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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1월15일 판교반    
글쓴이 : 민인순    26-01-17 01:15    조회 : 628

2026115일 목요일 오후 310분 판교반

 

수업 내용

 

한국산문 20261월호 훑어보기

 

한국산문 1월 호는 동양화 서설로 시작합니다.

 

목차를 보고 이달의 시를 봅니다

안도현의 안부는 시인 백석에게 묻습니다. 눈이 오느냐고.

백석의 연인이었다는 김영한이고 김진향이며 김자야이면서 길상화인

  ‘나타샤에 대해 들었습니다.

권두에세이, 클릭 이 사람, 그곳을 담아오다, 수필 공모 당선작도 읽었습니다.

 

산문로에서, 특집 AI 시대 수필 쓰기와 신작 수필을 훑어봤습니다.

 

판교반 강덕수 선생님의 작품 뒤웅박? 아니 등불이 신작 수필로 실렸습니다.

 

수필은 문학입니다.

논문은 의미를 표출하고, 코미디는 의미는 없고 재미만 있습니다.

   문학은 의미와 재미가 함께 있어야 합니다.

 

(문학)은 냄비에 밥하듯이 말고 압력솥에 밥하듯이 써야 합니다.

    더러는 타고 더러는 설익게 하지 말고 골고루 찰지게 익힌 글이 좋은 글입니다.

      또한 제목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강조하셨습니다.

 

저는 한국산문으로 수업을 한 후에 교수님께서 콕콕 짚어 주신 부분을 마음에 두고 

    다시 읽어 보면 색다른 맛을 느낍니다~~^^

 

판교반 선생님들 모두 건강하게 한 주 보내십시오. 다음 시간에 뵙겠습니다.

 


최성희   26-01-18 15:20
    
민인순 샘이 올리신 수업 내용을 보고 수업 중 잠시 헛 생각으로  놓친 부분을 제 것으로 만들어 봅니다.

늘 한결같이 판교반을 위해 조용히 힘쓰시는  민샘! 고맙습니다.^^
곽지원   26-01-19 10:06
    
수업 후기 감사합니다, 민샘! 판교반 수업 후기 팀 화이팅이요~~~
김미경   26-01-19 12:10
    
민선생님 고맙습니다. 모두 다음 시간에 건강한 모습으로 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