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cheZone
아이디    
비밀번호 
Home >  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8월 등단을 축하합니다_신선숙님, 박도원님, 강민구님    
글쓴이 : 사이버문학부    15-07-24 19:50    조회 : 4,552


         


            8월 등단을 축하합니다


문경자   15-07-24 20:35
    
신선숙선생님, 박도원선생님, 강민구선생님
한국산문에 등단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문운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거듭축하드립니다.
     
신선숙   15-07-30 17:39
    
이렇게 격려해주시면서  축하해주심에 너무 감사합니다.
많은 노력을 해야 할 것 같읍니다. 고맙습니다.
배수남   15-07-24 22:50
    
신선숙님, 박도원님, 강민구님~~!
한국산문 식구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대문 열고 들어오신 이곳에서
문학으로 완성되는 글이 탄생하길
 기원합니다.
     
신선숙   15-07-30 17:49
    
한국산문 식구로 대문 활짝열고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격려 또한 너무고맙고요. 선배님들께 폐가 안되게 노력 하겠읍니다
장은경   15-07-25 00:03
    
신선숙, 박도원, 강민구선생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산문에서 수필의 날개를 달고 큰 꿈을 펼치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시고, 8월 북콘서트에서 뵙겠습니다.*^^*
     
신선숙   15-07-30 17:55
    
등단을 하니 여러 선생님들께서 이렇게 축하를 해주시니 어찌할바를 모르겠고 부끄러워지면서
많이 고맙습니다. 장선생님 ! 감사합니다.
윤효진   15-07-25 09:26
    
신선숙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후덕하고 유우머가 넘치는 선생님.
해학적인 수필로 많은 사람의 마음을 위로 해주시겠지요.
멋지십니다!
해바라기같은 환한 웃음이 좋아요~  ㅎㅎ
문운이 늘 함께 하시길요.

박도원 선생님.  강민구선생님.  등단을 축하 드립니다~~~  ^^*
     
신선숙   15-07-30 18:00
    
윤샘!
언제나 제일 먼저 축하해주시며 항상 웃어 주시는 선생님의 관심의 모습이 사랑스럽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선생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게 노력하겠읍니다.
김혜정   15-07-25 16:24
    
신선숙선생님
선생님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선생님의 밝은 에너지, 긍정마인드가
저희 한국산문과 함께 더 좋은 글로 활짝 피어나기를 기도드립니다.

박도원선생님,강민구선생님
이제 펼쳐진 새로운 예술의 장에 불씨를 당기셨으니
뜨겁게 타오를 아름다운 불꽃을 기대하며
두 분 선생님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신선숙   15-07-30 18:05
    
반장님! 뭐든 챙겨주실려고 얘쓰시느라 여행도 밟히시겠네요.
진심을다해 수고하시는 모습 보기좋읍니다.
고맙습니다. 잘 다녀오시고요.
심혜자   15-07-26 17:09
    
박도원선생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선숙선생님, 강민구선생님 등단을 축합드립니다..^^
     
신선숙   15-07-30 18:06
    
감사합니다. 뵐 기회있으면 많이 배우겠읍니다.
고맙습니다.
정진희   15-07-27 22:20
    
신선숙 선생님~ 글 못쓴다고 빼시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
이렇게 훌륭히 해내실줄 알았습니다.~ 아니, 앞으로
날마다 일취월장하시리라 믿고 있습니다.
살아온 이야기, 가슴에 쌓인 이야기들 술술 풀어내시길 기다릴게요.
그 따뜻하고 예쁜 미소도 계속 보여주셔야 합니다~^^
박도원 선생님~ 축하축하드립니다~
이름에서 '낙원'이 느껴지는 분~ 이미 훌륭한 화가이신 분~
글도 이리 재미나게 쓰시는 걸 보니 신이 공평하지 않은 것 같군요^^
글과 그림이 서로 상생효과를 발휘하여 더욱 깊은 작품세계 열어가시길 바랍니다~
강민구 선생님~ 디지털대학에 다니시는 분치고
글쓰기 실력이 출중하지 않은 분을 뵌적이 없네요.^^
자신의 일을 이리 논리 정연하게 긴장감 있게 끌고 가는 문장력과
그 겸손함이 앞으로 큰~일 내실분처럼 보입니다.
내가 사는 세상은 내가 만들어 가는거죠? 문학적인 삶~
분명 후회없으시리라 믿습니다~
한국산문 행사에서 얼굴 자주 뵙길 바라며..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신선숙   15-07-30 18:13
    
이 자리에 있게한 장 본인인 회장님!
저도 웃음이 나오네요. 참 인연이란것이 있는 모양입니다.
필연아닌 우연은 없다는데 어찌된 일인지요.
터벅터벅 가볼께요 .회장님의 격려를 받으면서요. 지화자!
김미원   15-08-06 07:57
    
아무래도 더위가 집중력을 떨어뜨리나 봅니다.
이제나 저제나 8월 등단자 소식 기다렸는데 벌써 올라와 있더군요.
괜히 더위탓해서 죄송!
각설하고 세상 모든 것을 포용하는 듯한 마음과 글.
선생님 글에서는 유머가 느껴집니다.
그 유머는 삶에 대한 깊은 내공에서 우러나온 것임을 잘 알지요.
앞으로 내 안의 것을 풀어내시며 늘 아름다운 미소 보여주시길 기대하겠습니다.
8월에 등단하신 박도원 선생님, 강민구 선생님
축하드리며 한국산문과 오래 오래 함께 같이 가요. 우리!!!
     
신선숙   15-08-11 08:37
    
언제나 조용히 살피시면서 방향을 잡아주시는 선생님은 참든든합니다.
가볍개 던져주시는 말씀에 힘을 얻게 되지요,
놓치지않으시고 이렇게 격려해 주심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