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풍성한 마당..우물가..댓돌위의 고무신..돌담..
그 안에 인물들의 표정과 심성과 찔그럭 거리는 고무신 소리가
들리는 것 같은 글을 따라 가다보니 한편의 영화를 본 것 같기도 하고..
한편의 소설을 읽은 것 같기도 하네요.^^
그렇게 세월은 흘러가고... 모든 상처를 추억이게 하고 그립게 하는 것,
시간의 힘이고 글의 힘인 것 같군요. 아름다운 글 잘읽었습니다.
고옥희 선생님~
제가 먼 여행을 다녀와 인사가 늦었네요^^
등단을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