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자 선생님~등단을 축하드려요^^
길고양이에 대한 따듯한 마음을 읽고보니
서강대반 총무로 수고하시면서 솔선수범 하시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문학은 특히 수필은 인간답게 사는 길을 회복하는 것 아닐는지요..
그 무심한듯한 온기에 반하게하는군요.
앞으로도 감동적인 글로 마음을 덥혀주시리라 믿습니다~
이승종 선생님~ 얼굴은 못뵈었지만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정말 정원에 대한 해박한 지식입니다.
임교수님이 항상 중요시하는 전문화된 수필을 쓰실것 같군요.
곧 얼굴 뵙길 바라며.. 진심으로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서영승 선생님~ 특별히^^등단을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한국산문과 한식구 되어주심도 감사드립니다.
저는 한글 하나 소통하기도 어려워하는데..
선생님은 두개 언어의 소통을 통달하신듯해 부럽습니다.
또한 문장력과 표현력에서도 내공이 팍팍 느껴지니
많은 능력을 소유하신 것 같습니다.
이제 작가로 등단하셨으니 글쓰기로 평정하시길^^바라며..
한국산문 을 통해 함께 교류하는 회원으로, 훌륭한 작가로,
우뚝 서시길 기원드립니다.
심혜자선생님
마음 따뜻한 등단작품 잘 읽었습니다.
가족분들 모두가 고운 마음을 지니셨드군요.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이승종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일본의 분재와 정원에 대한 서양인들의 평가에 대한 선생님의 생각에 정적으로 동의합니다.
앞으로 남은 날들의 늦바람은 한국산문에서 마냥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서영승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등단작품도 좋았지만 수상소감은 또 한 편의 더 멋진 수필이던걸요.
"언어"가 말이라면
우리는 눈으로도 말하고 가슴으로도 대화를 나누며 소통을 합니다.
저희 한국산문과 함께 더 많은 언어로 더 크게 소통하시면서
또 하나의 집, 근사한 무지개 집 한 채를 완성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