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반의 다크호스 김혜정샘의 등단을 축하드려요.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쓰시고 문운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이제 펼쳐진 김혜정샘의 글의 세계에 저도 한 발 담구며 함께 월반에서 공부해서 정말 좋습니다.
한국산문으로 등단하신 이우중, 강진후님께도 축하 인사를 드립니다.
한국산문의 페이지들을 더욱 풍성하게 해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좋은 글들로 만나뵙길 바랍니다.
다시 한 번 세 분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이우중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이미 소설가로 정평이 나있는 분인데 수필가로도 등단하시다니
대단하시군요. 수필문단의 선장이 되시는 날을 기다려도 되겠지요?^^
'하얀 문학촌'이 실제 문학촌이 되는 날도 꼭 이뤄지길 기원합니다~
김혜정 선생님~ 등단 사진도 우아하시네요^^
수필계에 얼짱 미녀 스타 탄생을 알립니다~~^^
지금껏 가보지 않은 길을 가시게 되었지만 씩씩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누구보다 멋진 길을 만들며 가실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딸자랑을 하셨지만 저는 목동반의 혜정자랑을 하고 싶네요^^
진심으로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강진후선생님! 드디어 서강대반 첫 등단자되심을 축하드립니다^^
겸손한 성품이 드러나는 등단작 잘 읽었습니다.
필요없는 것은 내려놓고 새로운 삶의 동기는 용감히 붙잡으시길..
그리하여 수필 창작과 함께 풍성한 삶되시길..빌며..
문학의 향기로 주위를 감동시키는 좋은 글 계속 써가시길 빕니다.
축하합니다~~^^
축하의 인사가 늦었음을 용서하여 주셔요.
10월에는 앞으로 큰 일 내실(또는 하실) 분들이 등단하셨네요.
김혜정 선생님,
이미 실력은 익히 들은 바, 오히려 등단이 늦은 감이 있습니다.
구여운 따님 보고 싶어요.
이우중 선생님,
이미 소설책을 두 권이나 내신 실력파시니 더 말해 무엇하겠습니까.
촌철살인, 유머수필의 달인이 되실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강진후 선생님,
이미 서강대 평생교육원수필반 등단 1호가 되셨지요?
세 분 모두 한 울타리에서 활동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합니다.
우리 함께 오래도록, 같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