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창작문예수필》 신인상 시상식을 다녀왔습니다.
2014 《창작문예수필》 신인상 시상식이
수필의 현대문학 이론화 운동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2015년 1월 28일 오후 5시 30분
서울 뉴국제호텔 16층 ‘두메라’에서 거행되었습니다.
창작문예수필작가회가 주관한 이 행사는
계간 《창작문예수필-작품과 작법》 사가 후원하는 행사입니다.
*창작문예수필작가회 오덕렬 회장의 소개 및 환영사
*창작문예수필작가회 이관희 고문의 인사 및 내빈소개
평론가 김우종 교수와 도창회 선생님을 비롯한 수필가와 평론가, 화가가 참석했습니다.
*제9회 창작문예수필 신인상- 김학부, 이규석 작가 수상.
*제1회 창작문예수필 평론 신인상- 김귀선, 송복련, 오덕렬, 윤명희, 피귀자 작가 수상.
*창작문예수필 작가회 작품집 제1집 《비닐 속의 남자》 발간 축하
송복련 편집장의 경과보고
김영옥 작가의 작품 <글쓰기> 낭독- 낭독자 신은순
*만찬의 순서로 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 수필의 현대문학 이론화 운동
창작문예수필작가회는 아래와 같이 입장을 전달하고 총 58인이 서명했습니다.
하나, 우리는 ‘붓 가는 대로’를 공개 부정, 폐기합니다.
둘, 우리도 현대문학 이론에 근거한 수필문학을 합니다.
단, 우리는 ‘수필’이라는 이름의 여러 종규 글 중에서 현대문학이론의 창작론 에 근거한 <창작 ? 창작적>인 수필문학을 합니다.
이 행사에 정진희 회장, 장은경 사무국장, 최화경 홍보부장, 유병숙 섭외부장이 참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