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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 《창작문예수필》 신인상 시상식을 다녀왔습니다.    
글쓴이 : 섭외부    15-01-29 05:38    조회 : 4,655

2014 《창작문예수필》 신인상 시상식을 다녀왔습니다.


2014 《창작문예수필》 신인상 시상식이

수필의 현대문학 이론화 운동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2015년 1월 28일 오후 5시 30분

서울 뉴국제호텔 16층 ‘두메라’에서 거행되었습니다.


창작문예수필작가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계간 《창작문예수필-작품과 작법》 사가 후원하는 행사입니다.


*창작문예수필작가회 오덕렬 회장의 소개 및 환영사

*창작문예수필작가회 이관희 고문의 인사 및 내빈소개

   평론가 김우종 교수와 도창회 선생님을 비롯한 수필가와 평론가, 화가가 참석했습니다.

*제9회 창작문예수필 신인상- 김학부, 이규석 작가 수상.

*제1회 창작문예수필 평론 신인상- 김귀선, 송복련, 오덕렬, 윤명희, 피귀자 작가 수상.

*창작문예수필 작가회 작품집 제1집 《비닐 속의 남자》 발간 축하

   송복련 편집장의 경과보고

   김영옥 작가의 작품 <글쓰기> 낭독- 낭독자 신은순

*만찬의 순서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 수필의 현대문학 이론화 운동

창작문예수필작가회는 아래와 같이 입장을 전달하고 총 58인이 서명했습니다.

하나, 우리는 ‘붓 가는 대로’를 공개 부정, 폐기합니다.

둘, 우리도 현대문학 이론에 근거한 수필문학을 합니다.

단, 우리는 ‘수필’이라는 이름의 여러 종규 글 중에서 현대문학이론의 창작론 에 근거한 <창작 ? 창작적>인 수필문학을 합니다.


이 행사에 정진희 회장, 장은경 사무국장, 최화경 홍보부장, 유병숙 섭외부장이 참석했습니다.





정진희   15-01-29 15:36
    
처음 듣는 잡지사 행사라서 궁금증을 안고 갔습니다.
알고보니 대구 지역잡지사인데 서울에서 처음갖는 행사였더군요.
일반 잡지가 수필 위주인데 반해 평론 위주의 치열한 수업과 등단을 통해
창작적인 수필문학을 한다는 결기가 신선했습니다.
마침 16호엔 우리 회원이신 정충영 선생님의작품<압근이의 양지>가
평론과 함께 실려서 반갑고 친근감있게 느껴졌습니다.

지면으로만 뵈었던 이관희선생님, 오덕렬선생님,만나뵈어 반가웠구요..
김우종 선생님의 수필의 예술적 조건에 대한 강의도 좋았습니다.
우리 회원들의 글이 그곳에 발탁되어 자주, 많이 실렸으면... 하는
바램을 안고 돌아왔습니다.^^
행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올려주신 섭외부장님~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