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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월 등단을 축하합니다_김형주님, 원경혜님, 홍성희님, 최유진님    
글쓴이 : 사이버문학부    14-12-24 14:43    조회 : 4,662


2015년 1월 신인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홍정현   14-12-24 14:50
    
목요반의 활력소, 원경혜 샘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세상을 독특하게 그려내는 샘만의 감수성에 늘 감탄하고 공감해요.
그 느낌이 뚝뚝 묻어나는 멋진 글 기다릴게요.

용산에서 잠깐 뵈었던 홍성희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글이 생생하게 살아있어 재미있게 읽었어요.
앞으로 또 어떤 글을 쓰실지 기대됩니다. ^^

김형주 선생님, 최유진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새해를 등단으로 여셨으니 글쓰기로 행복한 해가 되실 것 같습니다.^^
윤효진   14-12-24 15:36
    
홍성희 선생님~~~  ^^*
등단을 마음다해 축하드립니다.  후덕하고 멋진 언니같으신 분.
글잘쓰시고 마음도 맑고 깊으시고... ㅎ
사진도 활짝 웃는 모습이 이쁘오~~~
정말 축하! 축하 드려요.  문운이 함께 하시고요.^^

원경헤선생님, 김형주선생님, 최유진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행복하시고 건필하시길요~~  ^^*
권정희   14-12-24 16:53
    
홍성희 선생님! 등단을 축하합니다. ~^ ^
 2015년 양띠해를 맞아 첫 스타트를 끊으셨군요. 정말 축하를 드립니다.
영원한 키다리 아저씨! 선생님의 미소처럼 편안한 글이 독자를 이끕니다.
어쩐지 요새 점점 아름다워지더라니 글사랑에 빠져서 그렇군요. ㅎ ㅎ
좋은 글 많이 쓰시고, 문운도 활짝 열리길 바라며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다. ! ^^

김형주선생님, 최유진선생님, 원경혜선생님! 등단을 축하합니다.
새해 첫달에 걸음이 멋있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문경자   14-12-25 22:14
    
김형주선생님, 최유진선생님, 권정희선생님, 원경혜선생님
1월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한국산문 회원으로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더욱 반갑습니다.
네 분 문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정혜선   14-12-31 15:28
    
새해 첫번째 등불이 되신 네 분께 축하인사 올립니다.
독자의 가슴에 깊이 꽂히는 글
기대하겠습니다.
저는 아직 1월호를 받지 못했네요.
우편함에 꽂혀 있으려나... 확인해봐야겠어요.^^
정진희   15-01-05 19:45
    
키다리아저씨와 함께 사시는 홍성희선생님~등단을 축하드려요~
글에 앞서 부러움이 팍팍 생기네요~^^쫀쫀한 글솜씨가 앞으로
계속 부러움을 일으킬것 같군요^^
원경혜선생님~ 논리적인 머리를 갖고 있는 제겐 왕창 부러운 글이군요^^
목요반의 활력소에서 이젠 한국산문의 활력소가 되어주시기 바랄게요~
김형주선생님~ 등단이라기엔 너무 늦은 것 같은.. 깊은 감동의 글 잘읽었습니다.
구상백일장 장원이신 최유진 선생님, 장원과 등단을 측하드립니다~
글솜씨며..화려한 수상 목록을 보니 앞으로 대성하실것 같은 예감이네요.^^
한국산문의  가족되어주심에 감사드리구요..
계획하신 것들을 한국산문과 함께 이뤄가시길 바랍니다.
2015년 새해 첫 등단하신 네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손동숙   15-01-06 12:25
    
홍성희선생님 등단을 손꼽아 기다렸는데
새해 첫소식, 함께 즐겁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좋은 글 많이 생산하시길 바랍니다. ^^

김형주선생님, 최유진선생님, 원경혜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리며
문운이 활짝 피어나시길 기원합니다. ^^
김형주   15-01-06 23:41
    
우와 ~  이렇게 많이 관심 갖고 축하해주신지 몰랐네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격려의 말씀을 잊지 않고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인숙   15-01-18 21:00
    
원경혜 선생님 등단 축하 드립니다.
 처음 제게 다가오는 훈훈함에 전 가슴이
 뜨거웠죠.
 지극히 도심적인 분위기와는 달리
 심장은 안방 아랫목이었어요.

 분주한 시간을 쪼개며 사업에,
 가정에, 학구열에 헌신하는 경혜님의
 삶의 전략을 보며 경탄하지 않을 수 없답니다.
 축하드려요.
김순례   15-01-27 15:08
    
김 작가님 늦었지만 축하 합니다.^^
앞날이 문운으로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수채화 같이 멋진 글들 많이 많이 써 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