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자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이 글을 서강대반에서 읽고 깜짝 놀랐지요.
소설인듯 수필인듯.. 지성과 감성이 유려한 문체속에 물흐르듯
흐르는 글을 읽고 이렇게 잘쓰시다니..하고 말이에요^^
이미 타매체에서 편집위원이신 선생님과 한식구되어 얼마나 기쁜지요..
앞으로 선생님의 글이 벌써 기다려지네요^^
단아히고 지적인 모습도 자주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김정호 선생님~ 춘삼월에 등단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정말 독특한 직업이니 만큼 살아온 이야기만 풀어놓으셔도
흥미진진할것 같습니다. 치열한 글쓰기로 선생님만의 멋진 수필세계
이뤄가시길 .. 문운이 활짝 열리시길 기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