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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 수업 그리고 새로운 시작    
글쓴이 : 박서영    17-02-23 21:35    조회 : 4,061


임- 임을 향한, 그 어떤 임을 향한 일편단심이

헌- 헌영님을 향한 마음에 비하겠는가

영- 영원한 스승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김선봉   17-02-23 23:05
    
시작과 끝은 연결돼 있습니다.
하나의 끝은 새로운 시작의 출발점입니다.
교수님 얼굴이 한시름을 던 편안한 모습이네요.
안해영   17-02-24 20:47
    
이나라 문학계에 큰 일 하셨습니다. 
임헌영 선생님의 가르침 받은 분당에서 공부한 여러
선생님들께서 그 뜻을 잘 받들어 갈 듯 보입니다.
박병률   17-03-07 18:42
    
임헌영 교수님의 그림자, 박상률 교수님으로부터 간간히 들었습니다. 지난 번 수업 시간에 윌 듀런트(W durant) : 철학이야기(The story of philosophy) 임헌영 옮김(동서문학사 1975년)  소개를 했습니다. 오랜만에 세로로 씌여진 글씨라 색다른 감회가 있었습니다. 선생님 건강하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