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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병숙님, 《에세이스트》올해의 작품상 수상    
글쓴이 : 사이버문학부    15-03-09 20:12    조회 : 6,734



수상을 축하합니다.


박병환   15-03-10 14:36
    
선생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있는 듯 없는 듯하지만, 중요할 땐 든든한 버팀목처럼 항상 거기에 서 있는 선생님이 있기에 한국 산문은 든든합니다. 어느 봄날 햇빛 고운 날에 내 앞에 피어있는 아지랑이의 설렘처럼 선생님의 수상은 우리 화요 반의 설렘이요 자랑입니다.
지금처럼 차분한 눈빛으로 반원들의 높낮이를 맞춰주시고 더욱더 좋은 날들이 있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유병숙   15-03-11 22:53
    
박병환 선생님.
새 학기가 시작되어
강의 하시느라 바쁘신데도
멀리 광주에서 전해주신 마음~
전화까지 주시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선생님의 미아반을 향한 사랑,
수필에의 열정!
널리 널리 전파하겠습니다.

좋은 글 많이 보내주셔요.
여름방학 때 뵙겠습니다.
김미원   15-03-10 19:27
    
화요반을 위해 봉사하며
초창기 한국산문 편집위원으로서 꿋꿋이 서계신
유병숙 부장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시어머니를 성심으로 섬기시기에 감동적인 글이 나오는 거지요!
한국산문 로고를 만들어주신 부군께서도 기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축하드리며...
     
유병숙   15-03-11 22:34
    
수상에 앞서 부끄러움이 앞서네요.
시어머님께도 송구하고요.

김미원 명예 회장님의 따뜻한 격려에
가슴이 뭉클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한지황   15-03-10 22:39
    
한국산문의 역사를 함께 일구어온 유병숙반장님!
늘 성실하고 온화하게 화요반을 이끄는 모습이 아름답기만 합니다.
에세이스트 올해의 작품상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작품활동 기대합니다.
     
유병숙   15-03-11 23:08
    
글이면 글~
그림이면 그림~
다재다능하신 한지황 차장님.

늘 자신감 넘치는 차장님 덕분에
섭외부가 든든합니다.

함께여서 참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문경자   15-03-10 23:41
    
유병숙선생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유병숙   15-03-11 23:15
    
문경자 선생님.
늘 환하게 반겨주시던 모습.
따뜻한 마음~~
깊이 간직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영옥   15-03-11 01:42
    
유병숙샘~~ 축하, 축하합니다^^
앞으로도 주~욱 좋은 글을 기대합니다^^
     
유병숙   15-03-11 23:21
    
이영옥 샘.

손주 보기도 힘드실텐데
부지런히 글도 써오시고~
이 다음에 엄살 부리기는 다 틀렸습니다~~~^^

환한 모습에 나도 모르게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구금아   15-03-11 08:45
    
반장님!!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늘 좋은 글을 볼 수 있게 해주어 감사도 드리고요^^
반장님의 일상모습에서 좋은 글이 나오는것 같아요.
앞으로도 기대할께요
     
유병숙   15-03-11 23:23
    
우리 구금아 총무님.
고맙습니다.

어떻게 하면 그리 변함없는 긍정 마인드가 되나요? 
그래서 미아반이 늘 환하다는 교수님 말씀~
진심입니다.

총무님이 좋아하시니
내가 왜 이리 좋노~~^^
손동숙   15-03-11 10:33
    
역시..  유병숙님의 글은 남다르더니
이렇게 좋은 상을 받으시는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뜨겁게 박수쳐 드립니다.
많은 글로 더욱 우릴 기쁘게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
     
유병숙   15-03-11 23:37
    
손동숙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선생님이 올려주신
영화, 음악, 명화~~
참으로 멋지십니다.
정성스런 손길이 있어 행복합니다.

한국산문 산행 때의 추억이 삼삼합니다.
상상화를 알려주셨지요.
그때처럼 또~~기회가 되면 함께 가시지요.
후미는 제가 책임집니다.
임명옥   15-03-11 18:24
    
유병숙 부장님 축하드립니다.
또 축하드립니다. 늘 밝은 미소가 더 멋져보입니다.
마음 훈훈한 글 많이 기대합니다.
다시 축하축하 축하 드립니다~~**
     
유병숙   15-03-11 23:42
    
한국산문 책 멋지게 편집하시느라
불철주야 애쓰시는 임명옥 편집부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무조건~
무작정~
아무도 못 말리게~~
찐하게
사랑합니다.

건강도 많이 돌보시고~
올해는 글도 꼭 쓰시고~~
화이팅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유병숙   15-03-11 23:46
    
홍정현 사이버부장님.
수상소식
멋지게 올려주셔서
송구하고~
감사합니다.

어려운 문제 척척 풀어주시는 부장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김난정   15-03-12 15:24
    
화요반 유병숙 반장님,
반가운 수상 소식 이제서야 접했습니다.
온 마음 다하여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같은 동문이라 더욱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유병숙   15-03-14 13:22
    
김난정 샘
온화한 보살 미소가 떠오릅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씨가 울 반을 환하게 했지요.
그리운 모습~~
반갑습니다.

토요일에 조계사에 오셔서 회포를 푸시기 바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혜란   15-03-12 21:19
    
유병숙 반장님~
반가운 소식이 줄줄줄~
축하 축하드립니다.
같은반 동문이라
저도
자랑스럽습니다.^^
     
유병숙   15-03-14 13:24
    
강혜란 부반장님.
울반을 조용히 다독이시는 손길~
함께하니 늘 든든합니다.
울 반 화목 지킴이~~이십니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동문이라 저도 좋습니다.
김인숙   15-03-13 06:38
    
유병숙 선생님.
 수상작.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글입니다.
 연필로 쓴 글이라기 보다
 땀으로 피로 눈물로 쓴 글.
 선생님의 걸음걸음이 존경스럽습니다.
     
유병숙   15-03-14 13:26
    
김인숙 선생님.
송구하기 그지 없네요.
격려의 말씀으로 듣고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박종희   15-03-13 08:42
    
유병숙 선생님, 에세이스트 작품상 수상 축하드립니다. 세상에 이렇게 기쁜일이, 열심히 창작하시더니 결실을 맺으셨군요. 축하축하드립니다.
     
유병숙   15-03-14 13:30
    
박종희 선생님~
부끄럽고 송구합니다.
늘 든든하게 격려해주시는 말씀~ 정성에 감흡할 따름입니다.

한국산문 총회에서의 만남을 기약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안명자   15-03-13 23:50
    
유병숙 선생님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건강상 이제야 소식을 접하게 되어 축하 인사가 늦었습니다.
늘 온유하시고 고운 미소가 아름다우신 유선생님!
그러하시기에 작품도 잘 쓰시는 줄 압니다.
다시한번 수상을 축하 드리오며 좋은 글로서 문단을 더욱 빛내시고
높이 비상 하시옵소서.
        금요반  안명자 배
     
유병숙   15-03-14 13:35
    
안명자 선생님.
애고~ 많이 아프시다고 들었는데
연락도 못드리고~죄송합니다.   
선생님의 따스한 마음과 감싸주시던 손길~~ 잊지 않고 있습니다.

아프신데도 불구하고 많은 글을 발표하고 계신 선생님~
제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선생님의 건강을 기원하며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장은경   15-03-16 18:05
    
와~~~
유병숙선생님 축하축하!!! 드려요~
늘 한국산문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에세이스트 작품상은 상도 영광스럽지만 상패도 멋있더군요^^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유병숙   15-03-18 05:40
    
장은경 국장님
'등단자 모임'에서 한 분 한 분 챙기시는 정성~ 감동이었습니다.
국장님의 노고 덕분에 한국산문문학회가 든든하게 자리 잡고 있습니다.
한국산문 총회 준비로 또 바빠지신 국장님~~건강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은하   15-03-17 17:47
    
유병숙반장님
봄바람타고 좋은 소식이 들리네요.
수상비결은요?
유병숙반장님 큰박수와 함께 축하합니다.
     
유병숙   15-03-18 08:14
    
이은하 선생님.
산을 걷다보니 나뭇가지에 연두물이 올랐더라구요.
미아반에 오셨던 모습이 선하네요.
지척에 오시면 시와 산문에 잠시 머물다 가시기 바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용선   15-03-17 20:21
    
유병숙반장님의 문운이 펼쳐지나 봅니다.
따사로운 햇살을 받아 더욱 빛이나길 바라며,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유병숙   15-03-18 08:16
    
김용선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아반을 향한 선생님의 마음
인연으로 이어가겠습니다.
자주 못 뵈어도
선생님의 글로 만나뵙겠습니다.
즐거운 나날 되십시요.
유병숙   15-03-19 00:28
    
축하 메세지 보내주신 정진희 회장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심하게 회원 한 분 한 분 살피시는 정성~~!
덕분에 문학회가 활기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그 열정에 찬사를 보냅니다.

아울러 축하메세지 보내주신 편집위원님 들과 문우님들께
머리 숙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정진하겠습니다.
행복한 봄 날~
함께여서 참 좋습니다.
김창식   15-03-20 10:27
    
기쁩니다. 저도 축하 대열에 당근(!) 참여합니다.
     
유병숙   15-03-20 12:23
    
김창식 선생님.
축하의 말씀에 송구합니다.
참석해 주신다니 제가 영광입니다.
격려의 말씀~~
잘 간직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병옥   15-03-22 08:41
    
유병숙님, 축하합니다.
어제 웬만하면 축하의 장에 가고싶었는데 그 전날 외출했던 게 탈이 나서...
수상하신다니까 문득 임매자 샘 생각이 나더군요. 하늘에서도 기뻐하실 것입니다.
     
유병숙   15-03-22 12:50
    
일초 선생님.
축하의 말씀에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일초 선생님께서 고 임매자 선생님을 떠올려 주셨네요.
눈물이 핑 돌더니 멈추질 않습니다.
임매자 선생님께선 늘 제게 글 좀 쓰라고 독려하셨지요.
그 은혜를 어찌 갚을지~~
일초 선생님의 속 깊으신 정~ 감동입니다.

선생님의 건강을 기원하며
행복한 봄날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