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동리문학상과 제7회 목월문학상 시상식에 참석했습니다.
12월 5일 오후 6시, 경주 데케이호텔에서 동리목월문학상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소설 <한가로운 걱정들을 직업하로 하는 사내의 하루>의 복거일 소설가가, 시 <여행자 나무>의 김명인 시인이 수상하였습니다.
한국산문에서는 정진희 회장님을 비롯하여 김선희님, 문경자님, 이정희님, 오길순님, 이건형님, 한지황님, 문정혜님, 정정미님, 박후영님, 김현자님, 최화경님이 참석했습니다.
복거일 소설가와 김명인 시인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