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cheZone
아이디    
비밀번호 
Home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10월 등단을 축하합니다_이우중님, 김혜정님, 강진후님    
글쓴이 : 사이버문학부    14-09-26 13:44    조회 : 5,902


당선작




김은희   14-09-29 18:17
    
월반의 다크호스 김혜정샘의 등단을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쓰시고 문운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펼쳐진 김혜정샘의 글의 세계에 저도 한 발 담구며 함께 월반에서 공부해서 정말 좋습니다.
한국산문으로 등단하신 이우중, 강진후님께도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한국산문의 페이지들을 더욱 풍성하게 해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좋은 글들로 만나뵙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세 분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김혜정   14-10-02 23:52
    
김은희선생님
일착으로 보내신 축하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우중   14-10-03 20:45
    
감사합니다.  늘 복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진희   14-09-29 22:17
    
이우중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이미 소설가로 정평이 나있는 분인데 수필가로도 등단하시다니
대단하시군요. 수필문단의 선장이 되시는 날을 기다려도 되겠지요?^^
'하얀 문학촌'이 실제 문학촌이 되는 날도 꼭 이뤄지길 기원합니다~
김혜정 선생님~ 등단 사진도 우아하시네요^^
수필계에 얼짱 미녀 스타 탄생을 알립니다~~^^
지금껏 가보지 않은 길을 가시게 되었지만 씩씩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누구보다 멋진 길을 만들며 가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딸자랑을 하셨지만 저는 목동반의 혜정자랑을 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강진후선생님!  드디어 서강대반 첫 등단자되심을 축하드립니다^^
겸손한 성품이 드러나는 등단작 잘 읽었습니다.
필요없는 것은 내려놓고 새로운 삶의 동기는 용감히 붙잡으시길..
그리하여 수필 창작과 함께 풍성한 삶되시길..빌며..
문학의 향기로 주위를 감동시키는 좋은 글 계속 써가시길 빕니다.
축하합니다~~^^
     
김혜정   14-10-02 23:53
    
감사합니다.
수필의 길을 먼저 걸으신 선배님들의 뒤를 열심히 따르겠습니다.
     
이우중   14-10-03 20:48
    
정진희 회장님!
감사 합니다.
늘  복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윤효진   14-09-30 19:17
    
김혜정선생님~~~ ^___^**
등단을 축하!!! 합니다.  우아하고 기품있는 선생님의 딸. 역시 아름답겠지요.
마음씨처럼 오곡이 풍성한 이 가을에 등단하심에 축하드려요.
여여롭고 정이있는 따뜻한 작가가되시길 기원합니다.
멋지고 당당하게요. 선생님의 길. 마음다해 응원합니다. ~~^^**

이우중선생님. 축하드립니다.
강진후선생님. 축하드립니다.

문운이 함께 하시길요~~~ ㅎ^^;;
     
김혜정   14-10-02 23:54
    
네 효진쌤
멋지고 당당해지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우중   14-10-03 20:48
    
윤효진 선생님 감사합니다.
항상 평화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김인숙   14-09-30 20:03
    
*김혜정 선생님 등단 축하드립니다.
  딸자랑 정말 할 만 합니다.
  늦둥이 딸이 없었더라면...

  요즘 실버들 필수품1호가 딸이랍니다.
  모녀간에 밀착된 대화가 부러움을 사게 합니다.
  갖가지 재주에 글재주까지
  이제 구슬에 꿰는 시간만 남았네요.
  축하드립니다.

  이우중선생님 축하드립니다.
  강진후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가을 낭만이 등단 분위기를 한 껏 올리고 있습니다.
     
김혜정   14-10-02 23:57
    
아이구~~김인숙선생님 감사합니다~^^
제가 지닌게 정말 구슬이 되기는 하는건지,곳간은 두둑한지...
암튼 열씸히 꿰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우중   14-10-03 20:49
    
김인숙 선생님!
축하 말씀 감사합니다.
늘 평화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정혜선   14-10-01 17:13
    
김인숙 선생님 말씀에 완전 동감입니다.
김혜정 선생님, 축하드려요~^^

이우중 선생님, 강진후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김혜정   14-10-02 23:59
    
정혜선선생님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축하에 어떻게 보답을 해야할지 걱정입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우중   14-10-03 20:50
    
정혜선 선생님 축하 말씀 감사합니다.
늘 복되시기를 기원합니다.
문경자   14-10-02 10:31
    
김혜정 선생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항상 환한 미소로 강의 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님의 모습~~
가을이 익어가는 계절
님의 글마당도 열매가
주저리 주저리 열리기를
기원드립니다.
축하의 박수를 짝~~짝
마음의 꽃 다발 한 아름 드려요.

이우중선생님
강진후선생님
 두 분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가을에 만난 두 분께 문운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김혜정   14-10-03 00:03
    
감사합니다.
선생님이 보내신 꽃다발로 축하의 방이 환해졌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우중   14-10-03 20:51
    
문경자 선생님! 축하말씀 감사드립니다.
늘 복되시고 필운도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장은경   14-10-02 19:19
    
김혜정선생님, 이우중선생님, 강진후선생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 분 모두 진솔한 글과 등단 소감이
감동적이었습니다.
왠지모르게 가슴으로 읽혀지더군요
세 분 모두 행복하시고
앞으로 원하시는 모든 일들이 원만성취하시길
바랍니다. *^^*
     
김혜정   14-10-03 00:04
    
감사합니다.
여러 선생님들의 축하로 정말 행복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우중   14-10-03 20:52
    
장은경 선생님! 축하말씀 감사드립니다.
늘 복되시고 필운도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김혜정   14-10-04 14:54
    
이우중선생님
강진후선생님
한국산문의 등단동기가 되었습니다.
훌륭하신 분들과 함께 등단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습니다.
두 분 선생님께도  큰 축하를 보냅니다.

어느 때 뵙게 되어도 남다른 반가움으로 뵙겠습니다.
     
이우중   14-10-09 19:47
    
김혜정 선생님!
 등단동기생 이네요
좋은인연 행복합니다.
설영신   14-10-06 06:04
    
김혜정선생님!
이제야 게시판을 보았네요.
늦게나마 진심으로 축하해요.
외모만큼이나 아름답고 훌륭한 글 많이 기대하겠습니다.
제가 등단 할 때 만큼이나 좋아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김혜정   14-10-06 16:40
    
설영신선생님
이렇게 축하해주시니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처럼 따뜻하고 행복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까마득한 선배이시니 많이 사랑해주시고 격려,질책,계속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박서영   14-10-06 11:40
    
분당반 이우중샘, 목동반 김혜정샘, 서강대 강진후샘 똑 같은 분량으로 축하 드립니다.
 등단 동기들끼리 친하게  멋지게 글밭을 가꿔 나가시길요.
 이우중샘은 복이 터졌네요. 한산의 얼짱 분들과 동기가 되셨으니... 두배로 축하드립니다.
 등단, 출판 파티를 빛내 줄 미녀분들도 기대됩니다....
     
김혜정   14-10-06 16:42
    
박서영반장님
축하 감사합니다.
일단 실례가 되지 않는다면 제가 분당 이우중선생님 등단축하식에 참석해서
등단동기님의 첫 등단식을 축하드리고 싶습니다. 어떠실른지....
     
이우중   14-10-09 19:48
    
박서영 반장님 감사합니다.
강진후   14-10-07 11:51
    
박영서 선생님 김혜정선생님 모든 선배님들께 똑 같은
 마음으로  감사 감사드립니다...
설레이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미원   14-10-08 22:25
    
축하의 인사가 늦었음을 용서하여 주셔요.
10월에는 앞으로 큰 일 내실(또는 하실) 분들이 등단하셨네요.
김혜정 선생님,
이미 실력은 익히 들은 바, 오히려 등단이 늦은 감이 있습니다.
구여운 따님 보고 싶어요.
이우중 선생님,
이미 소설책을 두 권이나 내신 실력파시니 더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촌철살인, 유머수필의 달인이 되실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강진후 선생님,
이미 서강대 평생교육원수필반 등단 1호가 되셨지요?
세 분 모두 한 울타리에서 활동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오래도록, 같이 가요~~
     
김혜정   14-10-09 12:46
    
김미원명예회장님
이리 축하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그간 기회가 닿을 때마다  챙겨주시고 격려해주신 덕분입니다.
환갑이 지나 등단이니 좀 늦기는 했지요? ㅎ~
늦은만큼 빨리가 아닌,늦은만큼 열심히 쫓아가렵니다.
감사합니다.
두번째 작품집 출간도 축하드립니다.
     
이우중   14-10-09 19:50
    
김미원 선생님 감사합니다.
어제 주신 책 달콤한 슬품 명작입니다.
거진 반읽었습니다.
이순례   14-10-12 20:40
    
감수성이 풍부하신 김혜정샘! 등단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어머니와 딸의 끈끈한 사랑처럼 감동적인 글 많이 쓰셔서 문운이 확~ 열리시길 빕니다:)
강진후 선생님! 이우중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한국산문 의 한식구 되셔서 반갑습니다.
     
김혜정   14-10-12 22:26
    
이순례반장님
축하에다 덕담까지 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속 격려와 사랑 주실거죠?
감사합니다.
안명자   14-10-19 20:53
    
이우중님, 김헤정님, 강진후님의 등단을 축하 드립니다.
세분 모두 건필, 건승 하시길 기원합니다.
서강대 실전 수필반의 강진후님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