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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희 정순인 민현옥 임옥진 홍현숙의 동인지 <<너에게 나는 어떤 풍경일까>> 출간    
글쓴이 : 노정애    15-07-27 08:37    조회 : 5,633



김정희님, 정순인님, 민현옥님, 임옥진님, 홍현숙님의 금요반님들이 모여서 만든 동인지 <<너에게 나는 어떤 풍경일까>>가 나왔습니다.



임헌영 교수님의 평.

이지적인 논리와 지적인 문장 수식에 탁월한 김정희, 약간의 초탈적인 사선으로 세상을 관조하는 정순인, 풍성한 감성으로 삶을 따스하게 감싸 안는 민현옥, 이성과 감성의 조화를 추구하는 홍현숙, 담담하면서도 당찬 직언을 담아내는 임옥진, 문연(文緣)으로 맺어진 이 다섯 자매들의 에세이윤무(輪舞)를 축하드립니다. 첫 개화가 열매 맺어 튼실한 뿌리 뻗어나가 무궁 발전하기를 빕니다.

(금반의 경사스러운 일인데 총무가 게을러 이제야 올립니다. 죄송합니다)





노정애   15-07-27 08:40
    
책을 좀더 작게 멋있게 올리고 싶었는데 제가 사진 올리는 것을 처음 해보니 너무나 엉성합니다.
김정희님, 정순인님, 민현옥님, 임옥진님, 홍현숙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웹지기   15-07-29 09:46
    
사진 수정해서 다시 올려드렸습니다.
          
김정희   15-07-29 09:59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세요~^^
          
임옥진   15-08-01 16:36
    
깜짝 놀랏습니다.
달라진 사진에.
감사합니다.
정진희   15-07-27 22:29
    
제목부터가 심상치 않네요~^^
그 질문에 대한 답이 궁금해지는 멋진 수필집입니다.
다섯분에 대한 임교수님의 적확한 표현에 그저 고개 끄덕이며..
진심으로 다섯분의 동인지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특히 한국산문의 대선배이신 분들의 동인지라 더 뜻깊고
한국산문의 경사라하겠습니다.
이 책을 시작으로 많은 동인지의 탄생을 기대하며..
다섯분의 건강과 문운을 빕니다~^^
김정희   15-07-28 00:08
    
노총무님
저희 책 소개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한편으론 수고를 끼쳐드려 죄송하구요ㅜㅜ

정진희 회장님
대선배라시뇨? 부끄럽습니다. 한국산문을 위해 여러모로 애쓰시는 많은 분들께 송구스럽네요.
제목처럼  한국산문의 여러 문우님들께 저희들의 책이 어떤 풍경으로 다가갈까 노심초사하는 마음입니다.
물론 당연히 앞으로  여러 문우님들의 더 멋진 동인지들이 쏟아져 나올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그저 저희들의 책이 그 불씨를 당기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축하의 말씀에 용기를 내어 감히 답글 올려봅니다.
한국산문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회장님께서도 무엇보다 건강하시길 바라며 문운의 영광을 기원합니다.
임옥진   15-07-28 01:02
    
노충무님 소개 글 감사합니다.
항상 수고가 많으시니 뭐라 말을 해야 좋을 지 모르겠습니다.
정진희 회장님, 선배가 선배답지 못해 죄송한 맘입니다.
글로썬 회장님이 선배지요.
김정희, 정순인 샘 따라 부끄럽지만 겨우 발 디뎠습니다.
격려에 용기도 가져봅니다.
더위에 몸 잘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홍현숙   15-07-28 09:56
    
안녕하세요? 백년만에 홈피에 들어온 홍현숙입니다 ㅎㅎㅎㅎ
총무님 감사합니다!!
오랜시간 금요반을 위해 애쓰는 임반장님과 그대,
여러 시니어분들과 더불어 진정 금요반 지킴이들이시구나... 생각듭니다.
지난번 식사 갔던날 반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정진희 회장님,
축하 감사히 받겠습니다!! ^^
저희들이 일하던 시절에도 많이 도와주셨는데
지금 아무 도움도 드리지 못하는 상황이라...ㅠㅠ. 
동글아미 샘들 덕분으로 감히 공저에 이름 올렸습니다만 부끄러울 뿐입니다.
언젠가.. 지금 받은 감사의 마음들을 다시 되돌려 드릴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윤채원   15-07-28 10:52
    
간만에 들어온 홈피에서 반가운 소식 접하게 되었네요.
<너에게 나는 어떤 풍경일까>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임옥진   15-08-01 16:37
    
윤재원님 잘 지내시죠?
이젠 얼굴도 잊겠습니다.
반갑구요.
아~~옛날이여 노래라도 불러야 될 듯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배수남   15-07-29 13:18
    
와우~~!
동인지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그리운 김정희, 정순인,민현옥,임옥진,홍현숙 님들~~!
글 속에서 님들의 모습을 떠올리며 한편 한편 읽었습니다.
필력이, 감성이 살아있는 님들께
큰 박수를 보냅니다.

무지무지 부럽습니다~~!!!
     
임옥진   15-08-01 17:01
    
배반장님.
어서 반장님도 출간하셔요.
더 좋은 책을 내시리라 생각됩니다.
내고 보니 부끄럽기도 하지만. ㅎㅎ
감사합니다.
민현옥   15-07-29 23:34
    
안녕하세요?
저는  금요반 민현옥입니다.
로그인도 안되어 있었던 저의 불찰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꾸벅^^*
우리 반가운 분들 ..이곳에서 이름뵈어 반갑습니다.

임헌영교수님과 송하춘교수님께도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정진희 회장님을 비롯해서
정애님, 화요반 채원님, 목요반 수남님..축하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한국산문 화이팅~~^^
김창식   15-07-30 11:43
    
다섯가지 색의 정갈한 수필집 정겹습니다.
'반가운' 이름들이어서 더욱 '반갑'습니다.
(근데 이거 말이 되나요? ^^)
     
임옥진   15-08-01 16:54
    
김창식 선생님.
올해는 선생님의 해이셨지요?
선생님의 필력을 따라 가려면 아직 멀었으니 지도를 받아야 할 듯 싶습니다.
반가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미원   15-07-31 08:33
    
김정희, 민현옥, 임옥진, 정순인, 홍현숙님,
모두 반갑고 그리운 이름입니다.
한국산문 초창기 시절부터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이지요.
님들 마음과 얼굴 그리며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습니다.
사람과 글이 똑 같더군요.
그러면 성공한 거지요?!
다시 한번 뜨거운 축하드립니다.
임옥진   15-08-01 16:57
    
김미원 회장님, 바쯔신데 들어와 주셨네요.
초창기 때 정말 열심히 뛰어다녔지요?
추억의 한 페이지입니다.
감사합니다.
김옥분   15-08-02 08:05
    
저자 다섯분의 출간을 많이 축하합니다.
사람이 사람을 안다는 것이 이런 것이구나.
친숙한 사람들의 글을 대하면서  느끼는 감정입니다.
참 좋습니다.
좋은 말들은 위에서 다아~!!!하셨기에 이상 동문으로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축하드리고요
책받은 선물로 거하게 대접을 드리겠나이다.
시간이 없으시더래도
언제가 전화드릴테니
응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들 영원한 문운과 함께 강녕하시기를 기웝합니다.

*추신
글을 올렸는데...게시가 되지 않아서
글쓰기 권한이 없어졌구나 싶었는데...
세상에 '댓글입력'을 클릭하지 않았더라구요.
 이 아둔함을 어이할꼬~!
다시 회복했습니다.
이참에~
이  마당을 이용해서
일면식이라도 있는 모든 분들께 인사드릴랍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일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동글아미님들의 풍경 참 좋습니다.!!!!
     
임옥진   15-08-06 01:11
    
봄에 보고 말복이 낼 모렌데 계절을 건너 뛰겠네요.
잘 지내시죠, 전 회장님.
바쁘시더라도 멋진 글 발표도 하시면서 필력을 날려야 할텐데요.
전화 기다리겠습니다.
축하해 주서서 감사합니다.
지금 김정희 샘은 여행 중이시고, 홍현숙 샘은 시어머니 간병하느라 바쁘시고, 정순인 샘은 몸이 안 좋으시고, 민현옥님은 여행에서 돌아와 시차 적응 중이고 그러느라 홈에 들어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름 몸 지치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소지연   15-08-02 21:32
    
별들이 제각기 반짝이는 이 수필집은 참 예쁘게도 구성되었네요
다섯 분들의 이야기를 수시로 넘나들며 호젓한 희열을 느끼는 중입니다
고마운 글모음에 진심으로 축하의 말을 전합니다
     
임옥진   15-08-06 01:18
    
소지연 샘, 감사합니다.
전 여러 재능를 가지신 샘이 부럽습니다.
어찌 글 솜씨는 또 여태 숨기고 계셨는지.
훨훨 나는 샘의 모습이 저는 벌써 보입니다.
축하해 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대표로요.
안명자   15-09-02 20:24
    
다섯분의 아름다운 칼라가 조화를 이룬 동인지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유러한 문장과 필력이 돋보이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