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학기 마지막 수업입니다
더운 날씨에도 열심히 교실을 채웠던 선생님들
모두 잘 이겨내신듯 편안한 모습으로 만났습니다
웃음소리가자꾸 담장을 넘어가는 천호반
여름의 시작을 알리며 힘들다 했는데
9월
가을을 기다려봅니다
한주 쉬고
9월에 다시 만납니다^^
문예부흥은 다양성을 인정하는데서 나온다
* 동백꽃 필 무렵
(돌아가는 배 ㅡ김성우 ㅡ삶과 꿈 )
제목과 연계된 동배곷의 이미지가 군데군데 나온다
**종이 비행기
(사팔뜨기의 사랑 ㅡ박용수 ㅡ시와 사람)
최소의 언어로 최대의 효과를 내자
눈에 띠었다ㅡ눈에 띄었다
글을 씉 때
잘 마무리한 말미에 한마디 덧붙이는 것은
사족이 되는 경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