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판교반에 봄꽃처럼 아름다운 두 분 손님이 오셨습니다.
한국산문의 대표 얼굴이 되신 설영신 이사장님과 유병숙 회장님 고맙습니다~^ ^
함께 수업을 듣고 팥죽도 나눠 먹는 좋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분을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행복했습니다.
* 합평 작품
: 엄마의 방언(이명옥), 여름 감기(정경용), 둥실 두둥실(유옥선)
- 제목의 중요성을 잊지 말자
- 제목은 주제를 반영하고, 호기심을 불러 오고, 기억하기 좋게 지으면 된다.
- 첫문장(첫문단)은 글의 방향을 알리고, 마지막 문장(마지막 문단)은 여운이 남도록 쓴다.
- 줄거리만 있는 단순한 이야기가 아닌 구성이 탄탄한 짜임새 있는 글을 쓴다.
- 글의 도구는 언어이다. 가기만의 언어를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 "작은 것이 글 전체를 파탄 낸다."는 것을 항상 기억하고 언어를 바르게 쓰도록 노력한다.
* 읽기 자료
: "우리는 인류 첫 장수세대~ 역효도법 배워애 해요" - 노인 문제 전문가 고광애-
- UN이 재정립한 평생 연령 기준
: 17세 이전 - 미성년자
18세 이상 65세까지 - 청년
66세부터 79세까지 - 중년
80세부터 99세까지 - 노년
100세 이상은 - 장수 노인
그러나 총기가 사라지고 주위 사람들과 정 떼는 짓을 하고 자기 몸을 스스로 가누지 못 하면 ?
: 산에 오르는 길과 문학의 길 (박상률)
- 순수 문학과 참여 문학
* 사랑이란 글자를 한번도 쓰지 않고 사랑을 표현 하는 것 그것이 좋은 글이다.
-사물, 사건, 현상을 객관적 상관물을 이용해서 스스로 말하게 해야 한다.
* 아름다운 봄입니다. 매일 매일 건강하게 즐겁게 지내십시오~~
다음 주에 뵙겠습니다.