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도 어느덧 셋째 목요일로 접어들었습니다.
한 분 두 분 발걸음 옮겨 천호반으로 모이셨습니다.
*강창진님<아침 식탁>
~문장을 명료하게 쓰자
~난해시,
~심리적 무의식 ?일반 독자를 상대로 하는 글을 쓰자.
~소통이 되게 쓰자
~수필은 가공이 필요하다.
~소설은 허구이다. ⇒ 바탕은 상상력이다.
*성낙수님<이름표를 달고 있는 나무>
~평어체. 경어체를 섞어 쓰지 말자.
~문장속에서는 하나로 통일하자.-- 문장에서 통일 하자.
*박병률님<리파똥>
~ 언어 유희 : 중심적 표현
뒤집는 것, 비트는 것
*트로트~*
~트롯의 유래- 말이 걸을 때 2박자로 걷는 걸음걸이
~트로트는 1960년대부터 발전하여 1970년대에 이르러 폭스트로트의 4분의 4박자를 기본으로 하되. 강 약 박자 넣고, 꺽는 창법 등으로 독자성 확보 ? 지금의 트로트
~남진과 나훈아의 전성 시대.
~촌에서 서울로 온 트로트
~딩동댕 송창식은
*수업 후 옹심이와 코다리 찜이 있는 식당으로 찾아들었습니다.
점심을 드신 후 세미나 준비로, 할 일이 많다는 회원들 모두 집으로 향했습니다.
17(금)~ 18(토) 일은 문학 기행관계로 봄밤은 아름다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