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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등단을 축하합니다_박화영님, 박영희님    
글쓴이 : 사이버문학부    15-11-25 00:18    조회 : 4,425




한국산문 12월 등단을 축하합니다.

진연후   15-11-25 09:55
    
등단을 축하합니다!!!!!
시작부터 가슴을 울리는 글을 썼던 화영씨!
깊은 생각과 곧은 행동으로 늘 열심인 모습...
좋은 글을 쓸 수 있는 힘일 거라고 생각했어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기대하고 있을게요...
반갑고 기쁜 마음으로 책을 기다리며 행복하게 하루를 시작하네요.
윤효진   15-11-25 10:10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라고 하더군요.
다정한 인품처럼 가슴을 울리는 글. 많이 쓰셔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은 따뜻하게 해주는 훌륭한 수필가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  ^^;;

박화영님! 등단을 많이 많이 축하해요.

박영희님의 등단도 축하합니다.

박작가님 두 분!!!  수필계의 빛난 별이 되세요~~~***
신재우   15-11-25 19:21
    
박화영 총무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많이 지도해 주세요
최영자   15-11-26 11:31
    
박영희 샘.

부지런하게 작품을 써 내시더니 보람이 있으시네요.
늘 남을 먼저 생각하고  궂은 일은 앞장서 하시는 모습보며  참 좋은 사람이구나 생각했죠~
영희샘이 우리 일산반 문우라 더욱 행복합니다.

영희샘의  등단을  사랑을 듬~뿍 모아 축하드립니다.
사랑냄새 물씬 풍기는 수필가로 승승장구 하시길 기원합니다.

박화영 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누군가의 가슴을 울리는 좋은 글이  많이 쏟아지길 기원합니다.
김혜정   15-11-27 10:08
    
박화영선생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등단이 늦은 감은 있지만 그사이 많이 익히고 삭히는 시간이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따듯하고 진솔한 선생님의 글이 한국산문과 수필계에
새롭고 젊은 기운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박영희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두 박선생님께 문운이 활짝 열리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정진희   15-11-28 12:15
    
박화영 선생님~늦은 등단^^축하드려요~~
늘 밝고 씩씩한 모습 속에 깊고 따뜻한 사유와 사랑이 넘치는군요.
무엇보다 귀엽고 사랑스런 세 자녀가 부럽네요^^

박영희선생님~ 오래동안 문학을 품으셨던 만큼 곰삭은 내가 나네요^^
또한분의 큰일 내실 분을 만나것 같아 반갑고 기쁩니다.
한국산문을 넘어 수필문단을 빛내는 작가로 커가시길 기원할게요~
두분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미원   15-11-29 10:40
    
박화영님,
드디어 등단하셨습니다!!!
등단이 늦은 만큼 그동안 가슴에 쌓인 이야기 마구마구 풀어
훨훨 나시기를 바랍니다.
아직 젊으시기에 오래 함께 가실 것이라 믿습니다.
한국산문의 큰 일꾼이 되시길 바라며...

박영희선생님,
한국산문에 입성하심을 축하드립니다.
글쓰기라는 동아리에서 문우로서 오래 함께 가기를 또한 기원합니다
손동숙   15-12-01 10:26
    
기다리던 박화영샘의 등단,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속 깊고 따뜻한 화영샘을 닮은 글로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작가가 되실꺼예요.

박영희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두 분의 등단을 기뻐하며 좋은 글로 만나길 기대합니다.
권정희   15-12-02 14:21
    
박화영선생님!
  한해를 마무리하는 12월, 따뜻한 글로 등단하심을 축하드립니다.
다들 늦었다고 하네요. 그간 봉사하시면서 마음속에 쟁여둔 글들 와르르
풀어내시기 바랍니다.' 네가 잘못한 거 아니야' 이 한마디에
풀어지질 않을 마음이 어디 있겠습니까.
늘 따뜻한 미소로 집안팎에서 봉사하시는 샘의
앞날에 문운이 활짝 열리길 기원합니다.

박영희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낙타의 눈물엔 무엇을 함의하고 있는지 찬찬히 읽어보겠습니다.
좋은 글 많이 쓰세요.
문경자   15-12-09 23:34
    
박화영
박영희 두 분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한국산문의 가족되심을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