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한미수필문학상 시상식에 다녀왔습니다.
제14회 한미수필문학상 시상식이
2015년 2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
한미파크 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환자와 의사의 신뢰 회복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2001년 제정된 이상은
신문 청년의사에서 주최하고, 한미약품(주)에서 후원하는 상입니다.
의사들의 수필 총 94편이 응모되었습니다.
한미수필문학상 심사위원은 한국문단을 대표하는 서정시의 대가라 불리는 정호승 시인, ‘섬과 바다의 소설가’라는 별명을 가진 한창훈 소설가, 성역 없는 비판으로 차세대 문학평론가로 꼽히고 있는 홍기돈 가톨릭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맡았습니다.
대상에 마인드닥터의원 한치호 원장의 <사별, 잊어야 하는 것이 아닌>이 선정되었습니다.
우수상에 김탁용, 남궁민, 이상수.
장려상에 강창구, 강혜민, 김민철, 김부경, 김승연, 박관석, 이선화. 이정희, 이 해, 이효석이 선정되었습니다.
대상 수상자에겐 상금 500만원과 상패가 주어지며 《한국산문》을 통해 정식으로 문단에 등단하게 됩니다.
대상을 수상하신 한치호 원장님께 축하의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이 시상식에 정진희 회장, 최화경 홍보부장, 유병숙 섭외부장이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