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아직은 끝이 보이질 않습니다. 펄펄 끓네요.
* 수업 중
-서정수필: 내면 감정. 정서 중시
-서경수필: 자연 및 대상에 대한 글쓴이의 심정을 그림
-서사수필: 사건, 사실을 있는 그대로 그림 / 등장인물간 대화
^ 풍자와 해학
- 풍자: 대상이 부정적이어서 웃음으로 공격하는 것
- 해학: 익살이나 재치를 부려 웃음을 터뜨리게 하지만,
악의 없는 웃음으로 대상을 품위있게 사랑하는 것
---> 유머 감각이 없는 사람은 스프링이 없는 마차와 같다.
길 위의 모든 조약돌에 부딪 칠 때마다 삐걱거린다.
^ 읽기 자료
- 유머의 첫 장, 자기 낮추기 (유머수첩/한승헌/범우) 중에서
한번은 어떤 사람이 버나드 쇼에게 물었습니다.
“금요일에 결혼하는 사람은 불행해진다면서요?”
버나드쇼가 대답했습니다.
“물론이죠. 금요일이라고 해서 무슨 예외가 있겠습니까!”
<<유머수첩>>은 한승헌 변호사의 산민객담3
“독자에게 너무 ‘차려’만 요구하지 말고 더러는 ‘편히 쉬어’의 기회도 마련해 준다는 것, 야구로 말하자면 단조로운 직구의 따분함 대신 여러 변화구를 즐기도록 해드리자는 것, 이런 내 의도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독자가 많았으면 좋겠다.”는 작가의 말처럼, 그의 유머와 위트가 그리워진다.
** 합평 작품 (존칭 생략)
80대와 90대의 소년 / 설영신
내가 원했던 사랑 / 목남희
거룩한 망토처럼 / 박종희마리아
누구니, 넌? / 김미선
*** 무역센터반 운영진의 변동이 있습니다.
어느새 2년간 함께 봉사해 준 윤지영 총무님, 그동안 애쓰셨습니다.
새롭게 총무로 한팀이 된 손지안 선생님, 잘 부탁드립니다.
* 최권수 선생님의 드코닝 커피는 오늘도 굿!입니다.
(성혜영 선생님의 생강맛 젤리가 깜짝 등장!)
더위에 모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