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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독립전쟁의 서곡 (평론반)    
글쓴이 : 곽미옥    21-04-21 22:09    조회 : 4,931
봄 봄.. 역시 살랑~ 봄바람나기 딱인 날이었지요? 여행 떠난 반장님 조~오켔다..자꾸 결석하기 없기요!!

** 보스톤의 명소. 시내 4킬로에 걸친 역사적인 17개 주요 명소거리 있어,(자료참조) 독립전쟁 관련역사적 장소인 보스톤만 2박 3일 돌며 미국역사 공부여행 하라고 하셨어요.  현지에 계신 회원님들 여행하시고 소개해 주셔요~~ 꼭요!!


신앙의 나라 미국의 크리스찬 - 미국을 이해하는데 도움.

영국의 모태에서 미국 탄생했다. 그러려면 영국의 정치상황을 알아야 한다.

* 찰스 1세(재임1625~1649) : 정치 잘못해 청교도 혁명일어나 처형당함.

* 찰스 2세(재임1660~1685) : 왕정복고의 왕. 카톨릭 신앙 숨기고 다른 종교탄압. 신앙에 따라 정치 달라져.

* 윌리엄 3세와 메리2세 : 네덜란드 빌럼 2세와 영국 찰스1세의 딸 메리 사이의 아들. 메리 2세는 제임스 2세의 딸로 부부 공동 통치.

* 앤(재위1702~1714) : 제임스 2세의 딸이자 메리2세의 여동생. 영 제국 통합.

* 하노버 왕가 : 왕위 계승법에 따라 앤여왕 후계 없자 독일의 하노버가에서 조지1세를 왕위에. 영국에 관심적어.

.                     (중략)

.

* 1917년 윈저왕조로 개칭. 엘리자베스 2세 (재위 1952~현재)

- 식민지 점령 쟁탈전 : 영국은 관료의 나라. 미국은 영국 법 존재하나 정부비판이 사실이면 명예훼손 아닌 것으로 판시. 왕의 임명받은 식민지 총독이 법이나 서류상으로는 모든 권력 장악.

* 미주 침략의 큰 라이벌 프랑스 : 현 미국의 루이지애나와 캐나다 상당부분 점령. 프랑스의 예수회 선교사는 원주민과 교류하며 결혼하여 카톨릭으로 개종 높임.

* 영.불 80년에 걸쳐 충돌 : 영국이 프랑스+인디언 연합과 전쟁.

전쟁의 결과 - 프랑스는 서인도제도의 몇몇 섬과 인도 및 캐나다 대부분 잃다. 미국전체의 발판 상실.

- 제국과 식민지 갈등 격화 : 프랑스+인디언과의 전쟁 후 영국은 전쟁 부채. 식민지인에게 과세 부과.

* 토리와 휘그 : 카톨릭 왕 인정하느냐 안하느냐 문제. (토리는 아일랜드어로 ‘불량’, ‘도적’

휘그는 스코틀랜드어로 ‘모반자’, ‘말도둑) 토리는 1783년 이후 약 50년간 정권 장악.

*설탕법 : 모든 제품에 세금을 부과한 미국 관세법이라고도 한다.

* 인지세법 : 법적으로 유효한 모든 문서, 증서 등에 인지를 붙이는것 의무화. 영국은 이전보다 10배가 넘는 세입 올렸다.

* 각처에서 인지세 반대 항거 빈발. 새로운 세력으로 자유의 아들들 등장. 영국의 재무장관 타운센드가 1767년말 사망하자 영국은 차 이외의 관세 철폐했지만 늦었다.

- 저항의 메카 보스턴 대학살 : 영국군에 의해 보스턴 시민 5명 죽고 6명 부상한 사건. 영국 주둔 막사 앞 보초와 가발 제작 도제의 시비 소란이 커져서 생긴 우연한 사건. 합동 장례식은 북미 최대의 군중집회로 승화.

학살 터는 데본셔 거리와 스테이트 스트리트의 교차로 부근 옛 주 의사당 맞은편.

식민지 저항의 문화는 전단, 팜플릿, 책자로 확산.

**작품  합평 : 이영옥. 국화 리. 민경숙. 허미희 (존칭생략)

다음 주 수업은 미국의 전 주로 확대한 대륙회의로 이어집니다.

<한국산문> 4월호 합평도 다음 주로 넘어갑니다. 활발한 토론 기대합니다.


저도 오늘 안성의 '팜랜드'라는 곳으로 유채 꽃구경 다녀왔어요. 볼거리가 많아요. 꽃도. 풀도..동물도..어찌나 덥던지요~ 여름이예요.여름...  헐~안성의 낮 기온이 30도가 넘었더라고요~ 

코로나 확진자는 날로 늘어가고.... 날은 더워지고.. 선생님들~ 건강 조심하셔요.!! 샬롬^^


박진희   21-04-24 07:23
    
총무님의 후기에 여름이 가까운 봄소식과 함께 감사합니다.

 영국 제국이 미국 식민지에 세금 폭탄을 정신없이 터뜨리다 못해 홍차에 까지 세금을 부과해서 생긴 '보스턴 차 사건' (Boston Tea Party)이 없었다면 지금 미국사람뿐 아니라 세계인이 커피 대신 홍차를 마시고 있을까요. 영국 상품 불매운동이 미국의 독립을 성사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군요.
     
곽미옥   21-04-26 16:16
    
먼 곳에서 빼놓지 않고 후기 글 다시는 진희샘~ 고맙습니다.
    보스톤 여행 다녀오실거지요?  멋진 글 기대합니다..  미국역사의 서막 흥미진진하네요.
    그 땅에 사시는 진희 샘 감회가 남다르시겠어요. .. 늘 행복한 날 되셔요~~
    낼 수업서 만나용~~^^
오정주   21-04-24 12:08
    
결석하고 제주 여행을 다녀오다니 ...작년 12월에
자매끼리 잡아놓은 계획이라서 취소도 못하고
부득이 아니가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시절이 하 수상하니 많이 움직이지 않고
느린 여행을 하고 오니 기분 전환도 되고 좋긴 한데
 곽총무님 혼자서 수고하셔서 죄송하네요.
맘 같아선 오메기 떡이라도 나누고 싶은데 시절이 또
모든 걸 어렵게.......역시 진희샘 열공 감사하고요
정신 차리고 후기로 천천히 공부하니 좋습니다.
     
곽미옥   21-04-26 16:18
    
힐링하고 오신 반장님!! 기분전환 하셨다니 저도 덩달아 굿~이네요.
    느린여행도 맛이 색다르지요?  잘하셨어요~~
    다음은 없어요.. 무조건 기회가 되면 떠나는거예요...ㅋㅋ 낼 만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