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이 마음 안에 감추어놓은 채 꺼내놓을 수 없는 이야기를 거침없이 쏟아낼 수 있는 자신감이 한나샘의 장점이자 매력입니다.
가끔 낯설음으로 다가오기도 하지만
그 낯설음 덕분에 더 풍성한 글감을 찾아낼 수 있을거라는 기대를 해봅니다.
등단 축하드리며 한국산문과 함께
큰 꿈을 이루어 나가시길 기원합니다.
홍순설님과 이수빈님께도 등단축하의 꽃다발을 한아름 드립니다.
홍순설, 이수빈 님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건강과 문운을 빌어드립니다.
글쓰기의 치열함과 더불어 함께 하는 벗들과의 우정으로
늘 행복하시고 충만하시길 기원합니다.
드뎌 '떴다 윤한나' ^___^
윤한나 샘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누구보다 좀 더 솔직하고 인간적이며 열정적인
그대의 삶은 그래서 늘 자유롭게만 보여 여간 부러운 게 아니랍니다.
그러나 삶은 결코 일방적일 수 없듯이
부러움 속 그대에게도 상처와 고통이 고여있으려니
등단을 계기로 마음 속에서 끝없이 분출되는 글심을 풀어내며
행복과 위로도 가득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언제나 건강과 문운이 함께 하시길 빌고
무엇보다 ' 잘 떠나는 ' 그대의 그 아름다운 삶을
반원들에게도 확, 전염시켜주시길 두손 모읍니다요.^_^
다시 한 번 축하드려요. 멋쟁이 한나샘
윤한나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처음 뵈었을 때 당당한 자신감을 보였던 모습,
오늘의 기쁜 소식을 미리 알려 주신게 아닌가 합니다.
늘 활발하시고 멋쟁이 샘
이제 등단을 시작으로 좋은 글 많이많이 낳으실걸 확신하며
샘의 앞날에 축복의 은혜가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홍순설선생님, 윤한나선생님, 이수빈선생님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아직 책이 오니 않아서 작품을 못 읽어 봤는데
이렇게 먼저 인사를 드리게 돼서 반갑습니다~
늘 좋은 글 쓰시며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세 분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송년회에서 뵙겠습니다.~
윤한나 선생님~ 등단을 축하합니다~~^^
사위보신 장모님이란게 믿겨지지 않지만^^ 힘있고 세련된 문장력,
일상에서 건져올린 성찰 등..글 속엔 연륜과 경륜이 엿보이네요.
홍순설 선생님~ 사라진 것들, 잊혀진 것들을 기억해내어
그 의미를 다시 곱씹어보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늦은 등단이니 더욱 의미가 크시리라 믿습니다.
고운 할미꽃의 향기 계속 날려주실거죠??^^
이수빈 선생님~ 마로니에 백일장 장원과 등단을 축하드려요~
사회과학부 전공자 답게 일상에서 민족과 사회로까지
폭넓은 시선과 예리한 성찰, 긴장감있는 구성등..
문학도로서의 길도 크게 기대되네요.
한국산문의 가족이 되심을 감사드리구요.. 계속 멋진 글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