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자 선생님 ~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박서영 선생님~ 늘 많은 격려와 용기를 주셨지요? 분당반 반장하시면서 바쁜 중에도 작은 것 하나라도 챙겨
주시고 지쳐있을 때 힘내서 KTX 를 타고 분당으로 달려가게 해주셨어요.
선생님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격려 해주실거지요?
안혜영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상큼한 가을이 더욱 반갑게 느껴집니다..
문경자선생님, 박서영선생님, 안해영선생님, 공해진선생님, 김미원선생님,
이화용선생님, 박화영선생님, 김정미선생님 ... ^^ ..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등단이라는 새로운 장에서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오래오래 가고 싶습니다.
기쁨을 함께해주시고 축하해 주신 고마운 마음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
등단 동기!
곽미옥선생님. 많이 축하드립니다. 등단 동기가 되어 감사하고 기쁘네요.
등단 축하드립니다.
곽미옥님과 윤효진님의 등단을 축하합니다.
면허장 받으면 운전이 더 조심스러워지지만 용감하게 액셀을 막 밟으세요.
그동안의 글도 좋았지만 앞으로는 더 더욱 좋아 질겁니다.
두 분 내공을 잘 아는 저이기에...
효진님 목동반 있을 때 고향 이야기도 썼었고.
곽미옥 님, 목동반 성민선 선생님 소개로 왔다며 첫 날 제게 인사했었죠.
낭군님 따라 김천에 내려가신 후에도 그 먼 길 오가며 수업한 보람 있어 이제 '수필가'라는
면허를 따게 되었지요.
두 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문운이 '팍' 티시기를 충심을 기원해 마지 않습니다.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 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늦은 인사를 드리네요..덕분입니다..고맙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글쟁이가 되겠습니다.
등단 동기! 라고 축하해 주신 윤효진 선생님~ 고맙습니다. 저도 무척이나 기쁘네요. 등단 축하드립니다.
늘~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문영일 선생님.. 앞으로도 많은 용기를 주시기바랍니다.
문우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용산반 윤효진님.
목동반 인연으로 초정 해 주셨지요. 가능한 참석해보려했으나 아무래도 안되겠네요.
같은 시간 처리 할 일이 미룰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여기 다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쓰시기를.....
목동반 여사님들께도 안부 전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