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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적토마를 찾자(천호반)    
글쓴이 : 배수남    26-01-15 21:28    조회 : 800

병오년 ~!

첫 천호반 수업이 있었습니다.

지난주에는 이 마리나 선생님 출간 기념회 행사로 야외 수업이 있었습니다.

 

한국산문』 1월호를 공부했습니다.

 

*권두시 ~

<안부> / 안도현

~부제로 (백석 시인에게)를 넣었다면 독자가 더 쉽게 감상할 수 있는 시가 되었을 것이다.

~시어 이해하기 게사니거위

                          양들에게 먹이를 주고 – 백석이 양을 키울 때를 생각해서 한 표현

~백석 시집에 곁들이는 말 ~음식이 많이 등장 한다.

                                        김자야와 백석의 사랑이 나타나 있다.

                                       신경림 시인이 큰 영향을 받았다.

                                        윤동주 시인은

                                      시집을 살 돈이 없어 도서관에서 백석시집 필사해서 외웠다고 전해진다.

 

*권두에세이

*클릭 이사람

*그곳을 담아 오다

*수필 공모 당선자 김혜숙 <나 때문에 엄마가>

                             박정자 <꼴값하네>

*특집 : AI시대수필 쓰기

 

*신작 : ~설명 정보 평론적 글은 자제하자.

       ~ 나열하지 말고 축약하는 글을 쓰자.

       ~재미와 의미가 한데 어우러진 글도 있다.

      ~인용을 적당히 넣자.

      ~ 주제에 맞는 글을 쓰자.

 

*이달의 수필 읽기

 

*1월호를 꼼꼼히 공부했습니다.

*맛난 알밥과 미역국으로 따끈한 점심을 먹고 몽지에서 커피로 수다 시간이 즐거웠습니다.

*다음 주 목요일에 뵙겠습니다.


김인숙   26-01-15 22:05
    
재미와 의미가 담긴 글을 쓰도록
 주제의 결과만 나열하지 말고
 과정이 중요하다.

 날씨가 겉잡을 수가 없네요.
 어제는 엄동설한, 오늘은 봄날.
 날씨마저 혼돈의 시대이군요.
 감기조심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