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반의 호프인 소지연 선생님!
그림 전시회를 암병원에서 하신다니, 축하와 더불어 감사한 마음을 깊이 보냅니다.
님의 탈랜트는 어디까지 인가요.
다재다능 하신 소지연선생님, 띠 동갑인 이 친구는 많이 부럽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랑의 손길을 펴고 계신 선생님을 자랑스러워 하며
축하를 드리면서 크게 박수를 보냅니다.
전시회를 통하여 환자들이 더욱 희망과 용기를 갖고 힘차게 살기를 기도 합니다.
기쁨과 보람을 만끽하는 전시회가 될줄 믿으며 전시회에
참석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과 평화가 임하길 기원합니다.
안명자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