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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등단을 축하합니다_양희자님, 박병률님, 이용훈님    
글쓴이 : 사이버문학부    15-01-25 14:26    조회 : 5,529


         2월등단을 축하합니다.



박병률   15-01-25 16:40
    
한국산문 심사위원 선생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저를 응원해주신 임정화 선생님, 임도순 선생님, 정혜선 선생님, 한국산문 여러선생님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박병률 드림
     
배수남   15-02-06 17:21
    
박병률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목요반 회원이 되심도 크게 축하드립니다.
부지런히 글 쓰시고 목요반에도 놀러 오십시요.
문운이 활짝 열리는 날들이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홍정현   15-01-25 17:12
    
박병률 선생님, 이용훈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좋은 글 많이 쓰시길 기원합니다.

양희자 선생님, 축하드려요.
목요반의 경사입니다. ^^
늘 선생님의 글쓰기를 응원합니다.
김창식   15-01-26 13:42
    
양희자, 박병률, 이용훈 세 분 선생님의 등단 축하드립니다.
정진하셔서 수필 문단의 별로 찬연한 빛을 주시기 바랍니다.
정진희   15-01-29 15:25
    
2월에 등단하신 선생님들은 모두 이미 친근한 분들이라 더욱 기쁩니다.^^
오랫동안 목요반을 지켜주신 양희자 선생님...등단이 늦은 이유를 알았네요.
삶과 죽음에 대한 현실적인 깨달음이야말로 글쓰기에 큰 자산이라 여겨집니다.
앞으로 문학으로 승화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주는 글 쓰시기 바랄게요.
박병률선생님~ 문창과 학생답게 유려한 문체와 인격의 폭이 느껴지는 이야기..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허물어지는 것들이 있어야 또 다른 탄생이 있는거겠지요.
선생님의 글쓰기 작업이 삶의 또 다른 탄생으로 주어진 것이라 믿습니다^^
아용훈 선생님~ 사진이 넘 핸섬하게 나왔네요~^^
한국산문의 공식 영상부장에, 음악과 학문에 두루 박식하시고,
거기다 글도 잘쓰시니 팔방미인 이십니다.
그런데 오늘이 있기까지 훌륭한 사모님을 두신 덕이 아닌가... 사료되는 것은
글 속에 등장하는 사모님의 인품이 넉넉해보이기때문~^^

세 분 선생님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제 '작가'가 되셨으니 무엇보다 수필가로서 일가를 이루시길 바라며..
우리가 함께 한국산문 식구라는 것이 행복합니다.^^
김인숙   15-01-30 12:30
    
양희자 선생님 등단 축하드립니다.
 '글은 힘이 세다'는 말처럼 말로서
 대신하기 어려운 많은 응어리를
 글은 용감하게 주장하기도 하지요.

 저도 아직은 애숭이 이지만 글쓰기
 시간이 제일 즐겁답니다.
 아무도 침범하지 않은 나만의 시간을
 살아온 온갖 풍상과 넉두리를 요리하면서
 훌쩍 독자들에게 던져 공감대를
 부른다는건.
 삶의 독특한 맛입니다.

 독자들은 아플수록 공감대는 커지고
 시릴수록 귀는 쫑긋 열리더라구요.
 수북이 쌓인 삶의 응어리
 펌프질 하세요.
 걸작이 기다립니다.

 아차 애숭이 교만이 기준을 넘었군요.
이용훈   15-01-31 13:59
    
김창식 교수님, 정진희 회장님, 홍정현 선생님 감사합니다. 모 대학에서 글쓰기 공부를 하는데 80여명 중 청일점이었습니다. 여성 속에 묻혀 공부하는 남편을 바라보는 시선이 곱지만은 않았습니다. 마누라가 등장한 “거짓의 재구성”을 보여주었더니 표정이 밝아 보이더라고요. 자신을 낮추고 마누라 격상시키는 글 한편으로 가정의 평화와 만사형통 하였습니다. 일본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작가는 “글을 잘 쓰는 사람이 여성을 잘 유혹한다”고 하네요.
     
정진희   15-02-02 19:33
    
'글은 힘이 세다'^^
글한편으로 가정의 평화와 만사형통을 이루신 선생님이야말로
 글의힘을 제대로 발휘하셨네요^^
한국의 남편들이 모두 이렇게 지혜로워지는 날까지~
한국산문, 수필반, 남자작가님들...고고씽~입니다~^^
     
배수남   15-02-06 17:30
    
이용훈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리면서 한국산문의 영원한 가족이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청송 세미나에서 보여준 촬영 솜씨에다 글 솜씨또한 감탄을 자아내십니다.
좋은 글 기대하겠습니다.
강진후   15-02-02 05:07
    
이용훈선생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양희자선생님 박병률선생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 한사람만이 쓸수있는 한편의 짧은 글이 가슴 깊숙한 곳에
뮤지컬이나 웅변의 호소력보다도  더 울림을 줄수 있다는것을 배우고 있습니다.
좋은글로 만나뵐수있기를 기원합니다.
김보애   15-02-06 17:28
    
세분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오랜 시간이 결실을 맺었네요.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이제 새로운 길을 나아가는
선생님들께 문운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양희자 샘, 글은 곧 스스로의 힐링이라는 말씀, 그대로 하나 하나
힘든 마음 털어내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요.^^
배수남   15-02-06 17:37
    
양희자 선생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글을 쓰면서 행복한 시간이 쌓여 간다는 선생님~~!
 행복의 성으로 자주 자주 초대해 주세요~~!
부지런히 쓰시길 응원합니다.
김정완   15-02-07 14:09
    
세분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박병률선생님 가슴속의 아픔을 마음껏 풀어내시길
바랍니다. 글은 아픔이 있어야 좋은 글이 된다지 않습니까

이용훈선생님 식민사관의 견해를 마음껏 풀어내어 일필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반 양희자님 거듭거듭 축하드려요. 마음속에 응어리 마구
마구 쏟아내어 좋은 글 많이쓰세요.
이마리나   15-02-09 00:52
    
양희자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알에서 깨어나온 요즈음의 님의 모습이 밝고 화사해서
 보기좋습니다.
 이제 수필의 숲에 들어왔으니 가슴에 맺혀있던 많은얘기
 마음껏 풀어내어 보세요.
 계속 좋은 글 기대할께요.
 박병률선생님, 이용훈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세 분 모두 건필하소서.
문경자   15-02-13 23:02
    
양희자 선생님
박병률 선생님
이용훈 선생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를 드립니다.
한국산문 새 가족 되심을 큰 박수로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