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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요반 김정연 선생님 한독문학상 수상    
글쓴이 : 유병숙    14-03-04 19:52    조회 : 5,776


 

***화요반 김정연 선생님 제2회 한독문학상 수상

화요반 김정연 선생님이

서울시 약사회에서 주관하는

제2회 한독문학상에서

수필 <낙엽 다비식>으로 우수상을 수상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김미원   14-03-04 21:52
    
붉은 입술 만큼이나 정열적인 김정연샘,
한독문학상 수상 축하축하드립니다.
그 동안 발표하시는 글에서 실력을 알아봤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읽게 해주세요.
     
김정연   14-03-05 12:21
    
회장님 칭찬에 어깨가 우쭐해 집니다. ㅎㅎㅎ
김요영   14-03-05 09:09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겨울학기에 뵐수가 없어서  궁금했는데
그 새 큰일을 내셨군요.
얼른 오셔서 같이 공부하기를
울 화요반 모두  기다립니다.
선생님의 시원시원한 목소리 듣고 싶어요.
다시한 번 축하드립니다.
     
김정연   14-03-05 12:22
    
요영님, 고맙습니다. 봄이 오는 강촌에도 가고 싶군요.
이상무   14-03-05 09:27
    
선생님 안부가 궁금했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이 들려오네요.
축하 축하 드립니다.
선생님이 안 나오시니  늘 앉으시던 앞 자리가 왠지 허전 합니다. 빨리 나오셔서 그 자리와 우리 마음도 함께 메워 주세요. 선생님이 안 계신 자리가 이렇게 클 줄 몰랐습니다.
다시 한번 수상 축하드리며 뵐 날을 고대 하겠습니다.
     
김정연   14-03-05 12:24
    
마음은 항상 화요반 앞자리에 있습니다.
상무님, 할매되시는 좋은 소식 없으신가요? ㅎㅎ
구금아   14-03-05 10:30
    
선생님~~ 무척 축하드려요.
그동안 얼굴도 못뵈어서 궁금했는데 너무 기쁜 소식을 들었어요.
다시한번 축하드려요
그리고 보고싶어요.
빨리 화요반에서 뵙기를요... 빈자리가 너무 커요.
그럼 좋은날 되세요^^
     
김정연   14-03-05 12:29
    
싱겁쟁이의 헛소리가 가끔 활력소가 되었었나요? ㅎㅎㅎ
나도 항상 그립습니다. 화요반 문우들이~~~
김현자   14-03-05 11:07
    
김현자 
사진이 실제 인물보다 너무 잘 나왔네요.
그동안 쉬신게 아니군요.
정말 축하드립니다.
저  큰맘먹고 댓글  다는거 아시죠.
곧 강의실에서 다시 뵈요.
     
김정연   14-03-05 12:32
    
하, 선생님, 잘 보셨어요. 사진사가 주름도 지우고 입술에 루즈도 엄청 빨갛게 칠했어요.ㅎㅎㅎ
다음 화요일 점심 사드리러 가겠습니다.
김혜숙   14-03-05 11:36
    
조용하시더니 한방에 기쁨을 날리셨네요~
 사진이 젊고 참 예쁘십니다..
 큰 상을 받으셧군요.
정말정말 축하드립니다.
뵙고싶습니다(^^*)
     
김정연   14-03-05 12:36
    
혜숙님, 따님 혼사 소식 들었습니다. 축하 드려요.
저도 뵙고 싶어요.
김창식   14-03-05 15:59
    
김정연 선생님,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큰 일 이루셨어요.
     
김정연   14-03-06 10:20
    
고맙습니다, 선생님의 자유 칼럼 글, 애독자입니다. 저도.
이정희   14-03-05 18:38
    
김정연 이사님,
제2회 한독문학상 수상을 축하합니다!
보통사람은 받을 수 없는 특별한 상이라 더욱 돋보이십니다.
     
김정연   14-03-06 10:22
    
선생님의 축하까지 받다니, 정말 영광입니다.
조정숙   14-03-05 20:02
    
선생님,
 수상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새봄 좋은 소식 접할수 있어 참 좋네요
     
김정연   14-03-06 10:24
    
고맙습니다, 선생님. 이제 봄날입니다.
강혜란   14-03-05 20:12
    
김정연 선생님!
축하 드립니다.
사진 속 선생님 모습
참 예쁘십니다. 보고 싶습니다.^^
     
조현상   14-03-05 20:15
    
김정연 선생님!

비중있는 한독문학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여사님의 독특한 경상도 사투리가 귀에 쟁합니다.

화요반에서 여러회원님들과  가졌던 꽉찬 10년의 귀중한 시간들이 그립습니다.

더 많은 영광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김정연   14-03-06 10:31
    
조현상 선생님,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지요. 시간이 정말 빠르게 달아나는군요.
     
김정연   14-03-06 10:32
    
동네방네 너무 소문이 나서 좀 당황스러워요. ㅎㅎ
언제든 놀러오세요~~~. 혜란님.
박후영   14-03-06 04:09
    
김정연 샘 ^^
축하축하축하 드립니다.
경사가 났습니다^^
열정적인 모습 보기만 하여도 늘 좋았더랬습니다.
늘 앞자리가 허전하답니다.
언제 뵐수 있으려나요~~
거듭
축하 축하드립니다.^^
     
김정연   14-03-06 10:44
    
박후영님의 늘 조용하고 잔잔한 모습뒤에 숨겨진 열정을 저도 눈치챘는데... ㅎㅎㅎ
축하 고맙습니다.
김난정   14-03-06 19:18
    
선생님,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아름다운 사진과 수상 소식을 접하니
더욱 보고 싶습니다!!
     
김정연   14-03-07 13:04
    
난정님의 매력적인 모습, 나도 정말 보고 싶습니다.
나경희   14-03-09 22:21
    
김정연 선생님 수상을 축하 드립니다.
항상 열정적으로 사시는 모습 보기좋았는데
한동안 못뵈어서 궁금했습니다.
새봄과 함께 찾아온 반가운 소식에 미아반이 훈훈합니다.
항상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김정연   14-03-10 12:21
    
미아반 문우님들의 축하와 '보고싶다'는 아우성(ㅎㅎ)에 제가 며칠 행복합니다.
경희님의 매력적인 성품에 아! 하고 탄성을 발하던 때가 그립습니다.
문경자   14-03-10 22:37
    
김정연선생님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고운 웃음으로 다가서는 모습 아름다웠습니다.
예쁜 사진속에 모습에 샘이 납니다.
진심으로 축하와 큰 박수 마음의 꽃다발 한아름 선사합니다.
     
김정연   14-03-11 10:34
    
문경자님의 축하까지 받다니, 영광입니다.
천호반 선생님들의 정다운 모습이 많이 그립습니다.
김정완   14-03-12 08:13
    
이름에 정감이갔는데 목요반에서 만나 정이 들었습니다.
항상 그 이름을 불러보고 있답니다. 수상을 축하드립니다.
글쓰면서 약국운영하면서 열성으로 살면서 수상까지
하시다니 정말 축하 축하 드립니다.
     
김정연   14-03-14 11:06
    
선생님, 반갑습니다. 뵙고 싶군요.
여동생의 이름이 저와 같다고 하시며 따뜻한 마음을 베푸셨는데...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김창수   14-03-16 15:08
    
축하합니다
배수남   14-03-18 00:17
    
김정연 선생님~~!!!
늦었지만 많이 많이 축하드립니다.
우연히, 갑자기 도봉산에서 뵈었던 날이 엊그제 같았는데~~
산행하시고 약국 운영하시고 글쓰기에 상가지 받으시니~~!!
쌤의 능력이 무지무지 부럽습니다.
총회때 뵙고 찐하게 축하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