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acheZone
아이디    
비밀번호 
Home >  강의실 >  한국산문마당
  제10강:제임스 조이스 『더블린 사람들』    
글쓴이 : 신재우    21-05-22 20:14    조회 : 4,900
1.성년기 작품인진흙』과『가슴 아픈 사건』.
   가.진흙은  서둘지 않고, 찬찬히 아일랜드 독신여성의 하루를 묘사한다.
  나.버림받고 외로운 주인공 마리아는 아일랜드를 상징한다.
  다.자신의 운명을 적극 바꾸려는 의지도 없고,일상은 끈적끈적하고 단조롭다.
  라.아일랜드 작곡가 마이클 윌리엄 발페(1808~1870)의 오페라<보헤미아의 소녀>
     에 나오는 유명한 아리아 <집시 소녀의 꿈>을 마리아는 사랑이 담긴 2절은 
     빠뜨리고 1절만 두 번 부른다.
  마.조수미의<나는 대리석 궁전에 사는 꿈을 꾸었네> 참조.
  라.가슴 아픈 사건은 주인공 더피를 통하여 당시 더블린에 사는 독신 남자의
     한 유형을 보여준다. 더피는 더 이상 타자를 사랑할 수 없는 마비된 인간 유형임.
  바.그는 자신의 삶이 너무 엄격하여, 시니코 부인에게 치욕을 주고 행복을 
     뺏어버려  결국 그녀를 자살에 이르게 했음을 깨닫는다.
2.김응교 교수님의<꿀리지 않는 캐릭터, 위대한 윤여정>을 공부했다.
  윤여정이 나오는 정말 기억해야 할 영화는<죽여주는 여자>(2016).
3.박승희 선생님(독일거주)의 <코로나가 바꾼 유럽의 마스크 문화>합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