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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 행사 공지 사항이 없군요.    
글쓴이 : 문영일    14-12-10 10:56    조회 : 4,458
한국산문의 남다른 자랑이 하나 더 있다면,
아마도 년말 전체 행사인 소위 '레이크사이드 호텔'행사가 아닐까 합니다.
여니 문학단체보다 비교적 크고 화려한(?) 행사인데 어느 란에 공지 되어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 저기 헤집다가 이 글 씁니다.
 
불청객들이 너무 많이 오실까봐 일부러 공지를 안 한 것도 아닌것 같은데
한국산문 전 가족들이 모이는 잔치. 홍보를 좀 한다한들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더우기 각반에서 한 달여 연습한 장기를 보여 준다는 데
가급적 전 회원님들이 모두 참석 축하하고 함께 즐긴다면 좋겠군요.
이런 것은 총무부서나 홍보실에서 해야 할것 같습니다.

손동숙   14-12-10 11:01
    
저도 장소와 시간을 자세히 몰라 찾다가
알립니다--에서 찾았습니다.
레이크사이드호텔이 아니고
리버사이드 호텔 6층 5시 30분입니다.
     
문영일   14-12-11 06:49
    
아! 알립니다. 46번 째 글에 나와있군요.
    몇 번씩 읽었었는데 제가 못 보았습니다.
    페이지가 중간에 있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런 글이야 말로 공지사항에 올려놓아야 할 것 같군요.

    손 선생님. 그렇네요.
    '레이크사이드'가 아니라 리버사이드.
    래이크는 공치는 곳인데... ㅎㅎㅎㅎㅎ
    죽으면 늙어야 해? (늙어죽는 게 싫어서)
    감사합니다.
박옥희   14-12-10 12:38
    
저 역시 문영일 선생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김종승   14-12-11 16:37
    
저도 문선생님과 의견이 같습니다.
웬 철지난 바다가의 파도소리냐구요?
그냥 그리 느꼈어요.
근데 생각해보니 본인이 홍보부 차장입니다.
몽땅 저의 잘못이니 너그러이 용서를 바랍니다.
..........
     
문영일   14-12-12 06:31
    
김종승 홍보차장님 말씀 맞네요.
 각 부서의 mission이 애매 할 때, 이런 일이 일어나지요.

 가령, 년말행사를  그져 공지하는 거라면  총무에서 해도 상관없지만
 이 사이트에 들어오는  분들께 홍보하려면 홍보부에서  한번 더 해야 할 것 같군요.
 또 하나, 그냥 한 줄 글로 남길 일회성이라면 일반 글란에,
 며칠 공지을 해야 하는 거라며 '공지'란에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원님 떠난 후에 나팔 부는 것 같지만
 한국산문 정도의 단체라면 각부서간  mission을 보다 명확히  해 둘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국산문이라는 문학단체가 명실상부 최고의 단체로 발전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문학회   14-12-12 10:19
    
문학회입니다.
<<한국산문 신인작가상, 송년의 밤>> 은
<알립니다> 46번에 자세한 안내가 있었습니다.
문영일 선생님 무대 확인차 송년회 장소에 다녀 가셨다고 하덴데
찾느라 고생하셨나 봅니다.
우리 <<한국산문>> 홈페이지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사이버문학부   14-12-12 11:32
    
회원들의 애경사 알림과 한국산문의 공지사항, 공식 행사, 외부 행사, 시상식,
수상 알림 등의 공고는 게시판 <알립니다>에 올리고 있습니다.

'한국산문 신인작가상, 송년의 밤'  공고 글은  <알립니다> 게시판 첫 페이지,  46번에 올려 있습니다.

<자유게시판>은 등단 축하글, 회원들이 올리는 행사 후기 등을 자유롭게 올리는 공간입니다.

<<한국산문>>에 대한 애정에 깊이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계속 <<한국산문>> 홈페이지에 대한 따스한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문영일   14-12-12 13:17
    
네. 알겠습니다. 훌륭하게 하고 있는데 ...처움 공지사항만 본 제
불찰입니다.
공연한 걱정을 한 것같군요.

다만46번 줄 같이 일회성으로 올리면 페이지 넘어가면 못봐요. '공지'란에 올려놓으면 며칠간 볼수있다는말입니다, 수고하시는데 도움도 못주면서...
제 글에 마음 언잖으신 분들이 있다면 사과드립니다.
최화경   14-12-13 12:04
    
문영일쌤!
귀 쫑긋세우시고 반장말을 늘 잘 들어주세요.

당일날까지 송년회 장소와 시간 모르셨다면 남파간첩이신겁니다요.
간첩이셨다니 에고 무셔~~ 

제가 수요반 반장직 다시 돌아오게 되어
동병상련중인 분당반 반장이신 우리 박서영차장
고생할까봐 노파심에서
감히 한말씀 드렸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