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문의 남다른 자랑이 하나 더 있다면,
아마도 년말 전체 행사인 소위 '레이크사이드 호텔'행사가 아닐까 합니다.
여니 문학단체보다 비교적 크고 화려한(?) 행사인데 어느 란에 공지 되어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여기 저기 헤집다가 이 글 씁니다.
불청객들이 너무 많이 오실까봐 일부러 공지를 안 한 것도 아닌것 같은데
한국산문 전 가족들이 모이는 잔치. 홍보를 좀 한다한들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더우기 각반에서 한 달여 연습한 장기를 보여 준다는 데
가급적 전 회원님들이 모두 참석 축하하고 함께 즐긴다면 좋겠군요.
이런 것은 총무부서나 홍보실에서 해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