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인자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예지와 분석과 유추의 문학적 상상력이 뛰어나다.
또한 논리적인 연장선으로 자신을 내성하는
산문 문학의 본령으로 회귀한 점 또한 경이롭다." 는
심사평으로도 등단 하셨습니다.
평의 지존입니다.
그리스여신 등극입니다. 그 여신주위에
왜? 남신이 아닌 남성들만 (하) ~~~~
아드님의 축사와 멋진 허그는
분당반 여신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답니다.
좋은 글 마구마구 풀어 놓으시길 바라며
문운이 창대하시길 빌어 드립니다.
한국산문의 진행형, 빼어난 수필가 .
아드님도 얼마나 잘 두셨는지....
송중기 탈랜트보다 더 미남 '
엄마'을 위한 감사의 '스피치'는 최고의 선물 모두 감동.
일류기업의 우수사원. 그러나 결혼을 이미 했다니.....
사위 삼고 싶었던 분당반 님들 '오마나' 부럽다.
모두 축하 해 주세요.
이제서야 선생님들께서 보내주신 다정하고 애정 어린 글을 보았습니다
매사에 느리고 둔한 저의 무례를 용서해 주세요
구석자리에서 편하게 있다가 갑자기 앞으로 나가서 인사드리려니
부끄럽고 도망가고싶은 심정이었어요 부족한 저에게 아낌없는 사랑과
분에 넘치는 칭찬으로 축하해주신 분당반 선생님들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