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cheZone
아이디    
비밀번호 
Home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금반 만) 한 노인이    
글쓴이 : 김동수    15-07-23 15:36    조회 : 3,683










미국에서 한 노인이 눈수술(백내장)을 했답니다. 갑자기 온 세상이 밝아지고 모든 사람들이 아름다워졌습니다. 그래서 켬속에 묻어 두었던 옛 벗들을 찾아 보았습니다. 아1 아름다운 벗들이여!                  

김동수   15-07-23 15:46
    
보관용으로 어느 특정 사진의 원본 (큰 화소)이 필요하시면 버지니아까지 오시든가 그것이 불편하시면 이메일 주세요.  (peace.dskim@gmail.com)
웹지기   15-07-23 20:49
    
정성스러운 사진으로 한국산문 홈페이지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희 홈피는 저장 용량이 작어 사진을 많이 올리면 금방 공간이 차버려 홈피 기능이 멈춰버립니다.
앞으로는 게시물에 사진은 1-2 장 정도만 올리시기를 부탁드리며
(이미 올리신 게시물의 사진은 화면에서 사라져도 용량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런 당부의 글을 올릴 수밖에 없는 실정을 너그럽게 이해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김동수   15-07-24 01:35
    
아 그런 사정이 있군요. 다른 사람들도 사진을 많이 올리기에 저는 크기만 줄이면 되는줄 알았습니다.  미안합니다.  ( 어디에 더 넓은 공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히.
임옥진   15-07-25 20:56
    
김동수 샘의 장난기 못말립니다.
이제 김 샘의 얼굴도 보여주세요.
김동수   15-07-28 14:39
    
안됩니다.
늙고 추한 모습을 여기에 보이면 이 공간이 전반적으로 어둡고 슬퍼집니다.
치매성도 전염이 된답니다.
모두 밝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민현옥   15-07-29 23:45
    
김동수 선생님
절 기억 못하실지도  ㅎ ...금요반 민현옥입니다.
미국에서 자주 이곳에 들르시나봅니다.
저도 오랜만에 온 곳에서 샘 뵙게 되어 인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요~~ ^^
김동수   15-08-08 02:50
    
민현옥 남

"절 기억 못하실지도 ㅎ" ... 저의 치매가 아직 그 정도는 아닙니다. 더욱이나 매력저인 여인은 아마 치매속에서도 잘 기억할 것입니다.  흐로이트에 의하면 존재의식 밑바닥에 깔린 "음큼한 잠재의식"은 ... (오를은 이 정도로 하지요).  저는 그 곳에 자주는 못가도 가끔 심심하면 들려 봅니다. 
더운 여름 즐기세요. 저는 너무 추워서 (에어 콘) 매일 일부러 밖에 나가서 해볕을 쪼이고 들어 온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