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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야외 냉수욕장    
글쓴이 : 김동수    15-10-18 05:42    조회 : 3,857
지금은 약간 춥겠다..


노정애   15-10-18 07:55
    
김동수 선생님 잘 지내고 계시는것 같아
넘 보기 좋습니다.
멋진 사진이 눈도 시원하네요.
이렇게 뵈니 반가워요.
안명자   15-10-18 20:49
    
백교수님 머리위에 귀여운 뿔 두개.
너무 행복하셔서 그 기쁨이 위에까지 올라오신듯....
멋진 배경에 멋지신 포즈 뵙기 좋습니다. 부럽부럽습니다.
김옥분   15-10-19 09:55
    
냉수욕장 냉수욕복도 멋진데요.
냉수욕장~!선생님 저택 정원 한 켠에 있는 것 맞죠. ㅋㅋ
늘 신선한 맛 느끼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날이 건강유지하시옵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김정미   15-10-23 09:27
    
그 정원
한 켠에 가 보는것
저의 버킷리스트에
추가입니다. 
멋지십니다.
김동수   15-10-23 13:22
    
노정애 총무님
글 공부는 안하고 이렇게 놀러만 다녀서 미안합니다.
이미 금요반에서는 불량학생으로 낙인이 찍혀서 다시 들어가기 어려울듯 합니다.
제 인생이 10분 정도만 남아 있어서 빨리 여기 저기 들려 봅니다.
반에 있는 애인들에게 문안해 주세요.
김동수   15-10-23 13:41
    
안명자님
백교수는 행복하지 않을 때 (1년에 2번 정도) 다른 종류의 뿔이 난답니다.
그 뿔은 더 귀엽지요.
같이 껴안고 이 폭포에 첨벙하면 좋으련만...
이제는 늙어서 그것도 시도할 수 없군요.
김동수   15-10-23 13:51
    
김옥부님
제 정원 와보지 않고 어떻게 아셨지요?
그 쪽 정원을 브라질, 일젠친이라 부르고 냉수욕장은 이과수 (Iguacy)이라 이름을 지었답니다.
비키니를 입으시고 한번 놀러 오세요.
제가 친절하게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김동수   15-10-23 13:56
    
김정미님
 현명한 결정입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저리 가라" 입니다.
리스트 제일 위에 놓으세요.
한국에선 조금 먼 것이 흠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