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한 봄꽃들이 눈부시고
바람이 얄랑이는 사월 열아흐레 목요일입니다.
*김보애님<살아있네>
~키다리 아저씨 마당처럼 →비유를 바꿔 주자
~비유 ? 직유 : ~처럼 / ~같이 / ~시피 / ~양
은유 : 내 마음은 호수요
은유 수법 영화 ? 파블로 네루다- 세상을 바꾼다 - <<일 포스티노>>
~설겆이 ? 설거지
~삯월세 ? 사글세
~아뭏든 ? 아무튼
*이정화님<엄마의 한밤중 기도>
~제목 : 1) 주제를 반영
2) 호기심
3) 기여하기 좋게
~제목 바꾸기 ? 엄마의 침묵
~웬 : 웬 / 웬만한
왠 : 왜 그런지, 왠지
~내집 같은 (이)
띄어쓰기 ? 내집과 같이
붙여쓰기 ? 내집 같이
~글에서 ? tv, 티비 ? 통일해서 쓰자.
*이마리나 <반란>
~제목 : 며느리의 반란, 나의 반란
~보르헤스 - “손의 열기가 식기 전에 글을 써야 한다 ”
*한국산문 ? 4월호
*권두시 ? 짧은 시에는 잠언적 문구가 담겨 있다.
*신작 에세이 : ~사색만으로 끝나는 글이 되지 않게 하자
~글감이 좋은 글은 모티브를 잘 잡은 글이다.
~글감 본론이 살아나게 시작 부분은 간략하게 쓰자.
~비유하는 글을 쓰려면 치밀한 구상을 해서 쓰도록 하자.
~불일치하는 이야기는 웃음을 주는 글이 된다.
*소설은 허구를 동원하는 특권이 있다. ⇒ 진실은 드러난다.
*수필은 사실을 실마리로 쓴다 ⇒ 진실을 드러낸다.
*수필을 문학 수준으로 끌어올리려면 약간의 가공이 필요하다.
*꽁트 주요기법 ? 반전, 수필도 반전이 있으면 좋다 ?수필의 소설적 경향
*여행기 ? 자신의 느낌 + 문장의 인문학적 정보 (음악, 미술, 문학)
*천호반 교실에 귀한 손님께서 오셨습니다
신임 회장님과 이사장님께서 인사차 오셨습니다.
*수업 후 새 단장한 백화점 식당가에서
맛난 돌솥 와규 덮밥을 먹고 맥주로 건배를 했습니다.
-이춘우쌤께서 문학상 받으시고 천호 반에 점심을 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진한 커피 향과 함께 달달한 라떼를 먹으며 수다 꽃을 피웠습니다.
유병숙 회장님, 설영신 이사장님 ? 금일봉 감사합니다.
*다음 주에도 글밭이 풍성합니다.
꼼꼼히 합평 글 읽어 오시고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