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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월 등단을 축하합니다_곽미옥님, 윤효진님    
글쓴이 : 사이버문학부    16-08-25 17:34    조회 : 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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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자   16-08-26 10:04
    
곽미옥 선생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한국산문 가족되심을 환영합니다.
문경자   16-08-26 10:10
    
예쁜 윤효진선생님 드디어 등단하셨네요.
9월의 문턱. 가을이 반겨주는 좋은 계절에
또 하나의 기쁨이 찾와와서 삶의 진한 향기가
풍기는 것 같아 덩달아 흐뭇하고 기쁩니다.
웃는 모습을 그려보면서 진심으로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마음의 꽃다발 한아름 선사합니다.
박서영   16-08-27 20:25
    
폭염을 물러가게 한 가을바람처럼 두 선생님의 등단이 반갑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수필반 입문하고 얼마 되지않아 남편께서 김천으로 발령나는 바람에 저희 분당반 문우들과의 롱디(장거리 데이트) 를 해야했던 곽미옥 선생님 그동안 수고 많으셨고 기쁨과 보람이 두배 세배 되리라 믿습니다. 축하 축하 드립니다.
 윤효진 선생님  드뎌 등단을 하셨군요.문운이 창대하시길 빕니다. 축하드립니다.
안해영   16-08-28 22:10
    
곽미옥 선생님, 윤효진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곽미옥   16-08-28 23:06
    
문경자 선생님 ~ 고맙습니다.  덕분입니다..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박서영 선생님~  늘 많은 격려와 용기를 주셨지요? 분당반 반장하시면서 바쁜 중에도 작은 것 하나라도 챙겨
                            주시고 지쳐있을 때 힘내서 KTX 를 타고 분당으로 달려가게 해주셨어요.
                            선생님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격려 해주실거지요? 
  안혜영 선생님~  감사드립니다. 상큼한 가을이 더욱 반갑게 느껴집니다..
공해진   16-08-29 16:08
    
어제는 쌍무지개가 떳더라구요.
곽미옥 선생님, 윤효진 선생님 두 분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김미원   16-09-01 08:01
    
윤효진 선생님,
등단 축하드립니다.
오래 오래 글밭에서 행복 누리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제 시작이니 신발끈 묶으며
우리 함께 가요.
이화용   16-09-01 08:38
    
곽미옥 선생님, 윤효진선생님
두분 등단을 축하합니다.
글쓰기를 통해 삶을 더욱 살찌우시길  바랍니다.
곽 미옥샘,  낯선 김천에서 적응하느라
애쓰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이또한
글을 쓰시는데 좋은 밑천(?)이  되겠지요.^^
정진하시고, 더욱 건필하시길 빕니다.
박화영   16-09-04 19:30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날아온 두 분 선생님들의 등단소식에
반가운 마음을 감출 수가 없습니다.
오래도록 저희와 함께 글쓰기의 행복 함께 나누어요~^^*
김정미   16-09-06 11:28
    
곽미옥, 윤효진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문운이 창대하시길 빕니다.
윤효진   16-09-13 12:50
    
문경자선생님, 박서영선생님, 안해영선생님, 공해진선생님, 김미원선생님,
이화용선생님, 박화영선생님, 김정미선생님 ...  ^^ ..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등단이라는 새로운 장에서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오래오래 가고 싶습니다.
기쁨을 함께해주시고 축하해 주신 고마운 마음 마음 깊이 새기겠습니다.    ^^

등단 동기!
 곽미옥선생님.  많이 축하드립니다. 등단 동기가 되어 감사하고 기쁘네요.
등단 축하드립니다.

문우님들~~~  즐겁고 행복한 추석되시어요.
감사합니다.
문영일   16-09-14 11:16
    
곽미옥님과 윤효진님의 등단을 축하합니다.
면허장 받으면 운전이 더 조심스러워지지만  용감하게 액셀을 막 밟으세요.
그동안의 글도 좋았지만 앞으로는 더 더욱 좋아 질겁니다.
두 분  내공을 잘 아는 저이기에...

효진님 목동반 있을 때 고향 이야기도 썼었고.
곽미옥 님, 목동반 성민선 선생님 소개로 왔다며 첫 날 제게 인사했었죠.
낭군님 따라 김천에 내려가신 후에도 그 먼 길 오가며 수업한 보람 있어 이제 '수필가'라는
면허를 따게 되었지요.
두 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문운이 '팍' 티시기를 충심을 기원해 마지 않습니다.
     
곽미옥   16-09-18 19:56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 주신 여러 선생님들께 늦은 인사를 드리네요..덕분입니다..고맙습니다.
    열심히 노력하는 글쟁이가 되겠습니다.
    등단 동기! 라고 축하해 주신 윤효진 선생님~ 고맙습니다. 저도 무척이나 기쁘네요. 등단 축하드립니다.
    늘~ 격려를 아끼지 않으시는 문영일 선생님.. 앞으로도 많은 용기를 주시기바랍니다.
    문우님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셔요..
문영일   16-09-25 05:00
    
용산반 윤효진님.
 목동반 인연으로 초정 해 주셨지요. 가능한 참석해보려했으나  아무래도 안되겠네요.
 같은 시간 처리 할 일이 미룰 수 없게 되었습니다.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여기 다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쓰시기를.....
 목동반 여사님들께도 안부 전해 주십시오.
     
윤효진   16-10-27 21:05
    
문영일선생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