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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등단을 축하드립니다_윤한나님, 홍순설님, 이수빈님    
글쓴이 : 사이버문학부    14-11-24 21:44    조회 : 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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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자   14-11-26 10:55
    
한나 샘!
등단 축하드립니다. 
늘 열정이 넘치는 한나샘의 글이 등단을 기반으로 더욱 승승장구 하시길 바랍니다.

홍순설 샘, 이수빈 샘,
등단 축하드립니다.

12월에  등단하시는  세분의 맘은  첫사랑의  그 설레임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름답고 고우신 세분 !
다시 한번  등단 축하드립니다.
진미경   14-11-26 12:04
    
일산반의 한나샘!  12월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늘 시작인 것은 새로운 시작이다.
한나샘의 등단 소감처럼 그 시작이 영글고 숙성되어서 많은 이에게 감동을 주시는
수필가로 대성하시길 기원합니다.

홍순설샘과 이수빈샘의 등단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반짝이는 작품으로 만나뵙기를 기대합니다.
아름다운 12월되시고 행복하세요.
박래순   14-11-26 12:46
    
시를 좋아하는 멋쟁이 한나샘! 등단 축하합니다.
 작가로서 새 인생을 시작하는 앞날에 문운이 폭이 활짝 열리시길 기원합니다.
모든 분야에 열정이시고 정보력 강한 샘, 계속 사랑으로 우리 일산반을 끌어안고
좋은 글로 사랑을 비처럼 뿌려 주셔요.

홍순설샘과 이수빈샘! 등단 축하합니다.
이번 기회로 더 좋은 글을 쓰셔서 세상에 내놓고
누구에게나 기억되는 좋은 작가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한지황   14-11-26 22:24
    
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음 안에 감추어놓은 채 꺼내놓을 수 없는 이야기를 거침없이 쏟아낼 수 있는 자신감이 한나샘의 장점이자 매력입니다.
가끔 낯설음으로 다가오기도 하지만
그  낯설음 덕분에 더 풍성한 글감을 찾아낼 수 있을거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등단 축하드리며  한국산문과 함께
큰 꿈을 이루어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홍순설님과 이수빈님께도 등단축하의 꽃다발을 한아름 드립니다.
공인영   14-11-27 14:26
    
홍순설, 이수빈 님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건강과 문운을 빌어드립니다.
글쓰기의 치열함과 더불어 함께 하는 벗들과의 우정으로
늘 행복하시고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드뎌  '떴다 윤한나'  ^___^

윤한나 샘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누구보다 좀 더 솔직하고 인간적이며 열정적인
그대의 삶은 그래서 늘 자유롭게만 보여 여간 부러운 게 아니랍니다.
그러나 삶은 결코 일방적일 수 없듯이
부러움 속 그대에게도 상처와 고통이 고여있으려니
등단을 계기로 마음 속에서 끝없이 분출되는 글심을  풀어내며
행복과 위로도 가득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언제나 건강과 문운이 함께 하시길 빌고
무엇보다 ' 잘 떠나는 ' 그대의 그 아름다운 삶을
반원들에게도 확, 전염시켜주시길 두손 모읍니다요.^_^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멋쟁이 한나샘
정정미   14-11-27 18:42
    
윤한나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처음 뵈었을 때 당당한 자신감을 보였던 모습,
오늘의 기쁜 소식을 미리 알려 주신게 아닌가 합니다.
늘 활발하시고 멋쟁이 샘
이제 등단을 시작으로 좋은 글 많이많이 낳으실걸 확신하며
샘의 앞날에 축복의 은혜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홍순설님,  이수빈님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두분 앞날을 축복합니다.
장은경   14-11-28 12:24
    
홍순설선생님, 윤한나선생님, 이수빈선생님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아직 책이 오니 않아서 작품을 못 읽어 봤는데
이렇게 먼저 인사를 드리게 돼서 반갑습니다~
늘 좋은 글 쓰시며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세 분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송년회에서 뵙겠습니다.~
강진후   14-11-28 18:06
    
홍순설 선생님, 윤한나선생님 , 이수빈 선생님 의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홍선생님 그늘진 느티나무 밑에 곱게 한복을 차려입고 조객으로 서계신 모습이
한폭의 그림으로 그려 집니다..
축하 축하 드립니다...
정진희   14-11-29 12:29
    
윤한나 선생님~ 등단을 축하합니다~~^^
사위보신 장모님이란게 믿겨지지 않지만^^ 힘있고 세련된 문장력, 
일상에서 건져올린 성찰 등..글 속엔 연륜과 경륜이 엿보이네요.
홍순설 선생님~ 사라진 것들, 잊혀진 것들을 기억해내어
그 의미를 다시 곱씹어보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늦은 등단이니 더욱 의미가 크시리라 믿습니다.
고운 할미꽃의 향기 계속 날려주실거죠??^^
이수빈 선생님~ 마로니에 백일장 장원과 등단을 축하드려요~
사회과학부 전공자 답게 일상에서 민족과 사회로까지
폭넓은 시선과 예리한 성찰, 긴장감있는 구성등..
문학도로서의 길도 크게 기대되네요.
한국산문의 가족이 되심을  감사드리구요.. 계속 멋진 글 기대할게요~
이은하   14-11-30 04:25
    
빨리 12월호 등단작을 보고 싶다.
오른손 왼손, 그늘진 느티나무, 유산.
제목부터 신선하게 다가온다.
어떤 재미있는 내용들이 숨어 있을까...

윤한나 홍순설 이수빈선생님의
등단을 많이많이 축하 드립니다.
사진속의 얼굴들 기억해 둘께요.
담에 만나면 인사라도 드리게요^^
다시한번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문경자   14-12-02 20:18
    
윤한나 선생님
홍순설 선생님
이수빈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리며
세분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문운도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