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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산문 가을 정기세미나 사진과 동영상, 진보장터 북춤    
글쓴이 : 이용훈    14-11-05 19:49    조회 : 7,750
안녕하세요? 서강 수필 바운스입니다. 지난번 한국 산문 가을 정기 세미나에서 촬영한 동영상과 사진을 모아 서강수필바운스 카페에 올렸습니다. 사진이 필요하신 분들을 위해 복사 할 수있도록 해놨습니다.
 
한국산문 가을 정기 세미나 동영상  http://cafe.daum.net/sebounce/4zx2/12
한국산문 가을 세미나 사진 동영상  http://cafe.daum.net/sebounce/4zx2/18
한국산문 가을 세미나 사진 2 http://cafe.daum.net/sebounce/4zx2/19
한국산문 가을 세미나 사진 3 http://cafe.daum.net/sebounce/4zx2/20
한국산문 가을 세미나 사진 4 http://cafe.daum.net/sebounce/4zx2/21 

홍정현   14-11-06 20:51
    
이용훈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링크를 걸어주시니 회원님들이 편하게 감상하실 수 있겠어요.
동영상과 사진 작업이 시간과 노력을 많이 요하는 작업인데....
그동안 정말 애 많이 쓰셨습니다.
이용훈   14-11-09 15:48
    
감사합니다. 댓글을 오늘에서야 봤군요. 세월이 흘러 다시 볼 때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합니다.
강진후   14-11-09 19:40
    
이용훈 회장님 이렇게 다시 그곳에 있는것처럼 추억의 수첩을 꺼내 볼수있도록 동영상으로
작업을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정진희   14-11-10 23:25
    
오랜시간 서서 찍으시고 이렇게 애써  정리해 올려주시니
감개가 무량입니다.^^이용훈 선생님 덕분에
한국산문 세미나가 영상 기록으로 남게 되었네요.
정말 감사드리구요...염치없지만 앞으로도 계속~부탁드려도 되겠는지요.
선생님의 따뜻한 배려와 관심으로 바라보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지...
건강과 더불어 건필을 기원합니다~~
이용훈   14-11-12 10:47
    
감사합니다. 댓글 바라보고 그냥 나가려는데 발길을 잡으시는군요. 어제 '안중근 아카데미'에 가서 잠시 음악을 들었습니다. 조국의 산하는 가을에 젖은 모습으로 붉은 색감이 차창에 묻어 납니다. 자동차 지붕 위로 "투두둑" 떨어지는 소리는 안중근의사가 이토 히로부미를 향해 쏘는 총소리 같았습니다. 브로우닝 권총 7발 중 6발을 쏘고  마지막 한발을  숙제로 남겨 주셨는데 이제 슬픈 이야기지만 마지막 한발을 어디다 쏘아야 할는지요? 우리 글을 사랑하는 문우들에게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을 지켜 드리고 싶습니다. 답변이 무거웠군요. ~~
김인숙   14-11-13 20:59
    
선생님 감사합니다.
  지워없어지려는 추억의 영상물을
  되삭임 할 수 있는 특혜를 베푸신 님.
  낙엽지는 거리의 낭만 만큼이나
  아름다운 자국을 남기며 또 한 해가 지나갑니다.
  붙잡고 싶은 청송 세미나.
  수시로 열어 보고 기억 창고에 저장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용훈   14-11-14 13:01
    
안녕하세요? 댓글이 아름답습니다. 모르시는 분의 댓글이기에 더욱 정감이 갑니다.
문학은 마음의 고향 같습니다. 1년 전 한 문학회행사를 동영상에 올린 것을 보았습니다. 그 시간 속으로 여울물을 타고 떠가는 범선처럼 음악은 흐르는데, 문우들과의 추억은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이고, 영원한 마음의 고향입니다. 진정 고향이란 무엇이길래 그다지도 사람의 마음을 비끄러매는 건지 모르겠어요.
  고향의 추억은 영원한 그리움입니다. 세월이 지나도 영영 마를 줄 모르는 눈물의 샘인지도 모릅니다. 건조하고 각박해 있던 감정의 마디마디가 영상화면 위에서 부드럽게 풀어지는 거예요. 아름다운 추억은 얼마만큼은 슬픈 것. 그래서 가슴이 죄어 드는 것 같은 그런 서러움을 갖기도 하나 봅니다. 어제의 누군가가 그토록 바랬던 오늘, 놓치고 싶지 않은 행복에 머물고 싶기에 더욱 그런가 봅니다.  감사합니다.
     
김인숙   14-11-14 14:47
    
글이 따르지 못한 점을 영상이 채우는데
 어찌하여 글이 영상을 능가하실 정도니
 영상 명작이 태어나나 봅니다.

 뉘신지는 저도 모릅니다만 글 또한 ....
현금자   14-11-20 21:07
    
이용훈 회장님 수고가 많으셨어요 , 어디서든 꼭 필요하신분으로  든든하게 저희를 지켜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이용훈   14-11-22 10:14
    
현 선생님이야말로 서강 수필의 기둥이십니다. 선생님은 서강에 오셔서 서강의 꽃이 되셨습니다. 서강 수필과의 인연을 감사해 하시고, 한국 산문과의 인연을 소중히 생각해주시고, 어느 곳에서나 꼭 필요할 때 뒷받침을 해주시는 분으로 기억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