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나라 미국의 크리스찬 - 미국을 이해하는데 도움.
영국의 모태에서 미국 탄생했다. 그러려면 영국의 정치상황을 알아야 한다.
* 찰스 1세(재임1625~1649) : 정치 잘못해 청교도 혁명일어나 처형당함.
* 찰스 2세(재임1660~1685) : 왕정복고의 왕. 카톨릭 신앙 숨기고 다른 종교탄압. 신앙에 따라 정치 달라져.
* 윌리엄 3세와 메리2세 : 네덜란드 빌럼 2세와 영국 찰스1세의 딸 메리 사이의 아들. 메리 2세는 제임스 2세의 딸로 부부 공동 통치.
* 앤(재위1702~1714) : 제임스 2세의 딸이자 메리2세의 여동생. 영 제국 통합.
* 하노버 왕가 : 왕위 계승법에 따라 앤여왕 후계 없자 독일의 하노버가에서 조지1세를 왕위에. 영국에 관심적어.
. (중략)
.
* 1917년 윈저왕조로 개칭. 엘리자베스 2세 (재위 1952~현재)
- 식민지 점령 쟁탈전 : 영국은 관료의 나라. 미국은 영국 법 존재하나 정부비판이 사실이면 명예훼손 아닌 것으로 판시. 왕의 임명받은 식민지 총독이 법이나 서류상으로는 모든 권력 장악.
* 미주 침략의 큰 라이벌 프랑스 : 현 미국의 루이지애나와 캐나다 상당부분 점령. 프랑스의 예수회 선교사는 원주민과 교류하며 결혼하여 카톨릭으로 개종 높임.
* 영.불 80년에 걸쳐 충돌 : 영국이 프랑스+인디언 연합과 전쟁.
전쟁의 결과 - 프랑스는 서인도제도의 몇몇 섬과 인도 및 캐나다 대부분 잃다. 미국전체의 발판 상실.
- 제국과 식민지 갈등 격화 : 프랑스+인디언과의 전쟁 후 영국은 전쟁 부채. 식민지인에게 과세 부과.
* 토리와 휘그 : 카톨릭 왕 인정하느냐 안하느냐 문제. (토리는 아일랜드어로 ‘불량’, ‘도적’
휘그는 스코틀랜드어로 ‘모반자’, ‘말도둑) 토리는 1783년 이후 약 50년간 정권 장악.
*설탕법 : 모든 제품에 세금을 부과한 미국 관세법이라고도 한다.
* 인지세법 : 법적으로 유효한 모든 문서, 증서 등에 인지를 붙이는것 의무화. 영국은 이전보다 10배가 넘는 세입 올렸다.
* 각처에서 인지세 반대 항거 빈발. 새로운 세력으로 자유의 아들들 등장. 영국의 재무장관 타운센드가 1767년말 사망하자 영국은 차 이외의 관세 철폐했지만 늦었다.
- 저항의 메카 보스턴 대학살 : 영국군에 의해 보스턴 시민 5명 죽고 6명 부상한 사건. 영국 주둔 막사 앞 보초와 가발 제작 도제의 시비 소란이 커져서 생긴 우연한 사건. 합동 장례식은 북미 최대의 군중집회로 승화.
학살 터는 데본셔 거리와 스테이트 스트리트의 교차로 부근 옛 주 의사당 맞은편.
식민지 저항의 문화는 전단, 팜플릿, 책자로 확산.
**작품 합평 : 이영옥. 국화 리. 민경숙. 허미희 (존칭생략)
다음 주 수업은 미국의 전 주로 확대한 대륙회의로 이어집니다.
<한국산문> 4월호 합평도 다음 주로 넘어갑니다. 활발한 토론 기대합니다.
저도 오늘 안성의 '팜랜드'라는 곳으로 유채 꽃구경 다녀왔어요. 볼거리가 많아요. 꽃도. 풀도..동물도..어찌나 덥던지요~ 여름이예요.여름... 헐~안성의 낮 기온이 30도가 넘었더라고요~
코로나 확진자는 날로 늘어가고.... 날은 더워지고.. 선생님들~ 건강 조심하셔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