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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등단을 축하합니다_김정옥님, 문홍식님    
글쓴이 : 사이버문학부    16-05-25 11:51    조회 : 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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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숙   16-05-27 18:30
    
문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자연과 호흡을 같이하시면서 사진작가로
또는 숲해설가로 자연 찬미에 몰입하시는 점
참 아름답습니다.

산더미처럼 쌓여진 영적자산. 글밭에 열어 놓으시면
독자들의 갈증에 한모금의 청량제가 될것입니다.
기대가  6월의 신록처럼 푸르게 탑니다.
문경자   16-05-27 23:58
    
김정옥 선생님,
문홍식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문홍식   16-05-29 18:19
    
글 작업에 소질이 없음을 진즉 알아채고 공부를 그만 둘 기회만
노리고 있었는데 '등단'이라는 채찍을 맞으니 정신이 바짝 듭니다. 
이제는 정말 쇠절구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는 말을 잊지 않고 한 줄
글도 마음으로 쓰는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평소 격려를 주신 모든 분께 마음 가득 감사를 올립니다.
김인숙   16-05-28 10:20
    
김정옥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박소현   16-05-31 09:06
    
문홍식 선생님
등단 축하 드립니다
사진 작업과 숲 해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시는 선생님~
작품 속 시각장애인 부부의 모습이
그림을 보는 듯 아름다웠습니다
그 모습을 ‘파레이돌리아’로 포착해 내신 선생님의
혜안, 존경스럽습니다
‘파레이돌리아’를 ‘낯설게 하기’와 접목한다면
문학에서도 큰 성과 이루시리라 믿습니다~
건필 하시기 바랍니다

김정옥 선생님
등단 축하 드립니다
좋은 글 많이 쓰시기 바랍니다~
박병률   16-06-01 15:26
    
문홍식선생님, 김정옥선생님 등단축하드립니다
정진희   16-06-03 12:57
    
김정옥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오래 미국생활을 하셨지만 계속 글을 쓰신 분 같이 여겨지네요.
버려진 화분 하나에서 찾은 '생명'에 대한 의미가
작은 시냇물에서 큰 강을 이루고 거대한 폭포를 보는 듯 했답니다.
문홍식 선생님! 체격도 크시고.. 몸짓도 크시고..
목소리도 크시더니.. 등단작 한 편에 이렇게 큰 감동을 담으실 줄이야..^^
훌륭한 '파레이돌리아 전도사'의 모습을 그려보며..
다음 글이 벌써 기다려지네요. 등단을 축하드려요~~^^
문홍식   16-06-13 21:16
    
회장님의 과분한 칭찬과 축하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부지런히 글 공부 계속하여 작가라는 칭호에 어울리는
소양을 갖추는 것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큰 몸짓과 목소리는 이제 거두고 깊은 감동과 여운을 주는 글로
대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안해영   16-07-01 22:28
    
김정옥샘
등단 축하 인사가 늦었습니다.
요즘 한산 홈페이지 들어 온지가 한참 되어 그렇습니다.
정옥샘의 글은 새로운 발견.  생활에서 잊고 지내던 것에
경이로움을 주는 삶의 보석을 찾은 것이라고나 할까요?
배울접이 많은 보통의  삶에 깊이 있는 깨달음을 주는 글.
안해영   16-07-01 22:36
    
등단 축하드립니다.
문홍식샘.
 설악에 가면 마음을 열고 대화를 해야겠습니다.
눈으로만 보는 설악이 아닌
마음으로 읽는 설악.
조금 더 산을 깊이 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