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있는 듯 없는 듯하지만, 중요할 땐 든든한 버팀목처럼 항상 거기에 서 있는 선생님이 있기에 한국 산문은 든든합니다. 어느 봄날 햇빛 고운 날에 내 앞에 피어있는 아지랑이의 설렘처럼 선생님의 수상은 우리 화요 반의 설렘이요 자랑입니다.
지금처럼 차분한 눈빛으로 반원들의 높낮이를 맞춰주시고 더욱더 좋은 날들이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유병숙 선생님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건강상 이제야 소식을 접하게 되어 축하 인사가 늦었습니다.
늘 온유하시고 고운 미소가 아름다우신 유선생님!
그러하시기에 작품도 잘 쓰시는 줄 압니다.
다시한번 수상을 축하 드리오며 좋은 글로서 문단을 더욱 빛내시고
높이 비상 하시옵소서.
금요반 안명자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