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 같은 미소로 교실로 달려오신 선생님들을 뵈니 오늘은 목요일입니다.
<1교시 : 인문학>
*예술의 쓸모
~예술은 감동 이외의 아무것도 아니다 (로댕)
*문학적 인간
~픟로베르 : 그가 읽고 쓰는 글 속에서 완전히 탈진하는 기쁨을 허락하소서.
그를 문학적 인간이 되게 하소서
*문학의 쓸모
~문학은 사람을 발견하게 해준다. 무엇보다도 내 밖의 나 아닌 타인이 아니라,
내 안(속)에 있는 다른 나를!
*삶은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삶은 하나의 정답 찾기가 아니다. 하나의 정답 찾기에 골몰하는 교과서
*좋은 질문, 좋은 문제
~베르그송 : 좋은 질문 속에 해답도 같이 있다.
(철학은 질문으로 구성, 답 찾기가 아니다)
*호기심
~인간은 호기심을 잃는 순간 늙는다.(드러커)
<2교시 :글쓰기>
*정승숙님<비밀?>
~제목은 글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게 하는 것이 좋다.
~나의 애인(?)
~‘사추기“ 부호를 사용하자.
~긴가민가(?)
의문 / 물음?
*김학서님<쌀자루>
~평범하지만 감동이 있는 글
*읽기 자료
~‘비밀을 가질 수 없는 세상 ’ / 박상률 / 쓴다, 또 쓴다
? 시인/ 이상 - ‘비밀이 없는 것은 재산이 없는 것처럼 허전한 일이다’
`‘가깝고도 먼 사이.⇒ 소설 ,수필, 시
산문: 소설, 수필, 평론, 논문, 희곡
운문 : 시, 노랫말→ 시적 허용 ( 나는⇒날으는, 바람 ⇒바램 )
*빛-직진 성질 → 신 아리랑 (노래- 직진, 진달래꽃-굴절)
*희곡 : 서정시 ? 시(서정성, 서경성), 서사시-소설(이야기성). 극시 ? 희곡
*산문 : 1) 설명하기 ? 과학적 묘사(설명서)
2) 들려주기 ? 주관적 느낌, 판단이 들어감. - 소설적 묘사
3) 보여주기 ? 있는 그대로(연극, 영화). 본 그대로
*마지막 문장 : ‘여운만 남겨라’
*시인 : 세계를 자신 안으로 끌어 들인다
공감 능력(역지사지)
*소설가 : 세계와 대결
*~수업 후 삼삼 오오 식사하러 식당으로 이동했습니다.
*~요즘은 수업은 하지만 함께 이야길 나누는 시간이 없다보니
뭔가 끝나지 않는 목요일, 마무리 되지 않은 목요일처럼 느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