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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당반 송인자 등단    
글쓴이 : 공해진    16-06-09 00:17    조회 : 5,861

"유익하고 재밋고 따뜻하다"는 심사평으로 등단을 하였습니다.

교수님께서는 더 큰 역할을 주문하였습니다.

진짜루 축하드립니다.


김정미   16-06-09 01:04
    
송인자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예지와 분석과 유추의 문학적 상상력이 뛰어나다.
또한 논리적인 연장선으로 자신을 내성하는
산문 문학의 본령으로 회귀한 점 또한 경이롭다." 는
심사평으로도 등단 하셨습니다.
평의 지존입니다.
그리스여신 등극입니다.  그 여신주위에
왜? 남신이 아닌  남성들만 (하) ~~~~
아드님의 축사와 멋진 허그는
분당반 여신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답니다.
좋은 글 마구마구 풀어 놓으시길 바라며
문운이 창대하시길 빌어 드립니다.
박서영   16-06-09 06:53
    
송인자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낮은 목소리로 소근소근 들려주는, 듣다보면 빠지게 되는
이야기들, 앞으로가 더 궁금해집니다.
건필하세요~~~
문영일   16-06-09 08:56
    
한국산문의 진행형,  빼어난 수필가 .
아드님도 얼마나 잘 두셨는지....
 송중기 탈랜트보다 더 미남 '
 엄마'을 위한 감사의 '스피치'는 최고의 선물 모두 감동.
 일류기업의 우수사원.  그러나 결혼을 이미 했다니.....
 사위 삼고 싶었던 분당반 님들 '오마나' 부럽다.
 모두 축하 해 주세요.
조정숙   16-06-09 18:07
    
송인자 선생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겸손한 미소뒤에 넉넉한 인품.
그리고 든든한 글실력.
드러내지 않는 아름다움이 진정한 아름다움 아닐까요?
샘의 보일듯 말듯한 그 모습이 더 매력이란걸....
이여헌   16-06-09 19:21
    
수필가로의 등단을 진정 축하드립니다.
비단실을 토하듯, 샘의 아름다운 문학세계를 꼭 구축 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한참 늦은 감이 있는 샘의 등단! 기쁜맘으로 격하게 축하 합니다.
이화용   16-06-10 08:37
    
송인자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수필가라는 이름에 꼭 맞는 선생님의 글과 모습,
감성과 이성의 적절한 만남을 선생님에게서 봅니다.
길~~게 남아 있는 생 입니다. 
문학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여생 누리시길 바랍니다.
송인자   16-06-16 09:24
    
이제서야 선생님들께서 보내주신 다정하고 애정 어린 글을 보았습니다
 매사에 느리고 둔한 저의 무례를 용서해 주세요
구석자리에서 편하게 있다가 갑자기 앞으로 나가서 인사드리려니
부끄럽고 도망가고싶은 심정이었어요 부족한 저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분에 넘치는 칭찬으로 축하해주신 분당반 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