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예장동에 있는 <<문학의 집>>에서 정목일 선생님의 출판기념회가 열렸습니다.
<<맛 멋 흥 한국에 취하다>> 서문에서 정목일 선생님은 ‘민족의 숨결과 모습들을 찾아내고 고유한 미의식을 현대생활에 접목시켜 보려 했다. 다문화 속에서 한국미의 발견과 재음미를 통해 우리 얼과 문화를 잊지 않고 한류 시대를 열어가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서이다.’ 라고 신간 출간의 의의를 담으셨습니다.
한국의 맛, 멋, 흥이 멋스럽게 담긴 출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선생님의 바람대로 책을 통해 민족의 마음과 삶에서 얻은 아름다움을 알고 많은 분이 공유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한국산문 정진희 회장님, 홍정자 선생님, 김선희 기획부장님, 박소현 선생님께서 함께 축하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