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열 선생님~ 두번째 수필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선생님 글은 감성과 사유와 정보가 어찌나 편안히 어우러지는지요.
늘 감탄하며 읽었던 선생님의 글을 책으로 만나보니
가슴 뭉클 안겨드는 느낌입니다.
계속 건필하시어 한국산문을 빛내며 우리 수필문단을 대표하는
빛나는 작가로 자리매김 하시길 기원합니다.~
거듭 축하드립니다~^^
이종열 선생님, 정말 대박으로 축하합니다. 그저 책만 받아서 무지 죄송도 하구요. 청도에 플랜카드가 나부끼지는 않으셨는지요. '불후의 명작가 탄생'이라고!<아,그랬구나>를 읽으면서...반추해보는 시간도 가졌구요. 또 샘께서 가톨릭과 가까우시다는 것이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내내 건필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으며 건강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이종열 선생님... 두 번째 수필집 창간을 축하드려요^.
바쁘실텐데 사진은 어찌 그리 프로급으로 잘 찍으시는지요. 글과 사진이 함께 하니 또 한 멋을 창출해내더군요..
어디서나 소재를 찾아내시고 관심을 기울이시고 또 작품으로 만들어내시는 힘이 진정한 글쟁이라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한국산문에서 함께 하고 사실에 제 어깨도 으쓱했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들로 뵙길 바라며 건강하시고 건필하세요^^~.
"황갈색 계절"
감명깊게 잘 읽었습니다.
막 등록하여 책 주실때 인사만 잠깐 했는데
책을 통하여 이미 샘님의 세심한 인품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귀한 책을 받고서 오늘 인사라도 드리렸는데 마침 결석하셨어서..
여기에서라도 "소중하게 간직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맣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