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계순선생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입성 하셨으니 앞으로 좋은 글 많이 써 주셔서 문단을 빛내 주시길 바랍니다.
바쁘신 중에서도 열심과 최선을 다 하시는 모습에 늘 도전을 받습니다.
글로서 높이 비상 하시리라 믿습니다.
한반에서 함께 글을 나눌 수 있어서 참 기쁘오며 등단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조의순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방순이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목련화 같이 애잔하면서도 씩씩한 모습의 최계순님!
"참 눈물 나게 썼네" 한 말씀에 흥이 나서 쓰셨다니
최선생님은 이미 글을 쓰도록 소명 받은 분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 특별한 문운이 함께 하시길 빌며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조의순 선생님과 방이순 선생님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최게순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글쓰기에 흥이 나서 쓰셨다는 그 말씀
앞으로도 흥이 나서 더 좋은글 부탁드려요.
처음 금반에 오셔서 내신 첫 글부터 예사롭지 않았는데...
이렇게 등단을 하시니 금반의 경사같아요.
저희반에 오신것도 넘 감사하답니다.
앞으로 문운이 활짝 열리셔서 더 좋은 작품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조의순님과 방이순님의 등단도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