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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등단을 축하드립니다_소지연님, 안옥영님, 김순례님    
글쓴이 : 사이버문학부    14-02-24 16:20    조회 : 5,228
ㅁㄹ




김미원   14-02-27 09:47
    
김순례, 소지연, 안옥영님,
봄의 시작인 3월에 등단하신 것 축하드리고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새 맘으로 더욱 정진하셔서 멋진 글 많이 지으시길 바랍니다.
김창수   14-02-28 17:13
    
축하 드립니다
홍정현   14-02-28 23:06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글쓰기를 통해 세 분의 일상이 깊고 풍부한 향으로 가득 채워지길 바랍니다.
좋은 글 기대할게요.^^
김명희   14-03-02 12:16
    
안옥영님 축하 축하합니다!!
새봄의 힘찬 에너지가 물씬 스며들기 바라며
멋진 행진을 응원하렵니다. 
그리고 김순례님과 소지연님께도 축하말씀 드립니다.
건필하세요.
손동숙   14-03-03 08:09
    
안옥영님 등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성실한 자세가 인상적이었는데
이렇듯 좋은 결과를 가져오네요.

김순례님, 소지연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환한 봄햇살같은 좋은 글들 쏟아내시리라 믿으며
거듭 축하드립니다. ~
김은희   14-03-03 20:09
    
안옥영님... 넘 축하드려요. 남편분이 엄청 행복해하시겠어요^^. 다시 읽어도 좋았답니다.
아울러 김순례님, 소지연님도 한국산문의 세계로 들어오신 것을 축하드려요^^. 좋은 글들 많이 쓰시길 기원합니다.
세 분의 등단을 다시 한번 축하드려요^^. 건필과 건승을 빕니다.
김문경   14-03-03 21:12
    
목동반 안옥영님의 등단을 추카~ 축하드립니다.^^
내공이  탄탄하신 님이기에 기대가 큽니다.
더불어 김순례님, 소지연님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세분 모두 앞으로 건필하시고 문운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정진희   14-03-03 21:56
    
안옥영님, 등단 축하드립니다~^^
글솜씨가 예사롭지 않더니만...
꽃피는 3월과 함께하는 등단, 멋지네요~
앞으로도 계속 멋진 글, 멋진 모습 보여주시길 바랄게요~
문학으로 깊어지고 넓어져서 문운이 활짝 열리길..
함께 등단하신 김순례님과 소지연님 모두 기원합니다~^^
안명자   14-03-04 06:24
    
소지연선생님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건필과  문운을 기원하오며 한국산문을 더욱 빛내주세요.
안옥영님, 김순레님의 등단 축하드리오며
좋은글 많이많이 보여 주세요.
다시 한번 세 분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안옥영   14-03-04 09:35
    
축하해주신 선배 문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꾸벅)

봄 볕 비추는 곳엔 어디든 다 꽃이 핀다는
이 봄, 모두 행복하세요.^^
문경자   14-03-04 17:18
    
안옥영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봄과 함께 기쁨을 함께 하신 님은
복이 많은 사람인가 봅니다.
파릇한 봄내음처럼 그 향기가 피어나는 글 문운이 함께 하길 바라며
큰 박수를 보냅니다.
소지연님, 김순례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정혜선   14-03-05 09:48
    
김순례님~~~ 축하드려요.
다락방 소녀의 꿈이 한층 더 무르익길 바랍니다.
소지연님, 안옥영님~~~ 축하드립니다.^^
김순례   14-03-05 11:06
    
모두모두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러 선배님들 문우님들  기쁨을 같이 나누어 주셔서...

미세 먼지가 어느덧 사라졌네요.
파란 하늘아래 이제 따뜻한 봄볕을 마음껏 만끽 하시길...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건강하시고 문운들이 활짝 열리시길....
소지연   14-03-08 06:25
    
금반의 안명자 선생님을 위시하여 다른 반 여러 문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안선생님의 끊임없는 격려, 고맙습니다.
등단하기 전까지 제게 기울여 주신 따스한 마음을 잊기 어려울것 같습니다.

그리고 함께 등단하시는 안옥영님, 김순례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뒤 늦게나마 싱싱한 필체를 가지신 두분과 한배에 타게 된 행운이 기쁘기 한량 없습니다.

여기 뉴욕의 하늘은 지금 늦추위로 찌푸리고 있지만 고국의 이른 봄 향내가 옆에서 손짓하는 듯 합니다.
얼른 돌아오라고, 여러분이 계신 수필창작반으로...

다시한번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모든 분들 새 봄학기에 예쁜 글혼으로 충만하시길 빕니다.
오윤정   14-03-09 00:15
    
소지연 선생님 등단을 축하 드립니다.
즐거운 여행하시고 빠른 시일내 귀환하시기를 기다리겠습니다.
안옥영 선생님. 김순례 선생님 등단 축하드립니다.
     
소지연   14-03-09 10:43
    
오윤정 선생님! 감사합니다.
감기일랑 툭툭 털어버리고 건강하게 새학기에 임하시는 모습이 제게도 힘을 줍니다.
저도 알뜰한 추억보따리  만들어 갈터이니,
그 동안 더욱 행복한 건필하시기를요.
황다연   14-03-15 14:43
    
김순례님, 소지연님, 안옥영님, 등단을 축하드립니다.


특히
안옥영님, 축하 인사가 너무 늦은건 아니겠죠?
그동안 딴곳에 정신을 쏟느라 오늘 처음 홈피방문을 했답니다.
앞으로도 따뜻하고 정감있는 글 많이 쓰시길 바랍니다. 정말 축하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