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등단하신 압구정반의 이동용님이 대학에서 철학을 가르치는 교수님들과 함께 쓰신 철학동화입니다. 이동용님은 독일에서 유학하신 철학박사님이십니다. 현재는 건국대에서 강의를 하고 계시구요.
이 책은 우리 친구들이 살아가면서 마주하게 될 차이와 차별, 친구와 우정, 배려와 나다움, 꿈과 모험 등에 대해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누구나 읽기 쉽게 쓴 동화입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깊은 울림을 줄 수 있는 철학이기도 하답니다. 어린 친구들에게만 한정된 이야기는 아니고, 어린 친구들을 이끌어야 할 어른들이나 꿈과 희망을 잃어버린 어른들도 같이 읽어야 할 철학동화라 합니다.
이동용 선생님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