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꿍 신재우 선생님,
글공부 뿐 아니라 모든 일에 성실한 모습에서 저 또한 배웁니다.
이제 글쓰기에 입문하셨으니 그동안 살아오신 내력과 내공을
마음껏 펼치시길 기원합니다.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내내 글밭에서 행복하시길...
흥이많은 종로반 선소녀님, 장애인문학상 대상 수상자이신 서성윤님도
축하드립니다.
신재우선생님! 축하드립니다~
한국산문 행사에서 자주 얼굴 뵈어 오래된 문우같은 느낌이네요.
글에서 삶의 내공이 팍팍 느껴지는군요.^^
선소녀선생님~ 평생 소녀이신 선생님 부럽습니다.^^
그러나 노동운동과 역사의 소용돌이 현장과 봉사의 삶으로 이어지는
삶의 이력에 저의 나약함이 부끄러워지네요.
서성윤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구족화가로, 이젠 수필가로..
꽃봉오리가 주렁주렁 열릴듯 싶습니다.
감동적이고 아름다운 글 잘 읽었습니다.
세상 곳곳에 환하고 따뜻한 꽃등불 환히 밝혀 주시리라 믿습니다.
신재우 선생님, 선소녀선생님, 서성윤선생님~
세 분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한국산문작가협회회원으로 한가족이 되셨으니
한 울타리에서 서로 돕고 의지하며 발전하여
소망하시는 바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