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치지 않죠!
≪한국산문≫ 5월호를 살피는 시간
작품의 제목을 지을 때의 원칙
글의 주제 반영 / 궁금증 유발 / 기억하기 좋은 제목으로 지으면 좋다.
1) 상징성 2) 포괄성 3) 기억성 4) 차별성
첫 문장만큼 마지막 문장도 중요하다.
마지막에 작가가 모든 걸 다 풀어 설명하려고 하지 말고
독자에게 생각할 여지를 주는 문장으로 끝내는 게 좋다. 절제가 필요하다.
본문에서 의미있는 부분에 좋은 비유와 묘사가 있으면 문장은 더 빛난다.
시는 함축된 언어에 대한 기호 풀이보다는
읽는 독자에게 느낌이 풍성하게 다가온다면 좋은 글이다.
읽었을 때 느낌이 좋으면 좋은 시이다.
다음 주면 마실 가신 선생님들이 모두 돌아오시겠지요.
봄학기 마지막 수업이네요.
다음 주엔 다같이 모여요! 꼭. 꼭. 꼭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