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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등단을 축하합니다_조의순님, 최계순님, 방순이님    
글쓴이 : 사이버문학부    15-10-26 17:14    조회 : 4,178

등단을 축하합니다.

김인숙   15-10-26 21:18
    
조의순 선생님 등단을 축하합니다.
시골길 학교 가던 그 길이 문학의 시작일 수도
있지요. 구름과 강과 산과 나무와 교감하던 그
감성이 누적되어 있으니 필만 들면 추억이 솔솔
풀려 나오겠지요.

항상 재미있는 '읽을거리'로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던
필력.  이제 산문밭에 풍성한 열매를 거두리라
믿어요.
언제나 웃는 모습으로 이웃과 더불어 사는 님의
훈기에 글은 탱탱 여물고 있겠지요?

최계순 님, 방순이 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안명자   15-10-26 22:56
    
최계순선생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입성 하셨으니 앞으로 좋은 글 많이 써 주셔서 문단을 빛내 주시길 바랍니다.
바쁘신 중에서도 열심과 최선을 다 하시는 모습에 늘 도전을 받습니다. 
글로서 높이 비상 하시리라 믿습니다.
한반에서 함께 글을 나눌 수 있어서 참 기쁘오며 등단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조의순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방순이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소지연   15-10-27 01:16
    
목련화 같이 애잔하면서도 씩씩한 모습의 최계순님!
"참 눈물 나게 썼네" 한 말씀에 흥이 나서 쓰셨다니
최선생님은 이미 글을 쓰도록 소명 받은 분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특별한 문운이 함께 하시길 빌며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조의순 선생님과 방이순 선생님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노정애   15-10-27 13:19
    
최게순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글쓰기에 흥이 나서 쓰셨다는 그 말씀
앞으로도 흥이 나서 더 좋은글 부탁드려요.
처음 금반에 오셔서 내신 첫 글부터 예사롭지 않았는데...
이렇게 등단을 하시니 금반의 경사같아요.
저희반에 오신것도 넘 감사하답니다.
앞으로 문운이 활짝 열리셔서 더 좋은 작품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조의순님과 방이순님의 등단도 축하드립니다.
임옥진   15-10-28 00:56
    
최계순님 등단을 축하합니다.
금반에 경사가 자꾸 생기는군요.
작품을 가져오실 때 마다 날로 날로 발전하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다 생각했는데.
진작에 오실 일이지.
더 좋은 작품 않이 읽게 해 주세요.
배수남   15-10-29 22:43
    
조의순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종종 걸음으로 달리기하며 뛰어 다녔던
학교 가던 길~~!
그 시간이 모여 보석같은 글쓰기를 탄생시키고 있네요.

하나 둘 풀려나올 선생님의 이야기 타래를 기대합니다.

최계순 선생님~~!
방순이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리며
좋은 글 기다리겠습니다.
박병률   15-10-30 00:30
    
조의순 선생님, 등단을 축하합니다.
등단 소감, 유년의 이야기들이 빛을 보려고 속삭이는 모양입니다.
고운 이야기들이 실타레풀리듯 세상 밖으로 나오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 최계순 선생님, 방순이 선생님 등단을 축하합니다.
정지민   15-11-08 19:51
    
세 분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최계순 선생님은 특히 금요반에 계시기 때문에
이곳에 들를 때마다 먼저 보이는 그 환한 웃음이 저를 따라 웃게 하시네요. 
한 점 걸림 없이 문학의 길 위에서 전진하시기 바랍니다. 기쁨을 함께 합니다.
서청자   15-11-28 16:00
    
세분의 등단을 축하합니다.  최계순 선생님 등단에 반갑고,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름다운 글에서 최선생님을 엿보게 되었지요. 활짝 웃는 모습처럼 좋은글, 활짝 피어날 글을
 보여 주시리라 생각하며 기쁜 마음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