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용 선생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압구정반에 능력자가 나타났다는 소문은 익히 들었지요.
한 편의 소설같은 수필로 먹먹한 감동을 선사하는 등단작을 보며
작가에 대한 궁금과, 다른 글에 대한 기대와, 같은 식구라는 희망이
마구마구 교차함을 느꼈습니다. ^^
철학아카데미에서 강의하시는 철학가 선생님께서
경험과 사유가 만나는 수필을 어떻게 풀어 가실지..
몹시 흥분되고 기다려집니다. 앞으로 철학가의 수필 이야기로
수필문단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시길 기대하며..
다시한번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장은아선생님!
등단작이 너무 수려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어쩜 이리 경험과 기억이 유려한 글솜씨로 술술 풀려가는지요.
저도 모르게 그 비밀스런 시간으로 함께
빨려들어가는 것 같았습니다.
문학성과 사유에 오랜 내공이 느껴지는 글..감동적이었습니다.
한국산문에서 자주 뵙길 바라겠습니다.
등단을 축하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