다. 다음편을 또 기대하며 다시 한 번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안명자   15-10-26 22:44
    
감사합니다 이선생님.
언제나 온화하신 모습으로 지켜 보시고 격려를 아끼시지 않으셔던 선생님이십니다.
모든게 우리 모두의 사랑과 관심이 아닐런지요.
축하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곱게 물든  단풍잎속에서 고우신 선생님을 뵙습니다.
김보애   15-10-28 17:17
    
안명자선생님. 늦게 책을 받아 인사가 늦었습니다.
한국산문 이사회 총무를 맡아 선생님을 알게 된것을  정말 기쁘게 생각합니다.
낯선 만남을 늘 따뜻하게 북돋아주시고 너그럽게 이해해주셨지요.이사회 일이 샘 덕분에
더 즐거워졌어요 그 마음 오롯이 글 속에 있네요.
어쩌면 그렇듯 다른 사람의 마음 잘 아시나 했더니 어려운 시간중에도 그렇게
덕을 베푸셔서인것 같습니다. 문장도 너무 편하고 재미있어서 단숨에 읽었습니다.
감사드리고. 샘 건강만 더 잘 챙기시면 됩니다.
모쪼록 자주 뵈며 그 마음 닮아야겠습니다.
책 발간. 다시 축하드립니다.^^
안명자   15-10-28 22:17
    
여동생처럼 마음이 푸근하고 편안한 김보애총무님!
저 역시 이사회에서 총무님을 만나서 참 좋았습니다.
힘드신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공부도 하시고 한국산문을 위해서 일 하시는
모습이 참 뵙기 좋았습니다.
제일 먼저 도착해야 할 책이 뒤늦게 배달되어 죄송 하온데도 단숨에 책을
읽으셨다니 이리 고마우실 수가 없습니다. 
넘치는 치하의 말씀과 따뜻하신 배려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일들을 모두 이루시옵소서.
공인영   15-11-03 00:20
    
늘 따뜻한 마음으로 곁에 계셔주시던 안명자 선생님..
책을 받아놓고도 이런 저런 일로 축하가 좀  늦어졌습니다.
첫 수필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직은 건강 회복하시는 게 우선이라 생각하던 차에, 어느 새
선생님의 귀하고 소중한 삶이, 사유가, 아름다운  노래가 되어
멋진 글로 엮어내시니 선생님의 그  열정과 용기,
그리고 함부로 가늠할 수 없는 신앙의 깊이가 새삼 존경스럽기만 합니다.

도무지 게으름이라곤 찾을 수 없었던 선생님의 고단했던 삶들,
그만큼 베푸신 배려와 봉사와 헌신의 시간들을 떠올리면
게으름으로 안일해지는 제 삶이 반사돼 부끄러울 뿐입니다.
알게 모르게 귀감이 되시며 일산반에서 함께 했던 시간들도
어느 새 추억이 되어 미소 짓게 합니다.

이제, 첫 출간을 이뤄냈으니 마음껏 축하 받으시고 기뻐하십시오.
그리고 건강 잘 돌보시며
 다시 선생님만의 향기와 색깔을 더해가는 작품 쓰며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정성으로 빚은 글들, 잘  읽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선생님의 안녕을 기도하겠습니다.
     
안명자   15-11-04 19:26
    
일산반에서 잊을 수 없는 분중의 한 분이신 공선생님.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그간 잘 지내셨는지요. 전에 강화도에  일초샘과 선생님을 모시고 꽃게탕 먹던 추억이
다시금 공선생님을 글로 만나 뵈오니 선연히 다가 옵니다.
늘 고우신 자태와 조용하신 모습의 선생님 .
같은 여인네라도 부럽기 그지 없었던 현숙하신 그 모습에 전 참 많이 선생님을 좋아 했습니다.
늘 저를 걱정해 주셔서 감사 드리옵고 이처럼 넉넉하신 격려와 사랑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사랑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나날이 좋은 날들 되시옵소서.
배경애   15-11-03 09:31
    
<남은 자로 남게 하소서> 안명자 선생님 !

주옥 같은 글  잘 읽었습니다. 안 선생님을 글로써 먼저 만나뵘고 나니 벌써 편안해집니다.
저는 <서강대 반>에서 공부한지 얼마되지 않았습니다만,
선생님의 감동적인 글을 읽고 수필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엊그제 산행중 낙엽이 양탄자처럼 깔린 좁은 산길을 걸으면서 일행중 누군가가
은행잎은 옐로 카드를. 단풍잎은 레드 카드의 경고가 아닐까 생각하며
자신을 다시한번 돌아본다는 말에 공감을 하였습니다.

안선생님께서 선물로 주신 책  '남은 자' 에서 혼탁한 세태와 시류에 물들지 않는 사람이란
가물었던 지난 여름,  혼란스럽던 세파에 아랑곳 하지 않고
 살아남은 가을의 선명한 단풍잎 같은 존재가 아닐른지요.

이 가을  안선생님의 책과 만날 수 있어 행운이라 생각합니다.
책속에서 받은 기쁜소식 그대로 어어가며 공부하겠습니다.
큰 감동을 주신 선생님,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안 명자 선생님 감사합니다!!
안명자   15-11-04 19:14
    
댓글을 달기에도 너무 떨립니다 배선생님.
서강반에 오신지도 얼마 안 되셨다지만, 선생님 글은 이미 수준을 넘어
한 편의 사유와 깊은 철학이 깃든 수필입니다.
어찌 그리 유려한 표현들로 제 마음을 감동으로 떨리게 하시는지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배 선생님으로부터 격려와 치하의 말씀에
제 영혼이 기뻐하며 춤을 춥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리오며 총회때 인사 드리겠습니다.
이순례   15-11-06 22:15
    
안명자 선생님! 일상의 작은 변화들로 인해
감사한 마음과 축하의 말씀이 늦어졌습니다  글속에 고스란히 녹아있는 선생님의 사랑과 배려에
고개를 숙이게 됩니다  얼굴 뵙는날 눈 맞추겠습니다 정성을 다해 보내주신 책은 회원들께 잘 전했습니다
첫 수필집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안명자   15-11-06 22:48
    
이순례선생님.
이렇게 축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반에서 늘 수고를 아끼시지 않으시는 모습을 방에서 뵙습니다.
많이 바쁘신 틈을 내시어 저에게 격려와 치하의 글을 올려 주시니 감사하옵니다.
총회때 뵈옵고 인사드리겠습니다.
 미문의 글들을 읽어 주시고 용기를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