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몹시 덥지요? 여기는 서늘한 겨울입니다. 브라질의 아름다운 미항 리우 드 제네이로 (Rio de Janeiro) 입니다. 제가 지금 서 있는 곳은 올림픽 주 경기장 옆 유명한 축구장 (Estadio Mario Filho) 입니다. 좀 미리 왔기에 그 유명한 그리스도 상 (Cristo Redentor) 도 올라가 보고 삼바 춤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거리도 거닐었답니다. 물론 계절이 아니어서 설렁하고 아무 것도 볼 것이 없었지요. 저와 아내는 미 제국주의 선수들을 응원하러 별이 50개나 붙은 시민 응원복을 입고 갔는데 너무 일찍 가서 설렁하고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마 너무 일찍 갔나 봅니다. 계절은 맞는데 해수가.... 2015년이었습니다. 그러니 더워도 많이 웃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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