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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등단을 축하합니다_고옥희님    
글쓴이 : 사이버문학부    16-06-25 10:41    조회 : 4,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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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영   16-06-25 14:34
    
고옥희샘
축하합니다.
그대의 넉넉한 마음이 묻어나는
그대 닮은 좋은 글 쓰기를 바랍니다.
김인숙   16-06-25 15:54
    
고옥희님
 축하드립니다.
송경미   16-06-27 03:11
    
고옥희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말없이 행복한 식탁을 준비하는 그 순전한 마음으로
독자들과도 깊이 소통하시고
열심히 쓰시고 문운이 찯대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안해영   16-07-01 22:34
    
발을 씻고 신는 예전의 슬리퍼에서 나던 뽀드득 소리.
그 소릴 개구리 울음으로 격상 시킨 상상력.
글은 늘 예상하지 못했던 감각의 저 쪽에서 나오는 것 같아요.
잘 읽었어요.
고옥희 샘. 
고운 글 더 많이 많이 써 주세요.
고옥희   16-07-07 17:37
    
감사합니다.
무덥기만 한 칠월의 더위라는데 더운줄 모르고 보내고 있답니다.
장마가 시작되었고 내리는 빗소리도 아주 듣기좋답니다.
모든것에서 여유롭고 행복한 날들을 보내고 있답니다
모든것이 사랑스럽고 모든것이 아름답게 보이는 칠월입니다
문경자   16-07-12 12:22
    
고옥희 선생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정진희   16-07-22 14:57
    
햇살 풍성한 마당..우물가..댓돌위의 고무신..돌담..
그 안에 인물들의 표정과 심성과 찔그럭 거리는 고무신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글을 따라 가다보니 한편의 영화를 본 것 같기도 하고..
한편의 소설을 읽은 것 같기도 하네요.^^
그렇게 세월은 흘러가고... 모든 상처를 추억이게 하고 그립게 하는 것,
시간의 힘이고 글의 힘인 것 같군요. 아름다운 글 잘읽었습니다.
고옥희 선생님~
제가 먼 여행을 다녀와 인사가 늦었네요^^
등단을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