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벗님들에게 알립니다.
지난 4월 말에 저와 다른 세 사람이 위와 같이 불리는 북한에 일주일간 다녀왔습니다. 그 방문기를 몇 주 전에 <프레시안> 신문에 7회에 나누어 소개한바 있습니다. (http://www.pressian.com, 검색: 김동수). 그 방문기는 일반 독자를 고려하여 보도기자가 축소 편집한 것입니다. 여기 약간 보완한 나의 북한 방문기 원본, “민족화해의 먼 길을 찾아서“를 소개합니다. 이 방문기는 제목, 사진, 일부 내용이 위의 것과 다릅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래 인터넷 주소에 연결하여 하나씩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어떤 논평이나 반론도 환영합니다.
단 민족문제에 별 관심이 없으신 분들은 이 글이 지루하고 어떤 경우 약간의 두통까지 유발할 위험이 있음을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덥지만 즐거운 여름철 보내시기 바랍니다.
김동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