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cheZone
아이디    
비밀번호 
Home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분당반 윤용화님의 등단파티    
글쓴이 : 공해진    16-08-11 22:02    조회 : 3,975

"~ 자신 있게 안심하고 수필가로 내보낸다."란 심사평입니다. 하여, 지 맘되루 글 쓰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이화용   16-08-11 22:35
    
윤용화 작가님 원래 저렇게 잘 쌩기셨나유~~~
     
윤용화   16-08-12 12:11
    
글쎄 말입니다
이제 얼굴은 보시지 말고, 제 마음하고 글을 보아 주세요
김정미   16-08-12 09:43
    
지 맘대루에 한표입니다.
브로맨스 ( 윤,공) 아저씨 수필가님들!
화이팅!입니다.
윤용화 선생님의 앞날에
문운이 창대하시길 빌어드립니다.
윤용화   16-08-12 12:20
    
정미 반장님!
반장 되시고 첫  행사 M/C를 저의 등단 파티때 하실 줄야
개인적으로 영광이 었습니다. 물론 훌륭한 진행도 최고 였습니다.
조정숙   16-08-12 14:13
    
화이팅!
엄선진   16-08-12 19:06
    
윤용화  선생님  손바닥 터져라  축하드립니다.
멋진 수필가로 우뚝  서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