雲井 김수영 수필가 출판기념회에 다녀왔습니다.
김수영 선생님의 수필집《늘 추억의 저편》출판과 아울러
선생님의 희수를 축하하는 자리였습니다.
6월 28일 토요일 5시 30분
용산역에 있는 <용사의 집>에서 거행되었습니다.
재미 회원이신 김수영 선생님은
제49회《한국산문》으로 등단하셨습니다.
박해대 시인의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김만홍 목사
정운찬 전 국무총리
엄원지 문예춘추 회장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임헌영 교수님이 서평과 축사를 하셨습니다.
교수님은 김수영 수필가의 작품 <산호성(Coral Castle)과 땅달보>,
<다윗이 골리앗을 이겼다>를 소개하시며
희수임에도 열정적인 문필생활을 축하하셨습니다.
'꽃詩 뿌리는 마을' 회원들의 시낭송과 수필낭송으로
격조 높은 축하연이었습니다.
한국산문 문학회 정진희 회장, 최화경 홍보부장, 유병숙 섭외부장이 참석했습니다.
김수영 선생님의 희수출판기념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