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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회 한미수필문학상 시상식에 다녀왔습니다.    
글쓴이 : 섭외부    15-02-09 06:45    조회 : 5,856

제14회 한미수필문학상 시상식에 다녀왔습니다.

제14회 한미수필문학상 시상식이

2015년 2월 7일 토요일 오후 2시

한미파크 홀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환자와 의사의 신뢰 회복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2001년 제정된 이상은

신문 청년의사에서 주최하고, 한미약품(주)에서 후원하는 상입니다.

의사들의 수필 총 94편이 응모되었습니다.


한미수필문학상 심사위원은 한국문단을 대표하는 서정시의 대가라 불리는 정호승 시인, ‘섬과 바다의 소설가’라는 별명을 가진 한창훈 소설가, 성역 없는 비판으로 차세대 문학평론가로 꼽히고 있는 홍기돈 가톨릭대 국어국문학과 교수가 맡았습니다.


대상에 마인드닥터의원 한치호 원장의 <사별, 잊어야 하는 것이 아닌>이 선정되었습니다.


우수상에 김탁용, 남궁민, 이상수.

장려상에 강창구, 강혜민, 김민철, 김부경, 김승연, 박관석, 이선화. 이정희, 이 해, 이효석이 선정되었습니다.


대상 수상자에겐 상금 500만원과 상패가 주어지며 《한국산문》을 통해 정식으로 문단에 등단하게 됩니다.

대상을 수상하신 한치호 원장님께 축하의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이 시상식에 정진희 회장, 최화경 홍보부장, 유병숙 섭외부장이 다녀왔습니다.






김미원   15-02-09 09:21
    
한미수필문학상은 역사도 오래되었고
실력있는 의사수필가를 발굴하는 장이지요.
늘 외부 행사에 참석하여 한국산문을 빛내는
정진희회장님을 포함한 최화경홍보부장님, 유병숙섭외부장님 '삼총사' 수고 많으십니다.
정진희   15-02-09 18:40
    
여전히 맑고 따스한 정호승시인과 췌장염을 앓고 있다는
한창훈소설가를 만나 더욱 반가웠던 자리입니다.
올해는 지면으로 두 분의 권두에세이도 만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번 대상자인 한치호님은 한국산문에 관심도 많고 등단도 적극적이라
많은 기대를 갖고있습니다. 앞으로 의사수필가들이
한국산문을 통해 더 활발한 활동을 할수있도록 노력해야할것 같습니다.
정리해서 올려주신 섭외부장님 수고하셨구요..
시간 내주신 홍보부장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