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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길순 님의 신간 <<내 마음의 외양간>> 출간을 축하합니다.    
글쓴이 : 사이버문학부    16-11-16 23:51    조회 : 8,826



무역센터 수필반 회원이신 오길순 님의 신간이 출간되었습니다.

오길순 님의 수필집 << 내 마음의 외양간 >>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인터넷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ejkGb=KOR&mallGb=KOR&barcode=9791185407944&orderClick=LAH&Kc=



정충영   16-11-22 12:00
    
아름다운 수필집  <<내 마음의 외양간>> 을 펴 내심을 축하합니다.
    멈추지  않는 열정으로  지나온  10여년, 그 사유의 순간들이  글 속에서
    보석처럼 반짝이고 있습니다.
     
오길순   16-12-04 20:08
    
정충영 선생님,
부끄럽지만 칭찬은 고래도 춤춘다니,
고래도 아닌 저는 감사하와 춤추고 싶습니다. ^^
참으로 지적이면서도 생기로운 수필로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시는 마음 더불어 꾸벅 감사드립니다.
정진희   16-11-22 12:59
    
오길순 선생님!
두번째 수필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그후 어찌 사셨는지..이책을 보면 궁금증이 풀릴것 같습니다^^
치열한 작가정신과 빛나는 사유가 돋보이는 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글쓰기 공부를 해야겠습니다.
계속 좋은 일만 가득하소서~~
     
오길순   16-12-04 20:10
    
아 정회장님, 여린 몸매로 당차게도
한국산문을 이끌어 가시는 모습,
존경과 감사를 드립니다.
문운도 번청하시어 세종 도서에 선발되셨다니, 경사 중 경사입니다.

과분한 칭찬이지만 감사드립니다. ^^
안명자   16-11-27 13:13
    
오길순 선생님!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깊은 사유와 유려한 문장에 감탄합니다.
깊은 통찰과 멋진 구성을 많이 배우고자 합니다.
문운과 함께 높이 비상하소서.
     
오길순   16-12-04 20:12
    
지난 날,
참으로 따스하고 편안한 수필집을 내시더니
이리도 과분하신 말씀으로 분발하라 이르시나이까?
열두폭 치마를 입으신 듯 글도 넉넉하고 포근했습니다.
이제 추워질 겨울밤, 다시 님의 책을 소롯이 읽어볼까 합니다.

더욱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박소현   16-12-05 23:32
    
오길순 선생님
<< 내 마음의 외양간 >> 출간을 축하 드립니다
처음  임헌영 선생님께 글공부를 하러 오자마자
<<목동은 그 후 어떻게 살았을까>>를 받았는데
그 책에 실린 <삼베 홑이불>을  읽고 감동 받았던 일이
지금도 생생하게 남아 있습니다~~
 제 책장에 소중하게 꽂혀있는 선생님의 책~~
<< 내 마음의 외양간 >> 은 아직 보지 못했지만
구입해서 읽도록 하겠습니다
두번째 수필집 출간과 함께 문운이 더욱 빛나시기를
기원합니다~~
     
오길순   16-12-09 16:51
    
아, 박소현 선생님, 글도 잘 쓰시고 마음도 고우신
우리 한국산문의 미모와 지성, 모든 이들의 귀감이시지요.
벌써 그렇게 오랜 세월 우린 이 자리에서 함께
자라 온 것 같습니다. ^^

고목처럼 마디게 남아서 또, 마디고 질긴^^
우리들의 이야기를 끝내 써 나갈까 싶지요?^^
김데보라   16-12-12 17:15
    
길순쌤 출간 축하드립니다. 책도 보내주셨는데, 인사가 늦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